집에 있는 안읽은 책

다 읽기 전에는

당분간 책을 사지 않겠다!

알라딘 미안해-_-)~

//부추,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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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6-12 21: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검은비님이 내 놓은 책이 괜찮던데요...싸잖아요~~무료로 또 붙여준다니깐요~

▶◀소굼 2004-06-12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들려요~안보여요~ 쉿!;ㅠ_ㅠ;

마립간 2004-06-12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소굼님이 하신 것과 같은 결심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막상 책을 읽고 사고 싶은 책을 사려하니 책이 절판되어 못 구입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도서관에 빌린 경우도 있고, 한참 후에 개정판이, 또는 같은 내용의 다른 책이 발간되기도 하지만.)

비로그인 2004-06-12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맞아!! '침묵의 뿌리'는 지금 온라인서점 거의 품절 났더라구요...구입해둘것을....아쉽다니깐요 ^^ 그러니 소굼님 사야합니다.

starrysky 2004-06-12 2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마립간님과 같은 이유로 소굼님처럼 일대 결단을 내리기가 힘드네요. 우리나라는 책이 금세 절판되어 버리잖아요.
뭐, 절대 소굼님게 부추나 김을 강매하는 건 아닙니다. ^^

▶◀소굼 2004-06-12 2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흑;;제 서재를 제 마음대로 드나들지 못하겠어요; 왜들 그러셔요~;
[놀리는 거 잼나쥬?'ㅡ')!!]

가을산 2004-06-12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자요 마자요~!!!! 잼나요~~! ^^
흐흐.... 저도 소금님 같은 결심을 한 달에 한번씩은 하고 있답니다. ^^

panda78 2004-06-12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잼나요.. ^^;;
소굼님, 보관함의 그 책들 얼마 안되어 영영 구할 수 없게 될 지도 모르는데.. ^^;;;

진/우맘 2004-06-13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추, 김 사절은....뭐지???

▶◀소굼 2004-06-13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우맘님, 부추와 김 사이의 숨표를 떼고 읽어 보세요^^

비로그인 2004-06-13 14: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갈쳐주지마요~~아~거참 나이먹은거 티내슈?

진/우맘 2004-06-13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 폭스.....이것이.......-,,-

mira95 2004-06-13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 결심이 오래가지 않을 듯...(주변의 반대가 심하네요.*^^*)

▶◀소굼 2004-06-1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도와줘야 하는거 아닌가요;;다들 알라딘 직원인듯-. -;;
 
인간은 미래를 어떻게 상상해 왔는가
크리스토프 칸토 외 / 자작나무 / 1997년 4월
평점 :
품절



80년대에 어린 시절을 보냈던 난 2000년이 가까워질 수록 세상이 그다지 변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분명 SF영화라던지 만화를 보면 상당한 발전을 21세기 초에 이뤄내지 않았던가. 캡슐만큼 작은 우주선?을 만들어서 몸속으로 들어가 일반 수술로는 힘든 병을 고쳐내거나 달에 기지를 짓거나 스페이스 콜로니를 만들어서 지구 밖의 생활을 기대했었다. 너무 비현실적이었던 걸까?

19세기의 사람들도 마찬가지였다. 기계의 발전에서 로봇을 생각해내고
거기에 더하여 감정을 지닌 로봇, 로봇과 사랑에 빠질 수도 있다고 상상해 왔던 것이다. 헌데 지금 그들이 생각한 서기 2000년에서 벌써 4년이나 지났지만 인간형 로봇은 아직 멀기만 한것 같다.
아직은 영화에서나 가능한 일일 뿐...

그런 얘길 들은 적이 있다. 사람이 생각하는 건 이미 존재가능하다고 다만 기술이 부족할 따름이라나.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은 어디까지 가능하게 만들 것인가.

내가 죽기 전에 과연 달기지를 세울 수 있을까?현실과 부딪히면 부딪힐 수록 나의 상상의 미래는 너무 현실적인 미래로만 변하는 것 같아 아쉽다.

날으는 자동차, 가정주부 로봇, 순간 이동...가능하리라 믿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겠지?
지금껏 그런 사람들에 의해 세상이 발전해 온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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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卵 2004-06-13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기 전은 몰라도... 언젠간 분명히 가능할 겁니다^^

반딧불,, 2004-06-20 0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공상과학소설들이요.
참...재밌게 읽었는데요..

그런 세상이 오리라 생각했어요..그나저나 전 그 중에서요.
쌀 한두알만 먹어도 배 안고픈 것이 제일로 부러웠다지요ㅠ.ㅠ

▶◀소굼 2004-06-20 1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도 그랬어요; 가끔 먹는게 귀찮아서;; 캡슐 하나면 포만감이 드는...그런데 그런 소설에서도 역시 간단히 먹는 것보다 먹는 것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어서 지금의 우리처럼 평범하게 먹는 레스토랑이 따로 존재하더군요.
 


다리가 짧은 몰라는 앞발만 올려놓고 하염없이...
비켜는 오르락 내리락 분주하게...

하아...몰라는 기운이 빠져서..추르륵 가라앉습니다.
힘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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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4-06-12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여 올려주지~~애달아 죽겠구만...소굼님 나빠요!

panda78 2004-06-12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 >..< 퍼가요!

▶◀소굼 2004-06-12 2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아니;; 저 흰놈이 '몰라'잖아요; 못올라온다는건 저 둔턱을 못올라온다는 거에요;;
비켜는 옆에 심령사진처럼;;

비로그인 2004-06-12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깐요~~~그 둔턱에 안올려주냐고요!!

▶◀소굼 2004-06-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올려주면; 내려가질 못해서 낑낑대요.ㅡ.;;; 내일 올려줄게요'ㅡ';;

비로그인 2004-06-12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라~울 토토 어렸을적 꼭 야간하고 힘들어 자고 있음 침대위에 올려달라 "낑낑" 내려달라 "낑낑" 자다깨다 자다깨다 지금은 쓩쓩 아주 지금 날라다닙니다.

어룸 2004-06-12 23: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한참찾았어요... 특수효과?된 비켜^^;;;;;;;;
 

혹 메인보드 문제인거 같아서 어제 중고메인보드 하나 샀다. 물건을 받으려고 누나네 집에 먼저 왔는데...
상태를 보고자 컴을 켰는데...저번에 동생이 말했던 그 오류...부팅시디 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시모스로 들어갔는데..얼레 하드가 안잡혀 있더라.
냉큼 뜯어서 케이블을 만지작 댔더니 하드가 잡히고...부팅을 했더니 잘된다-_-;;;;;;;;;;;;;;

메인보드 괜히 사버렸네;;

뭐 그래도 바꿔야지.
사실 지금 달려있는 메인보드가 살 때 엄청 말썽을 부린 녀석이다.
난 꼭 전자제품사면 말썽이더라-_-;
사서 네번이나 바꿨었지 아마. 어느 정도 안정적이 되서 이젠 말썽안부렸는데..비맞고 영 아닌듯.
어디보자..내가 사서 말썽난게...
집에서 쓰는 lcd모니터..이것도 사자마자 에러나서 바로 교환.
mp3player도 예약주문했다가 결함이 하도 많아서 새걸로 교환.
아, 후배네 컴퓨터 조립해줬다가 시디롬 에러났던 것도 있군.
그래도 몇번 손이 가면 그 뒤로는 말짱해진다;
물론 내 손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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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발~* 2004-06-12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약손~ 빌려주기도 하나요?^^

▶◀소굼 2004-06-12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까운 곳이면 빌려드립니다^^;[강원도니 이런 말은 무효;]

이럴서가 2004-06-12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님 강원도? (두 손 부여잡고 마구 흔듬) 어쩐지 피가 쏠리더라.. -.-

soul kitchen 2004-06-12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피 한번 쏠려봤으면..^^a

▶◀소굼 2004-06-12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남자님도 강원도 분이세요?:) 으히히;

반딧불,, 2004-06-20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가까이 살면 얼마나 좋을꼬^^;;;

▶◀소굼 2004-06-20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맨날 불려가는건 아니겠죠?;
 


예전에도 한 번 올렸던 것 같은데..이게 좀 더 시원하려나. 이 직선코스의 끝은 예전에 '성황당'이라 불렸던 곳..내가 기억하기 전에 성황당이 존재했었나 보다. 70년대겠지?
쭉 오르막 길이라 자전거타고 열심히 올라서 내려올 땐 패달 안밟고 쭈욱~ 갈 수 있다.
다만 무서운 트럭께서 잔뜩 다니니 조심조심....
계속 가면 충주로 가는 길도 있어서 그런지 주말에 동호회스러운 차량들이 종종 지나친다.
예전에는 부릉부릉 오토바이 커다란것들이 수십대가 몰려가더라.  난 못봤는데 누나가 '미니'도 여러대가 지나갔다더라..아이 아쉬워라-_- 장관이었을텐데. 오토바이는 시끄럽다- .-;

흐으...옛날 생각난다. 대략 5살무렵에 아스팔트가 처음 깔리고..[이전엔 흙길..먼지 잔뜩 먹었던 기억이 여전히 난다]가로수로 은행나무도 심어주고...따끈따끈 아스팔트 나뭇가지로 푹푹 찔렀던 기억도 어렴풋...

난 왜 먼과거의 것을 더 잘기억하지-_-;가까운 과거...대학동기의 이름이라던지..이런거 무지 잘 까먹는다-_-;휴학하고 나서 아직 만나질 못해서 실습은 해보지 못했지만..분명 '이름이 뭐냐?'를 처음 물어볼거 같다.
//막판에 딴 길로 새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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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4-06-1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눈이 시원---- 초록색이 정말 상큼합니다! ^^

Laika 2004-06-12 0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 직선길 따라 자전거 타면 좋겠네요..옆으로 차가 오면 좀 무서우려나? ^^

mira95 2004-06-12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책하기에 좋은 길이네요... 전 지금 잠이 오고 배고파 죽겠어요.... 거의 거지에요....

▶◀소굼 2004-06-12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많이 무서워요;; 직선길이라고 엄청 달려대거든요;; 밤에 보름달 떴을 때 자전거 타고 가면 괜찮지요^^
mira95님 저도 배고파요;일찍 먹었더니;;

가을산 2004-06-12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런 데서 살면 참 좋겠다...

▶◀소굼 2004-06-12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무척 덥더만요~ 내일도 덥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