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마스터들에 의하면,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만의 '성격 카드'를 갖고 있다. 이는 각 카드가 가진 상징성과 관련 있다. 간단한 계산을 통해 메이저 카드 22장 중 무엇이 자신의 카드인지 알 수 있다. 방법은 이렇다.


① 생년월일 숫자를 모두 더한다. 1970년 2월 17일일 경우 '1970+2+17=1989'이다.

② 이렇게 나온 네 자리 숫자의 각 자리를 모두 더한다. 위의 경우 '1+9+8+9=27'이 된다.

③ 답이 1~21일 때는 그 번호의 카드가 자신의 성격 카드가 된다. 22의 성격카드는 0번이다. 답이 23 이상일 때는 앞뒤 숫자를 더한다. 예를 들어 27이면 '2+7=9'를 하는 식이다. 그 답인 9번이 자신의 성격카드다.




 

지금 FTA 때문에 죽겠구만.. 이딴 기사나 내고 말야...

일단, 나는 '연인'으로 나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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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6-06-09 0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신비사제. 맘에 드네. 이거 퍼가요~

라주미힌 2006-06-09 0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오.. 교육자라.. 정확도가 높은건가...

내가 '사랑과 미', '깊은 정서적 교류' 이런 걸 좋아하긴 하지 ㅎㅎㅎ

물만두 2006-06-09 09: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전 1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