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 김은남 기자가 갑자기 전화왔더라구요. 제 블로그를 보고 피플 면에 넣고 싶대요~~ 그래서 전화로 인터뷰를 했는데, 나중에 안희태 기자가 판교로 직접 사진을 찍으러 왔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연출사진을 본의 아니게 강요하게 돼 미안한 생각이 드네요^^ 홍보성 필이 나지만 세상에 완전무결한 깨끗함이 있나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