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 - 최고 버전의 나를 만드는 인생 로드맵
조 하트.마이클 크롬 지음, 이미숙 옮김 / 니들북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데일 카네기(Dale Carnegie)는 미국의 작가, 강사, 자기계발 전문가로서, 인간관계론과 자기계발 분야에서 유명한 인물이다.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며, 사회적인 성공과 개인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인간관계와 성공에 도움을 주는 저술로 유명하며, 수많은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데일 카네기의 주도권 수업"은 세계적으로 성공한 사람들 또한 영향을 받아 그들의 삶을 변화시킨 책으로, 그의 가르침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를 깨닫게 한다. 데일 카네기 연구소의 탄생 110주년을 기념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개선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출간되었다. 데일 카네기 연구소의 CEO인 조 하트와 데일 카네기의 손자인 마이클이 함께 자신들의 경험담과 데일 카네기의 가르침을 정리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지혜와 강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세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 생각과 감정의 주도권을 쥐는 법 - 거의 모든 문제는 나로부터 비롯된다.

2. 관계의 주도권을 쥐는 법 - 결정적인 순간에는 언제나 인간관계가 있다.

3. 미래의 주도권을 쥐는 법 - 우리의 삶은 세상에 흔적을 남긴다.


현대 사회에서는 디지털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더욱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관계 단절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재택근무의 증가와 MZ 세대들의 자율성 욕구로 인해 사람과의 관계가 소외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내 삶의 방향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시간이 흐르는 대로 일상이 이어지는 것만으로는 자신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사람은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일어난 일에 대한 스스로의 해석 때문에 상처를 입는다"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인간관계의 문제들은 모두 나로부터 시작되며, 걱정과 근심은 사건이 아닌 내 해석에 기인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인간관계에서 주도권을 쥐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자신감, 신뢰감을 통해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며 의사소통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삶 속에서는 누구나 실수하고 후회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회복탄력성이 필요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나 자신의 마음가짐을 중요시하며 스트레스를 떨쳐내고 살아나가야 한다. 성공을 위해서는 작은 것부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며, 성공의 필수 루틴을 따라가면 언젠가는 성공의 문이 열릴 수 있다.


이 책은 현대 사회에서 각박해지고 어려워지는 인간관계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삶을 즐기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면서 여러 장애물을 극복하고 주도권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삶의 방향을 돌아보고, 인간관계에 대한 지혜를 찾아내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준다. 인생에 필독서로 생각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최고 버전의 나를 만드는 인생 로드맵

나에게 언제나 선택권이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 :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 - 2023 전 세계를 뒤흔든 빅이슈의 탄생
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공지능은 이제 사람의 언어를 이해하여 모델을 추출할 수 있게 되었다. 챗GPT는 2022년 12월에 대중에 공개되고 지금까지 빅 이슈로 자리 잡고 있다. 챗GPT가 간단한 학교 숙제서부터 판사들의 사건의 판단, 미국 의사 면허시험, 경영대학과 로스쿨 시험까지 통과했다는 뉴스가 들린다.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똑똑해지는 특이점이 온 것일까?

챗GPT는 이미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고 있으며 사람처럼 유창하게 답변을 제시할 수 있다. 챗GPT의 지식수준은 전문가보다는 얕고, 비전문가보다는 깊고 넓다. 결론적으로 챗GPT는 일부 전문가 집단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사람들보다 지식수준이 높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에 대해 종합적인 지식을 갖고 있다.

학생, 교사, 작가, 디자이너, 프로그래머까지 챗GPT를 도구로 훌륭하게 사용하여 자신의 일에 도움을 받고 있다. 간단한 요리 레시피는 재료만 알려주면 금방 만들어 낸다. 상식적인 범위 안에서 질문하는 내용은 바로 논리정연하게 답을 작성해 준다. 연설문과 협상안도 거침없다. 아직은 어색한 표현과 서투른 감정 표현은 있지만 창조의 영역이라고 여겨졌던 그림, 소설, 작사 등의 콘텐츠 제작도 문제없어 보인다.


앞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수준보다 월등하게 발전이 되면 정치나 경제까지 수행할 수 있다고 보는 급진적인 미래학자들도 있다.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해 위기감과 반발심이 생길 수 있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 적응해야 하는 압박감이 스트레스로 다가올 수 있다. 하지만 기술을 익혀서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면 챗GPT는 인류에게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기회의 문이 될 수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챗GPT : 마침내 찾아온 특이점 - 2023 전 세계를 뒤흔든 빅이슈의 탄생
반병현 지음 / 생능북스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용이 어렵지 않아 시간반정도에 읽었다. 챗GPT가 대단한 물건인 것은 알겠는데 책에서 특별히 알아두어야할 내용은 없어보인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많은 금액을 투자한 것이 자사의 이익으로 다시 돌아온다는 것과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을 만들려면 상당한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 정도 남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hatGPT가 직접 쓴 챗GPT 입문 - 챗GPT 사용법부터 업무별 구체적 활용법까지!
장문철 지음 / 앤써북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ChatGPT가 생성했다는 인식이 있어 그런지 책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들지 않고 개발자 도움말처럼 뭔가 딱딱하게 읽힌다. 문장 속에서 읽는 타깃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지가 없어서 기계적인 매뉴얼을 보고 있는 듯해서 끝까지 읽기가 조금 힘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산만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ChatGPT가 직접 쓴 챗GPT 입문 - 챗GPT 사용법부터 업무별 구체적 활용법까지!
장문철 지음 / 앤써북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ChatGPT는 OpenAI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이다. 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의 약자로, 인공지능 언어 모델의 한 유형이다. GPT 모델은 기본적으로 대규모의 텍스트 데이터를 사전 훈련(pre-training) 한 후, 해당 데이터에 포함된 지식을 사용하여 다양한 자연어 처리(Natural Language Processing, NLP) 작업에 사용될 수 있다.

ChatGPT는 GPT의 변형 모델 중 하나로, 주로 인간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는 데 사용된다. 사용자의 입력에 따라 응답을 생성하며, 대화 형태로 다양한 주제에 대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이를 위해 GPT 모델은 입력된 텍스트 시퀀스를 이해하고, 그에 기반하여 다음 단어를 예측하여 응답을 생성한다. 많은 양의 데이터를 입력으로 다양한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입력 데이터를 처리하고 필요한 출력 데이터를 생성하는 모델을 만든다.

ChatGPT가 생성한 글을 그대로 출간했다. 질문은 저자가 하지만 머리말과 목차 그리고 내용까지 ChatGPT가 생성해 준다. ChatGPT에 대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교열 과정도 하지 않았다고 한다. ChatGPT가 사진이나 그림과 관련해서는 '링크 주소 깨짐', '그림 링크 깨짐'과 같이 잘 답변해 주지 못하고 있다. 내용을 보면 입문 서적이라고 보기 어렵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에 대해 사람이 질문을 하고 원하는 답변을 생성했다. ChatGPT가 생성했다는 인식이 있어서 그런지 책을 보고 있는 느낌이 들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도움말처럼 뭔가 딱딱하게 읽힌다. 한 문장 속에서 읽는 타깃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지가 없어서 기계적인 매뉴얼을 보고 있는 듯해서 끝까지 읽기가 조금 힘이 들었다. 뭔가 좀 날로 먹는 거 같고 전체적으로 내용이 산만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