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게 라이프, 편안하게 함께 따뜻하게 - 덴마크 행복의 원천
마이크 비킹 지음, 정여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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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게 라이프? 

그게 뭐지 하는 의문이 드시죠?

만약 여러분이 하루중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이 있다면 그게 바로 휘게 라이프!

별거 아니죠?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하루중 그런 시간이 얼마나 있으세요?


행복지수 1위인 나라 덴마크의 행복 비결 중 하나인 휘게!

복지모델로 불릴 정도인 덴마크니까 당연히 그렇게 행복 할 수 있는거지!

라고 생각하고 계시는건 아니죠?

복지수준이 형편없는 나라라고 해서 행복하지 말라는 법 없잖아요, 


덴마크의 행복조건, 휘게가 도대체 어떤거냐구요?

양초, 달콤한 사탕, 모닥불, 책, 자연,,, 뭐 이런것만 있으면 행복할 수 있다면 어떻겠어요?

행복지수 1위 덴마크의 휘게는 그야말로 소박하고 작고 느린것!

하지만 그들에게는 분명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답니다.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행복할 수 있다는 거에요^^





덴마크식 휘게에는 10계명이 있어요, 

조금 아늑하고 어두운 분위기, 

휴대전화를 끄고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하기, 

커피나 쿠키등 조금 달콤한 음식, 

나 혼자보다는 누군가와 뭔가를 함께 하기, 

오늘이 인생 최고의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만끽하고 감사하기, 

누군가와의 경쟁이 아닌 조화, 

긴장을 풀고 휴식하기, 

정치 이야기등 논쟁을 일으키는 감정소모적인 이야기도 그만, 

추억을 이야기하며 화목하게, 

평화롭고 안전한 보금자리!





대단하고 거창한 뭔가가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별거 아니라구요?

늘 우리가 이야기해오던 것들이라구요?

힐링이니 웰빙이니 하는 그런것들!

네 맞아요, 그런 별거 아닌것들이 행복지수를 높인다는 사실!

덴마크 인들은 작고 사소하고 별거 아닌것들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진작에 알고 

실천하고 살아왔다는 이야기에요!

그런데 우리는 어떤가요?

그런 사소하고 작은것들, 별거 아닌것들을 무시하고 살고 있는건 아닐까요?


잠깐이지만 가만히 앉아서 커피 한잔과 책을 읽는 시간!

누군가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

드라마나 영화를 함께 보는 시간!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감사일기를 쓰는 시간!

달콤한 사탕을 입에 무는 순간의 그런 잠깐의 작고 즐거운 시간 시간들!

그런 시간들이 모여 행복을 이룬다는 사실을 잊고 있는건 아닐까요?





만약 지금 여러분이 어떤것이라도 편안하고 따뜻한 순간이 있다면 

그게 바로 휘게라이프!

행복지수를 높이는 필요충분조건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덴마크인들의 휘게 라이프를 읽으며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나의 하루중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순간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겠다구요!

여러분은 어떨때 가장 편안하고 따뜻하세요?

그럴때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매순간 그시간을 충분히 즐기시길요!

그게 바로 행복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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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나린 2016-10-31 14: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하루종일 무언가에 쫓기듯 허둥지둥 살다보니 놓치게 되는 작은 여유들이 오히려 이젠 절실하게 필요해지는것 같아요^^
책방꽃방님도 오늘 휘게스럽게 행복하세요~~

책방꽃방 2016-10-31 15:41   좋아요 1 | URL
잠깐의 시간이지만 힐링되는 순간을 즐길 수 있다면 그게 행복이지 싶어요! 나린님도 휘길리하게 하루 보내시구 행복하세요!^^
 
잠자는 미녀와 마법의 물렛가락
닐 게이먼 지음, 크리스 리들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16년 8월
평점 :
절판


검은머리에 눈처럼 하얀 피부, 그리고 붉은 입술이라하면 누가 떠오르세요?
그리고 물레가락을 이야기할때면 또 어떤 이야기가 떠오르세요?

잠자는 미녀와 마법의 물렛가락!
제목만 보면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떠올리겠지만
난쟁이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답니다.
환상적이면서 아름다운 흑백의 그림이
칼라보다도 더 생생하게 이야기를 전해주는 느낌이 드는 이 책은 백설공주와 잠자는 미녀가 얽혀 있는 이야기에요!

요즘은 옛동화를 페러디해서 전혀 다른 이야기를 종종 만들어 내기도 하죠!
명작동화속 캐릭터중에 가장 아름다운 공주와 미녀의 만남!
크리스 니들이라는 그림작가에 의해 닐게이먼의 페러디동화가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했어요!
2016 게이트 그린어웨어상 수상이 어떤건진 정확히 잘 모르지만 상받을만큼 아름다운 동화인건 사실이에요!

아름다운 공주나 미녀가 등장하는 동화는 왜 꼭
`왕자와 결혼을 하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죠?
잠자는 숲속의 미녀는 왜 꼭 왕자만 깨워야하죠?
잠자는 숲속의 미녀에게 혹 다른 비밀이 숨어 있는건 아닐까요?

결혼을 앞둔 여왕은 결혼을 미룬채 난쟁이 셋과 함께
서서히 잠식해 오는 잠이라는 전염병의 근원지를 찾아 길을 나섭니다.
어느새 잠의 전염병에 취해 잠이든 사람들!
그 사이를 빠져 나가 도착한 성은 온통 장미덤불!
그 성안에는 미녀를 비롯 모든 사람들이 잠들어 있지만
딱 한사람 미녀를 지키는 노파는 깨어 있어요!
모든 시련을 헤치고 성의 탑 꼭대기에 다다른 여왕!
그리고 전혀 다른 사연을 접하게 되는 반전!

공주와 미녀가 만나 어떤 이야기를 펼쳐 보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림 구석구석을 살펴보는 재미도 있는
어쩌면 어른들을 위한
정말 멋지고 아름다운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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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책 2016-10-30 01:3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헐 닐 게이먼 작가 저도 알아요!!!!! 대박 그 분 작품이라면 꼭 읽어야겠네요~ 초등학교때 `그레이브야드북`이라는 책으로 처음 접했었는데 와우 소재가 정말 참신했어요! 아 혹시 제가 초등학교 때 읽었다고 해서 짧은 어린이 책이라 생각하는 분도 계실 수 있는데 성인도 즐길 수 있는 아주 재밌는 책이랍니다ㅎㅎ

책방꽃방 2016-10-30 08:24   좋아요 1 | URL
맞아요! 이 책도 어린이용이기보다 어른들을위한 동화에요! 이야기도 흥미롭구요 그림이 정말 신비롭고 아름다워요!
 
오싹오싹 핼러윈 종이접기 - 어린이를 위한 두뇌 발달 놀이
크리스 막스 지음, 김은지 옮김 / 바이킹 / 2016년 7월
평점 :
절판



언젠가 유치원 아이들이 마녀 분장을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본 기억이 나요!
이쁘고 아기자기한 소품 가게나 술집이나 옷가게 등에 걸린
핼러윈 캐릭더 소품들을 보니 귀엽고 재밌더라구요!
그런 세대가 아니라 할로윈(핼러윈)은 잘 모르지만
마침 핼러윈 종이접기 책이 있어 접다보니 재미나네요!



핼러윈히면 사람 얼굴 모양으로 구멍뚫은 호박등이 제일 먼저 떠올라요!
10월 31일에 모든 땅속의 유령들이 지상 인간세계로 나와
사람들을 헤칠까봐 인간인지 같은 유령인지 구분 못하게 하려구 만든 할로윈!
할로윈 파티는 모르지만 재미난 캐릭터 종이접기 해서 장식해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서 도전!




일단 색종이 두세벌 준비해야해요!
한장으로도 가능하지만 두세장에 필요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하얀 색종이도 필요한데A4 종이로 만들면 되구요
가위 빨강 펜도 준비해주세요!
종이 접기할때는 접는 선을 꾹꾹 잘 잡아줘야 잘 접혀요!
가끔 누르거나 펼치는게 좀 까다로울때가 있는데
설며어 그림을 잘 보고 그대로 하면 되더라구요!





책 판형이 보통 책보다 좀 크고 설명이 크게크게
시원시원하게 나와 있어요!
꼬매유령, 이빨괴물, 좀비, 미이라,박쥐, 해골, 오페라유령등
하나하나 접다보면 집중이 정말 잘 되요!
아이들은 손을 자꾸 쓰게 되니 소근육발달에도 좋고
요모조모 관찰을 해야하니 관찰력가르기에도 좋고
재밌으니까 좋고!ㅋㅋ




몇개 접어서 끈에 달아 가렌더로 만들었답니다!
그걸 벽이나 문에 걸어주니 그럭저럭 할로윈 장식이 되네요!
끈을 달아 천정에 매달아도 재밌을거 같고
버려지는 휴지심 모아다가 붙이면 세울수도 있구요!

할로윈 파티는 모르지만 할로윈 종이접기로
재미난 유령이나 캐락터, 소품 접기는 할만해요!
아이들이랑 같이 재미나게 접어보시길요!
꼭 아이가 아니라도 누구나 접을 수 있는 종이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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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나린 2016-10-27 10: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책방꽃방님은 손재주도 탁월하시네요^^부럽습니당~~할로윈분위기가 물씬ㅋ아이들이 좋아할거 같아요

책방꽃방 2016-10-27 17:02   좋아요 1 | URL
요거 잘 보시면 엉망진창이에요! 아이들보다 제가 잼난요!*^^
 


오늘 읽고 있는 책!
구르미그린달빛 윤이수 작가의 신작 해시의 신루!
한번 잡으면 쭉쭉 읽어내려가야하는 역사로맨스 소설!
1권을 읽나 했는데 어느새 3권째네요!

1권에서는 해루가 왕세자 이향의 신분을 모른채
자신을 속인 이향을 공갈선비라 부르게 되는
운명적인 만남과 알콩 달콩 정을 쌓아가는 이야기!
2권에서는 궁에 들어가 신루라는 기관에 머물게 된 해루와
차가웠던 심장이 뛰게 되는 이향!
두 사람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이야기!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인 로맨스가 시작인가 싶지만
3권에서는 또 서로 엇갈린 운명속에서
애를 태우는 이야기로 다시 시작이 되죠!

구르미그린달빛의 여파가 커서
그 이야기가 그 이야기라 지루하진 않을까 싶지만
이번엔 `신루` 라는 특별한 기관을 배경으로
순진무구한 캐릭터, 그래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여주인공 해루로 인해 참 다양한 인물들과의
즐거운 이야기들이 진행된답니다!
물론 구르미 드라마와 비슷하다는 느낌은 떨칠 수 없지만...

해루는 미래를 볼 줄 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아이!
왜 그런지 부모도 없이 고아처럼 자라게 되고
늘 악몽을 꾸고나면 나쁜 일을 겪게 된답니다!
미래를 볼 수 있어서 더 불행한 삶을 사는 해루!
하지만 이향을 만나 그 불행한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여기지만
...

어쩌다 해루를 세자빈 간택에 들게 하려는
신루 학사들간의 엉뚱한 이야기도 재미나고
그저 세자의 최최측근인줄만 알고 개떡을 구워 나눠먹는
임금과의 은밀한 만남도 재미지고
세자빈 간택의 과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들도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어요!




두 주인공만의 사랑이야기라면 너무 오글거렸겠지만
주변에 등장하는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도 재미나고
복수를 꿈꾸는 역모의 무리들이 시시각각 거리를 좁혀오는 이야기와
해루의 과거와 정체가 하나둘 드러나게 되는 사건은
이야기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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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2016-10-26 23: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그 말씀 공감이 갑니다~읽을수록 이야기는 뻔하지만 빠져들게 되는 그 느낌..
저도 그래서 구르미그린 달빛을 5권까지 장만했지요..
이 책은 컬러링북까지 있다니 더 끌리지만
알라딘에 팔때 중고값이 1200원이라는 걸 알고 너무 충격이 커서 꾹꾹 참고 있는중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것으로 하렵니다.
근데 그림도 너무 예쁘네요..T.T

책방꽃방 2016-10-27 00:31   좋아요 1 | URL
그것도 좋은 방법이네요,ㅋㅋ
중고값이 정말 그렇게 저렴한가요? ㅠㅠ
일러스트 컬러링은 정말 예술이에요^^
 


드라마 구르미그린달빛이 지난주에 막을 내려 

이제 보검이를 못봐서 아쉬워하는 제 마음을 달래주려는듯

윤이수 작가의 신작소설, 해시의 신루 세트가 제게 왔어요^^




와 이렇게 멋진 그림이라니!

소설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연상이 될거 같아요!

그런데 아마도 당분간은 보검이를 떠올리며 소설을 읽게 되지 않을까 싶지만, 

ㅋㅋ




요것의 정체가 뭔가 싶죠?

혹 만화책을 떠올리게 될지도 모르겠지만

요건 세트 부록 일러스트 컬러링북이에요!





일러스트 컬러링북 속 내용은 이래요^^
뭔가 달달하죠?ㅎㅎ
일러스트 컬러링은 약 100페이지 정도 되는거 같아요!
드라마속 보검이보다 저는 이 만화속 인물이 자꾸 연상되더라구요^^




무려 다섯권이나 되는 세트 도서!

표지도 참 잘나왔네요^^




출판사 책소개>>>

네이버 웹소설 누적 조회 5천만 회, 평점 9.98점의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윤이수 장편소설 『해시의 신루』가 드디어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원작자이기도 한 작가는 이 작품을 네이버에 총 150화로 연재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해시의 신루』는 ‘조선의 르네상스’라 불리는 세종대왕 시절, 집현전 학자들의 과학 연구를 배경으로 천재 세자 향과 미래를 보는 여인 해루가 펼쳐내는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다. 자신이 의도하지 않은 순간에 앞으로 닥쳐올 미래를 보게 되는 해루와 그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엮였다. 제목인 ‘해시의 신루’는 저녁 9~11시를 뜻하는 해시(亥時)와, 집현전 산하기관 중 한 곳으로 작가가 창작한 신루(蜃樓)를 조합해, 깊은 밤 신기루처럼 일어나는 일을 의미한다.

이 작품은 특히 조선 세종 때의 역사적인 사실을 차용해 현실감을 높였다는 장점이 있다. 이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세종의 맏아들로 후에 문종이 되는 세자에 대해서는 불운한 기록이 많이 남아 있다. 첫 번째 세자빈은 못생겨서 폐출되었고, 두 번째인 봉빈은 동성애로 궁에서 쫓겨났다는 것이다. 후에 세자는 후궁으로 들어와 세자빈으로 승격된 현덕왕후에게서 자식을 얻었다. 작가는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 착안해, 소설의 큰 뼈대를 세자빈 간택을 둘러싸고 고려를 재건하려는 무리들의 음모와 이를 막고자 하는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으로 구성했다.


제가 요런 판타지 역사 로맨스 소설 정말 좋아라하는데 

해시의 신루가 뭔가 했더니 저녁 9시~11시를 뜻하는 해시와 

집현전 산하기관중 하나인 작가의 창작으로 탄생된 신루!

깊은밤 신기루처럼 일어 나는 일을 뜻한다는데 과연 그게 뭘까 궁금하네요!




소설이 그렇잖아요, 

1권을 잡으면 다 읽을때까지 쭉쭉 펼치게 된다는거!

아마 이 책도 그럴거 같지만!

저 일러스트가 자꾸 눈에 어른어른하네요^^


구르미그린달빛에서 아직 헤어나지 못하셨다면 해시의 신루로 위로받으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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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나린 2016-10-24 22:15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우와~~정말 탐나네요^^
저를 고민에 빠지게 하는 책입니다ㅋ
일러스트도 샤방~하네요

책방꽃방 2016-10-24 22:23   좋아요 2 | URL
내용이 구르미랑 좀 겹치는 부분이 있지만 재미나게 읽혀요! 일러스트 컬러링은 한 100페이지정도 되는데 소설속 장면들이라 상상에 도움을 주기도 해요! 해루 캐릭터가 넘 웃김!^^

매너나린 2016-10-24 22:2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에잇!책방꽃방님 덕분에 구매 지르러 가야겠습니당ㅋ
잼나게 읽으시고 더 잼난 리뷰도 부탁드릴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