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000
소굼은 11000힛 했어요:) 히히;
그나저나 금붕어님은 역시 카운터의 천재;;
저도 은퇴를 고려해봐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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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10-02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제가 된 건가요???? 얼결에 새로고침 눌렀는데 10000이 보여서 역시나 떨리는 손으로 드래그했는데 말이죠..ㅎㅎㅎ^^;;;

panda78 2004-10-02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11006

투데이가 5의 배수에요. ^^;;;


▶◀소굼 2004-10-02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떨리는 손에 뭔가가 있;;

sooninara 2004-10-02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111007

괜히...숫자가 맘에 들어서요^^


stella.K 2004-10-02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11010

이 숫자도 좋지 않나요? 히히


어룸 2004-10-02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211018

저는 괜히 따라서 한번...^^;;;;;;;;


진/우맘 2004-10-02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3311029

거 숫자 한 번 삼삼하네~


▶◀소굼 2004-10-02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옹;;서재분들이 마음에 드는 숫자를 잘 고르시는군요:)
11,11111이 겹치면 참 좋을텐데;

▶◀소굼 2004-10-02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저도 그거 본거 같아요~

sweetrain 2004-10-04 0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11107

어머나, 투데이가 5네요.^^


▶◀소굼 2004-10-04 15: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비님 반갑~습니다으~
 



정말 지역마다 송편이 다르단 걸 이제 알았어요;;
소굼네 집은 이런 식으로 빚는 답니다.
소형차같죠?;; 좀 더 크게 만들고 옆에 두면..
얘는 그렌저 얘는 티코 뭐 이러고 놀며 빚었다는 -_ -;
밑에 사진이 주로 제가 빚은 거. //이쁜 딸 얻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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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4-10-02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빚으시네요. 제가 만든 건 거의 다 뭉개져버렸는데 말이죠. -_-;

▶◀소굼 2004-10-02 0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얼블루님 오랜만~; 뭐 찌고 나오면 어느게 누가 만든건지 모르는 터라 - -;;

stella.K 2004-10-02 0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뻐요. 무슨 남자가 송편을 이렇게 예쁘게 빚어요? 여자였으면 딸 나을 거라고 좋아할텐데, 남자니 뭐라고 해야하나? 예쁜 애인 생기려나? 호호.

조선인 2004-10-02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머, 정말 신기한 모양이에요. 참 고운 선입니다.

책읽는나무 2004-10-02 0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보다 낫네요..ㅎㅎ
경상도 만두는 그야말로 만두죠!
반달 모양으로 생긴게 엄청 크거든요..
야끼만두라고 하나요?..암튼 그런 모양이에요..크기도 뭐 그런 수준이구요..^^

헌데 울시어머님은 소굼님이 빚으신 저런 모양 비슷하게 조그맣게 빚으시더라구요
나는 해년마다 옆에서 뭉개보는데 저런 모양이 안나오던데요..
그래서 못하겠다고 하니 어머님은 하면 는다고 자꾸 그래서 내딴엔 몇개 빚어서 상에 올려놓았더니..울어머님 성민이보고 하시는 말씀.."민아..나중에 니 집에 갈때 느그 엄마가 만든 송편 다들고가서 니네 집에서 다 먹어라~~"..........ㅠ.ㅠ

소굼님이 빚은 송편 보니 새삼 아픈 과거가 떠오르네요...ㅠ.ㅠ

sooninara 2004-10-02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이런모양 첨 봐요^^
그랜져에 티코까지...음..송편 만들기가 잼나네요...

비로그인 2004-10-02 0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나~~이뽀라 특이하게 생겼네요. 송편이라니....저희 시어머님은 제 송편 보더니 '니껀 2개 먹으면 배부르겠다."그랬다는 ㅡ.ㅡ.:: 어흑!

어룸 2004-10-02 0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저보다 이쁘게 만드시잖아요!!! ㅋㅋㅋ분명히 이~~~쁜 딸 얻으실거예요


물만두 2004-10-02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독특하고 개성있어 좋아보여요^^

비로그인 2004-10-02 1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진짜 이쁘다.
떡집 차리세요 ^^

▶◀소굼 2004-10-02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남자라도 딸을 좀 더-_ -;;이쁜 딸 낳으려면 이쁜 애인->부인을?:)그런 순서일까요;정말 그러면 좋겠지만;;
조선인님/신기하시다니..조선인님네 송편의 모양도 궁금하네요.
책읽는 나무님/만두도 겨울에 보여드리지요^^;; 만두 좋아해서 자주 해먹거든요.
반달도 하고 동그란 것도 하고...크기는 좀 작긴 하지만; 경상도가 크게 만드는군요 몰랐어요:)
시어머님은 어디 분이시려나; 맛있어서 성민이 먹으라고 한거겠죠 뭐:)

수니나라님/옹;수니나라님은 어떤 모양으로 빚으시길래...
폭스바겐님/특이^^;;확실히 지역마다 가정마다 다르단 걸 느끼는군요.
송편 출장 서비스라도 나갈까요 -_-;;;
투풀님/이모티콘을 동반한 재미난 ;; 이쁜 딸 아자~;
물만두님/겨울에 꼭 만두를 보여드리지요;;ㅎㅎ
체셔고양이님/떡집까지야;; 음식은 모양보단 맛이 중요하죠~:)
사람도 그렇고...히히;
이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mira95 2004-10-02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을 낳는다는데, 소굼님 가망이 있으시군요..

▶◀소굼 2004-10-02 16: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흐 아무래도 강원도쪽이 이런 건가요;
미라님/^-^고맙습니다~ 그런데 그러려면 필히 이쁜 부인을- -;;;

stella.K 2004-10-02 2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굼님은 꼭 그렇게 되실거여요. 알았으면 이번 한가위 보름달 뜰때 대신 기원해 드렸을텐데. 아쉽군요.ㅜ.ㅜ

▶◀소굼 2004-10-02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스텔라님~
 


집을 옮겨서 뒤안으로 갔습니다. 바둑이와 자릴 바꾼 셈인데요. 조용히 살고 있어요;
목걸이 없이 살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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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10-01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포인터 같은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군요.. 비켜가 공식 이름인가요? 흐흐.. 작명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비켜와 몰러..ㅋㅋㅋ

▶◀소굼 2004-10-01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몰러를 데려간 집에 사는 누나에게 예전에 물어봤는데 주둥이가 계속 길어졌다더군요. 몰러가- -; 비켜는 다리가 길고 몰러는 주둥이가 길어지나 봅니다;

superfrog 2004-10-0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대머리 훌러덩 벗겨진 것 같은 얼굴 표정이 순딩이 모모랑 닮아 친근감이 느껴져요.. ^^

▶◀소굼 2004-10-01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머리 훌러덩;이라니..어쩌면 섭섭해할지도 몰라요^^;; 모모 이마 잘 생겼는데~

panda78 2004-10-02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저렇게 커졌다니! 오오.. 예전의 그모습은 간데 없군요... 그래도 반갑다, 비켜! ^ㅡ^

어룸 2004-10-02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쁘게 잘 크고 있군요^ㅂ^ 사냥개같은 날렵한 자태가 맘에 들어요^m^

▶◀소굼 2004-10-02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변견들이 다들 어릴 때완 생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죠^^;;
투풀님/사냥개라니 비켜가 참 좋아하겠네요:)
 


그런데 이놈이 누워 잔다- -;;팔자 늘어졌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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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95 2004-10-01 23: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부러운 고양이군요....

▶◀소굼 2004-10-01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가가서 배를 긁어주고 싶지만 경계심 하나는 일품; 이것도 줌 당겨서 찍은거라는...

panda78 2004-10-02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하-! 다리 쭉뻗고 자네요. 흐흐흐흐

▶◀소굼 2004-10-02 0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쁜 짓은 안하고 다니는 모양입니다 :)
 


부럽고 부럽고 또 부럽도다.
온전히 자신의 힘으로 날고 있는 그대가.

[이미지 누르면 원래 크기의 이미지를 보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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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10-01 2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 새가 작은건지, 구름이 거대한건지.. 햇살과 구름의 음영과 새의 비상이 멋집니다..!! 당연 추천!!

▶◀소굼 2004-10-0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가 아마 매였을 거에요 뱅글뱅글 돌았거든요^^ 그래서 찍기 좀 수월~
작아서 티도 안나면 어쩌나 싶었다는;;
추천 감사드려요~

superfrog 2004-10-01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매였어요? 어쩐지.. 크기는 작아도 자태는 멋져 보이는 게.. 후.. 멋져요, 멋져요!! 구름도 멋지고 어릴 때 본 애니메이션에서 나왔음직한 서풍바람님의 숨결 같은 흰줄도 멋져요!!^^

▶◀소굼 2004-10-01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릴 때 매만 보면 빙글빙글 도는거 쫓아가며 구경하고 그랬던 기억이..
저도 찍을 땐 몰랐답니다 저 햇살~

어룸 2004-10-02 0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정말 멋져요!! >ㅂ<)b
흐흐...낼름 퍼갑니다^^

가을산 2004-10-02 0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옷! 이 사진을 직접 찍으신 거라구요?
사진도, 글도, 너무 멋집니다! 저도 추천, 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