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옮겨서 뒤안으로 갔습니다. 바둑이와 자릴 바꾼 셈인데요. 조용히 살고 있어요;
목걸이 없이 살면 좋겠지만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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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rog 2004-10-01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포인터 같은 날씬한 몸매를 뽐내는군요.. 비켜가 공식 이름인가요? 흐흐.. 작명인으로서의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비켜와 몰러..ㅋㅋㅋ

▶◀소굼 2004-10-01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몰러를 데려간 집에 사는 누나에게 예전에 물어봤는데 주둥이가 계속 길어졌다더군요. 몰러가- -; 비켜는 다리가 길고 몰러는 주둥이가 길어지나 봅니다;

superfrog 2004-10-0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대머리 훌러덩 벗겨진 것 같은 얼굴 표정이 순딩이 모모랑 닮아 친근감이 느껴져요.. ^^

▶◀소굼 2004-10-01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머리 훌러덩;이라니..어쩌면 섭섭해할지도 몰라요^^;; 모모 이마 잘 생겼는데~

panda78 2004-10-02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저렇게 커졌다니! 오오.. 예전의 그모습은 간데 없군요... 그래도 반갑다, 비켜! ^ㅡ^

어룸 2004-10-02 0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 이쁘게 잘 크고 있군요^ㅂ^ 사냥개같은 날렵한 자태가 맘에 들어요^m^

▶◀소굼 2004-10-02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변견들이 다들 어릴 때완 생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죠^^;;
투풀님/사냥개라니 비켜가 참 좋아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