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땀한땀 채워진 책 한 권을 다 먹고,
뜨끈뜨근해진 가슴으로

다음에는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게 될 때,

바로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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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7-02-02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로서는, 아그새퀴들이 방학한 이래 진득하게 독서를 못해본 저로서는, 가장 부러운 순간이기도 하지요^^

승주나무 2007-02-02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 님//오랜만입니다. 아그새퀴들이 없는 저로서는 이 포지션을 온몸으로 즐겨야 할 수밖엔 없군요. 부러워도 할 수 없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