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만큼은 좀더 진지하고 치열하게 살고 싶습니다.

80년 오월 피흘린 그들의 정신이 화석화되지 않고 이땅에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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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7-05-18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잊고 있었습니다. 오늘 신문 보고 알았어요.

홍수맘 2007-05-18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님 페퍼보고 이제야 눈치챘습니다.
점점 잊어버리는 제가 참..................

Mephistopheles 2007-05-18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말이죠..그때의 그 역사가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해요..
사람들이 피를 안흘리고 쓰러지지 않을 뿐이지...

비로그인 2007-05-18 16: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생각도 메피스토님과 다르지 않습니다.

모1 2007-05-18 17: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그러고보니 5.18이군요. 다른 나라도 우리나라처럼 이런 날들이 많을까요? 현대사에 참 굴곡이 많은듯..

antitheme 2007-05-18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사는 항상 진행중이겠죠.
그날의 참혹한 모습도 잊지 말아야겠지만 끝까지 도청을 지키며 몸바쳤던 이들이 지키고 싶었던 세상 만들고 싶었던 세상을 위한 고민도 계속되어야 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