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300번째 리뷰를 올렸습니다. 사실 300번째 리뷰는 뭔가 의미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이것 저것 재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 아픈 몸상태가 조금 좋아졌을 때 종은이 읽어준다고 펼쳐든 <전쟁>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제가 읽은 임영신의 <평화는 나의 여행>과도 연관돼서 좋았습니다.

여지껏 리뷰 중에서 허접한 글들도 많았고 앞으로도 뭔가 불멸(?)의 리뷰를 쓸만한 자신도 없지만 그냥 꾸준히 책을 읽고 제마음과 생활을 풍성하게 해나가는 기록으로 리뷰는 계속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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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 2007-03-21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벌써 300번째 리뷰라니! 갑자기..게으른 비연..콩콩콩~ 때리게 됨...ㅠㅠ

마늘빵 2007-03-21 1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는 영화 300 말하는줄 알았어요. ^^ 제목보고는.

짱구아빠 2007-03-21 15: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300에 대한 영화평인 줄 알았습니다. ^^

antitheme 2007-03-21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 양만 많았지 돌아보면 허접하고 부끄러운 리뷰가 많답니다.
아프님, 짱구아빠님 / 300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짱구아빠님은 오랫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죠?

비로그인 2007-03-22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힛
저두 낚였습니다~ ^^

antitheme 2007-03-22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양2님 / 낚이다니요? 물고기도 아니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