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된 논술 연재를 오늘 한 편 썼습니다.
신문사와 공동으로 기획한 원고는 8편까지 넘겼지만,
원래 의도했던 저의 원고는 이제야 6편을 완결지었군요.
이야기를 만들고, 인물을 만들어내는 소설가들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번 회에는 드디어 '지성이'가 마음을 들킵니다.
하지만 해원이의 단호함에 상처를 받는 불쌍한 지성이.
그 둘의 사랑은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이 이야기를 한 권의 책 분량으로 다 쓰기 위해서는
얼마의 시간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