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에서 독특한 신년강좌를 준비했네요.
두 분이 나와서 진행을 합니다.
한 분은 심도 깊은 질문을 해주시고,
한 분은 이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방식으로 강좌가 진행됩니다.
그러니까 두 분의 강좌를 받는 셈이지요.
이런 형식의 강좌는 처음이라 보고 싶네요.

다만 유료강좌라는 게 좀 걸리기는 하지만,
이 정도 강좌는 돈을 내고 들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광고를 보자마자 결제를 해버렸습니다.
혹시 시사인을 구독하시는 분들 중 저처럼 지르신 분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강좌를 신청하신 분은 저랑 같이 등교하시고,
생각 중이신 분들은 '좋은 선례'(?)가 있으니 어서 신청하시압 ㅎㅎ
약도는 이곳으로(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