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저번에 왔던 것들 넘기기도 전에 저번주 토요일에 얘네들이 온 모양이다.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보면서"와 침대해도 되겠는데요- _-;;'
몇트럭이나 나올라나. 순서대로 쫙 꽂다보면 허리가 휘청;;이것도 꼭 나있을 때 골라서 나하고 하려고 하니-_ -;이러다가 3주 연속 병가내지는 조퇴쓰는 거 아닌가 몰라;가뜩이나 오늘부터 옴팡 춥던데;;천천히 합시다 천천히;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녀석들. 뭐 자료실에 넘어가려면 내년을 바라봐야 겠지만서도.
생각하기론 십 년은 넘게 우리집에서 흰강아지는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생겼다;마지막의 저 녀석은 졌소;라고 부를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는.
달력엔 글 쓴 날짜가 표시가 안되고 있군.나머지는 귀찮아서 안 찾고 있음_ -; 버그 찾는거 엄청 좋아하는데..어쩌다보니 그냥 멍...강건너 불구경이로다.많이 바뀌고 이벤트같은 것도 있던데 챙겨보고 있지도 않고서재에 머무르는 시간도 적다.
얼른 정상화 안되면 무슨 짓을 할지 몰라요!-_ -
p.s. 여우가 새끼를 낳았답니다. 4마리. 징글징글하지요;;
계속 열리지 않더니..12시 넘으니까 되는 모양.이제 계속 잘 열려있겠지? : )책 주문하자~;
저번에 들어온 것들도 아직 장비밖에 못했는데...점심먹고 오니 네박스가 절 반깁니다~ 알라딘...고맙습니다(__);;저긴 또 뭔 책들이 들어 있으려나;남은 11,12월을 쟤들과 함께 보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