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 300번째 리뷰를 올렸습니다. 사실 300번째 리뷰는 뭔가 의미있는 글을 쓰고 싶어서 이것 저것 재고 있었습니다. 어제 저녁 아픈 몸상태가 조금 좋아졌을 때 종은이 읽어준다고 펼쳐든 <전쟁>을 읽으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최근 제가 읽은 임영신의 <평화는 나의 여행>과도 연관돼서 좋았습니다.
여지껏 리뷰 중에서 허접한 글들도 많았고 앞으로도 뭔가 불멸(?)의 리뷰를 쓸만한 자신도 없지만 그냥 꾸준히 책을 읽고 제마음과 생활을 풍성하게 해나가는 기록으로 리뷰는 계속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