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생 캐릭터 책갈피 6종 + 윤태호 작가 사인 인쇄본]
정가72,000원
판매가64,800원 (10%, 7,200원 할인)






[<미생 1~9 완간 박스 세트> 구매하러 가기]
정가99,000원
판매가89,100원 (10%, 9,900원 할인) 


요건 알라딘은 품절이군요,

교보문고엔 판매하고 있다는데,,,













































정가11,000원
판매가9,900원 (10%, 1,100원 할인) 




마이리뷰 당선도 되고 독자선정위원회 활동비도 들어와서 주머니가 두둑해졌길래 

지난번에 인터넷서점이 버벅거려 지르지못한 미생을 다시금 힐끔거리고 있습니다. 


미생 책 종류가 여러종류군요, 

가격이 정말 만만치 않은걸요,

이럴줄 알았으면 도서정가제 시행하기 전에 그냥 콱 질렀어야 하는데 

그 마지날 왜 그렇게 접속하기 어려웠던지,,,ㅠㅠ

역시 뭐든 부지런한 사람이 혜택을 받는건가요?


단행본으로 7권을 가지고 있어서 나무지를 단행본으로 사야하는지 

보급판으로 사야하는지 참 고민이네요, 

에디션은 품절상태인데 교보문고에는 판다고 알려주는 서비스도 있군요,








댓글(4)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14-12-11 1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방꽃방 2014-12-11 11:42   좋아요 0 | URL
네 반가워요. 7권 한권 때문에 고민이네요. 일반판으로 나머지를 사자니 보급판 사격보다 더 비싸서요.ㅠㅠ

카타유 2014-12-11 1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격 차이가 얼마 안나네요. 그럼, 소장판이 좋지 않을까요?

책방꽃방 2014-12-11 12:53   좋아요 0 | URL
그쵸,
근데 보급판의 느낌이 또 어떨지 몰라서요,
기본적으로 나왔던 책이 만화 그림이 그리 크지 않거든요 ,
그게 작아진건지 아니면 여백 부분을 축소한건지 그게 궁금하네요,
 


얼마전 [자스민 어디로 가니?]라는 이 책을 
참 재미나게 읽은 기억이 난다.
김병종 화가가 직접 기르던 개와의 일상을 담은 책이었는데
그 개 이름이 자스민이다.
그 자스민 입장에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참 생각할 꺼리를 주는 책이었달까?







그런데 이번엔 자신의 집 자랑을 넘어서 예찬을 금치 못하는 책을 냈다.
단지 지인으로부터 토담집 한채를 사게 되고
또 그집을 새로이 한옥으로 짓게 된 이야기들을 술술 풀어 놓는데...
이건 완전 자기 집 자랑이다.





집안 구석구석 장인의 손이 가지 읺은 곳이 없고
장식 하나하나 어찌나 멋스러운지 작품을 넘어 예술품에 가깝기까지 한다.




집을 지어 그 집에 머무르면서 마시는 커핀와 음악에 대한 이야기와
아무런 상념없이 느긋하고도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나무로 지은 한옥의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예찬하는듯 하면서
그게 그러니까 진짜 자기집 자랑이다.




그러 부럽기만 하다.
누군들 이런 집을 꿈꾸지 않을까?
지인처럼 누구누구를 알지도 못하거니와 누가누구를 소개 받을 역량도 안되는 나는 
그저 이런 책만 보면서 꿈만 꾸는데....
그래도 내가 갖지 못한 나무로 만든 한옥집을 속속들이 보여주고 있으니 
그걸루 대리만족 해야할까?

커다란 은행너무 덕분에 가을이 황홀한 저자의 한옥집에 
발이라도 들여볼 수 있다면 더 바랄게 없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14년 11월 마이리뷰 당선작

축하와 함께 알라딘에서 도서를 구입하실 수 있는 적립금 2만원을 고객님의 계정에 넣어드렸습니다. 



8점
남녀가 차이고 차는것에 대한 수학공식을 만든다구?  - 책방꽃방 
<이름을 말해줘>
이 작가 참 똑똑하고 재밌는 작가네요,안녕 헤이즐의 원작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라는 책으로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야기를 끌어가는 방식이나 등장인물들이나 모두 참 매력적으로 다가오게 만들어요, 게다가 결론은 희망이라는 사실!고등학교를 졸업하는 콜린은 캐서린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친구에게 열아홉번 차이게 된답니다. 한 여자친구에게 열아홉번 차인게 아니라 열아홉명이나 되는 캐서린이라는 똑같은 이름을 가진 여자랑 사귀다가 열아홉번이나 차인거랍니다. 기가막히고 코가막히고 말도안될거 같은 이런 상황을 소재로 삼는 작가라니요, 그런데다 이...




이게 뭔일이래요,

가문의 영광입니다.

적립금 2만원이라니요, 아싸라비요~!^^


사실 어제 신간평가단 발표날인데 제 이름이 없어서 무지 실망하고 있었거든요,

안그런척 무지 애썼는데 ,,,ㅋㅋ

뭐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서 당연히 될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람이 왜 그렇잖아요,

괜히 응모하지도 않은 당첨자 명단에서도 자기 이름을 찾게 되는,ㅋㅋ


근데 이거 위로차원인건가요?

제가 이런거에 당선된 기억이 없어서리,,,


존그린의 대표작이라는 저 책을 무지 재밌게 읽고 리뷰를 쓰기는 했지만

다시 읽어보니 무지 부끄럽네요, 

아무튼 이런 부족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는 분이 계시다니 

앞으로 리뷰쓸때 신경을 쫌 더 써야할까 싶은걸요,


존 그린의 저 책 정말 재밌는 청소년 성장소설이에요^^


찜해 놓은 책이나 질러야겠어요, ㅋㅋ








댓글(4)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후즈음 2014-12-10 2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책방꽃방 2014-12-10 23:13   좋아요 0 | URL
감사해요^^

하늘바람 2014-12-11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책방꽃방 2014-12-11 07:12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서평단 미션중에 늘 기다리게 하는 마스다미리 여행공감단 미션!
마스다 미리 여행공감단 두번째 미션이 
내가 좋아하는 마스다 미리 책의 좋은 문장을 적어 선물하는 거에요, 



책 소개가 많이 등장하는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라는 이 책과 
책속의 좋은 문장을 딸아이에게 선물하려구요, 
좀 쑥스럽지만,ㅋㅋ

내 인생은 한번뿐이며 
그리고 그것은 언젠가는 끝이 난다는것뿐!
내가 나의 집으로 계속해서 돌아가는 것은 
하룻밤을 자고 다시 나의 일생을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 164

만화로 그려져 있어 쉽게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책속에 소개되는 책들이 좋아서 다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이야기에요,
그러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 보게 만드는,,,
딸아이도 책을 좋아하는데 책속에 있는 어떤 책 이야기에 공감하게 될지 궁금한걸요,

저는 이 책을 읽고 
[100만번 산 고양이]라는 책에 반해버렸거든요,
좋은 책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딸아이가 어릴때부터 [창가의 토토] 책 이야기를 많이 했던 기억이 문득 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아침에 남은 스팸을 가늘게 잘라 참기름 살짝 두르고 비빈 맨밥에
한번 구워준 생김으로 미니김밥을 쌌습니다.
출출해서요.ㅋㅋ
마침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같이 먹는데
의외로 맛있네요.
스팸이 워낙 짜다보니 다른 간을 할 필요가 없구
김치랑 먹으니 간식으로 딱인걸요.
맨김에 밥만 싸먹었던 어린시절 기억이 문득 떠오르네요,

뻑뻑한 그 김밥도 참 맛있다고 먹었는데,,,

김치 하나 달랑 넣어서 싸준 엄마의 그 김밥도 참 맛있었는데,,,

방금 막 책읽기를 마쳤습니다.
행복함에 젖어 웃음을 짓게 만드는 책입니다.
누군가 한사람이라도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면 저자는 성공했네요.^^

지금 읽고 있던 책은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 책이에요.
첫번째 두번째도 궁금하네요.
너무너무좋은 이야기들이 가득해서요.
저자는 어디서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다 모아왔을까요.
놀라워요.

이야기가 그리 길지도 않아요.
한장도 채 안되는 이야기도 많은데 한편 한편이 가슴을 찌르르하게 만드네요.
감동은 물론 껄껄 웃게 만들기도 하구요.

내 이웃, 내가 꺼려하는 사람들, 혹은 동네 약국 약사, 

내 아버지, 내 엄마, 내 동생, 내 아이 등등
주위를 둘러보세요.
생각지도 않게 내게 따뜻한 눈길을 주는 

참 좋은 당신이 늘 곁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거에요.

유독 부모님 이야기가 많은데 역시 부모님의 사랑은 위대해요.
그리고 젊은 청년들의 기부정신이나 

사랑과 지혜로 채벌하는 선생님의 이야기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요!

이상하게 매일매일 바삐 사는데 뭔가 허전하고
세상이 참 각박하다고 여겨지거나
나만 너무 불행하다고 여겨지시는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래요.
참좋은 당신을 만나게 될거에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책방꽃방 2014-12-09 2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북플은 리뷰를 썼는데 페이퍼로 올려지고 수정이 안되나요, ㅠㅠ
사진 편집도 컴에 들어와서 다시 해야하고 불편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