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시민언론상 받으러 가서 찍었습니다.
포즈는 '거기'에 다니던 애가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을 뿐입니다. ㅋㅋ
나머지 사진은 월요일 쯤에 공개할 수 있을 것 같구뇨~~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상금으로 받은 **만원은 아마도 '프래시앵'하게 처리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 사진은 잘하면 대문사진으로 채용될 수도 있을 듯..
의견을 말씀해주셔도 좋아요~~

프레시앵
프레시안이라는 신문사가 지금 심각한 위기상황이라고 하더군요. 대주주가 자금을 회수해서 기자들 월급이 제대로 안 나가는 상황이 자주 벌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소식을 아는 사람들은 소액모금을 하거나 자발적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암튼 예상은 할 수 없지만 2008년에는 프레시안이라는 신문사가 없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 엄연한 현실입니다. 프레시안의 사회적 의미를 인정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는 사소한 이야기이지만.. 프레시안의 재활을 돕자는 후원자들을 '프래시앵'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받은 상금 전액을 프레시안에 기증하자는 제 의견에 대해서 거기 있던 모든 분들이 선뜻 동의를 해주셨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