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라딘에서 저번에 왔던 것들 넘기기도 전에 저번주 토요일에 얘네들이 온 모양이다.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보면서
"와 침대해도 되겠는데요- _-;;'
몇트럭이나 나올라나. 순서대로 쫙 꽂다보면 허리가 휘청;;
이것도 꼭 나있을 때 골라서 나하고 하려고 하니-_ -;
이러다가 3주 연속 병가내지는 조퇴쓰는 거 아닌가 몰라;
가뜩이나 오늘부터 옴팡 춥던데;;
천천히 합시다 천천히;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녀석들. 뭐 자료실에 넘어가려면 내년을 바라봐야 겠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