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기론 십 년은 넘게 우리집에서 흰강아지는 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생겼다;
마지막의 저 녀석은 졌소;라고 부를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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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4-11-08 15: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유~ 아기 동물들은 어째서 저렇게 서로 꼬옥 붙어있는 걸까요? 체온보존을 위한 본능에서 그러겠지만, 언제봐도 귀여워 죽겠어요!

파란여우 2004-11-08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엄마젖을 얼마나 먹었는지 배좀 봐요...^^...건강하게 잘 크렴~^^

▶◀소굼 2004-11-08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브리니님/그쵸?;붙어있는 것 자체도 귀여워요;

파란여우님/겨울은 잘 넘길거 같죠?:) 눈이 오면 저 흰강아지 찾기 힘들거 같기도 하고;

stella.K 2004-11-08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고, 에고 귀여워라.^^

panda78 2004-11-08 2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공 아공! 귀여워라---- >ㅂ< 너무 이쁘네요. ^^

어디보자... 몇마리야요? @ㅂ@ 뭉쳐 있어서 ;; 셀 수가 없네요. ㅋㅋ

졌소라.. 큭큭큭.

sweetmagic 2004-11-09 2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귀엽당 ~!!

▶◀소굼 2004-11-16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4마리에요; [참 일찍도 알려준다;]

겨울 잘 지내면 튼튼해 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