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신의 본성의 필연성에 의해서만 존재하며,
자기 자신에 따라서만 행동하게끔 결정되는 것은 자유롭다고 한다.
그러나 다른 것에 의하여 특정하게 규정된 방식으로 존재하고 작용하도록 결정되는 것은
필연적이라거나 강제되었다고 한다. - 스피노자 에티카(14쪽)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대선의 결과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미친 듯이 글을 쓰면서 극복해야겠다~ 나는 자유로운가.. 한번 물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