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향기로운님의 캡쳐 이벤트에 당첨돼서 요청드린 책선물은 바로 요놈 <처음 읽는 일리아드>였습니다.

그런데 이쁜 선물 상자에 담아 보내주신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거기에 책이 한권 더 들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나보다 작은 형> 저희집 아이들이 보면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긴한데 이렇게 막퍼주시면 어쩌실려구...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혹여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이 빚을 꼭 갚겠습니다.


댓글(9)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물만두 2007-04-16 1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비로그인 2007-04-16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칙은 원래 하라고 있는 겁니다 ㅋㅋ~

마노아 2007-04-16 1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가족의 기쁨이겠군요^^

하늘바람 2007-04-16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님

무스탕 2007-04-16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
(그런 반칙은 그냥 휙~ 넘겨버리세요 ^^)

antitheme 2007-04-16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하늘바람님 / 감사합니다.
고양2님, 무스탕님 / 그래도 부담이 되는군요.
마노아님 / 애들 엄마한테는 예쁜 포장 박스가 돌아갔습니다.

향기로운 2007-04-17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칙은 안티테마님이 하셨더랬어요^^ 일만오천원 상당...이라고 했는데.. 달랑 저것만 신청하셨지 뭐에요^^;; 그리고.. 저 책은 저도 읽은 책인데.. 괜찮아서 보내 드린겁니다^^ 부담..갖고 잘 읽으시면 돼죠^^ㅋㅋ

antitheme 2007-04-19 2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로운님 / 제가 반칙이라뇨. 전 바른생활 사나인데...

2007-04-20 1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