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 First HTML with CSS & XHTML - 웹2.0 시대의 웹 표준 학습법 Head First 시리즈
에릭 프리먼.엘리자베스 프리먼 지음, 홍형경 옮김 / 한빛미디어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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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과 CSS에 대해 학습하기 위해서 이보다 재미있고 쉽게 설명되어져 있네요.

딱딱할 수도 있는 기술적인 내용을 재미있게 알기쉽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한 챕터, 한 챕터가 술술 넘어갑니다.​ 그림으로만으로도 충분한 ​전달이 가능해서 페이지에 나와있는 세세한 글을 숙지해야 할 부담이 적어집니다.


그림과 대화로 풀어나가는 아이디어가 너무 좋습니다. HTML에 대해서 막막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도 내용도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아서 혼자서 단계별로 학습하기에는 좋은 서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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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세 가지 본성
케네스 E.해긴 지음 / 믿음의말씀사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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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말하고 있는 인간의 세 가지 본성입니다.

먼저 사람을 알고 세계를 아는 것이 독서의 본질이라 생각합니다.


성경은 인간에게 세 가지 본성이 즉, 영(Spirit),혼(Soul),몸(Body)있다고 말합니다.
영: 영적 영역을 다루는 인간의 본성. 하나님을 아는 인간의 부분
혼: 정신 영역을 다루는 인간의 본성. 지성, 감성, 의지, 생각.
몸: 물리 영역을 다루는 인간의 본성. 영혼이 거하는 집.


사람은 혼을 가지고 몸 안에 사는 영적 존재이다.
사람이 거듭났을 때 하나님의 생명은 그의 영, 속 사람에게 주어진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말씀)

진정한 믿음과 지적 동의 사이의 차이점을 이해해야 한다.
지적 동의란 성경이 진리란 것을 인정하지만, 실제로 그 말씀대로 행하지는 않는 것을 말한다.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진리로 믿고 그 말씀에 따라 실제로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은 말씀에 따라 언제나 우리를 인도하신다. 그 분은 성경의 저자이시다.
하나님의 영에 귀를 기울이고 내면의 음성을 들었다면 많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을 따라 행하기를 원하지만 때로는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지만

믿음으로 행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음성과 성령의 인도를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사람은 영적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영을 발전시킬 수 있다.
영을 훈련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영을 튼튼하고 예민하게 발전시킬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면 새롭게 된 마음을 통하여 그의 영이 몸을 다스릴 수 있다.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롭게 하면 밖으로 오는 염러가 우리를 지배할 수 없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마태복음 4장 4절 말씀)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요한복음 6장 63절 말씀)

사람들은 자기 안에 있는 심령의 갈망을 만족시켜 줄 것을 찾기 위해 애를 씁니다.
세상에서는 물질과 쾌락을 추구하지만 그럼에도 영혼의 만족을 채울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채울때 목마름과 갈증이 해결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한다.
2.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한다.
3. 하나님의 말씀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4. 당신의 영의 음성에 순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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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만 가지 책 100% 활용법 - 나를 변화시키는 88가지 실천적 독서법
우쓰데 마사미 지음, 김욱 옮김 / 북포스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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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많은 책을 도구로 사용하는 실천적인 독서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1장. 책을 도구처럼 활용하기 위한 습관
우리는 교과서와 학교 공부로 인해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야 한다’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다.
쓸모 없는 낡은 생각과 방식을 버린다면 새로운 방식으로 독서를 변화시킬 수 있다.
책 속에서 만난 문장과 깨달음이 생활속에서 어떤 가치로 재생산되는지에 주목해 본다.
책을 읽는 것은 결국 나를 읽는 것이며 책을 읽는 동안 성장하여 나의 행동을 변화시킨다.
독서력은 지능지수와 관계가 없다. 그동안 읽은 책의 축적이다.

2장. 이해력을 10배 높이는 스피드 독서법
책은 눈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머리로 읽는 것이다. 눈은 정보를 전달하는 통로이다.
내용이 어렵거나 싫어도 꼭 읽어야 되는 책이 있다면 ‘바라보기’부터 시작합니다.
책은 전체와 부분을 함께 의식하며 읽어야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차례를 본 후 추측과 생각을 입으로 말하는 순간 머리속에는 이 책과 관련된 새로운 회로가 만들어지게 된다.
머리말과 맺음말을 읽어보고 본문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더라도 우선은 본문의 소제목들을 읽어봅니다.
속독을 방해하는 가장 강력한 브레이크는 ‘모르겠다’는 감정의 소용돌이이다.


3장. 읽고 싶은 책을 빨리 찾아내는 책 선택법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먼저 자신이 읽고 싶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더 많이 읽게 되는 플러스 효과가 작용한다.
책을 많이 읽고 생활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일단 서점과 도서관과 친해져야 한다.
책을 많이 읽을수록 내가 모르는 것과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세상에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


4장. 대화 능력을 높이는 커뮤니케이션 독서법
‘내가 읽고 싶은 대로 읽는다’는 생각을 버리고 ‘저자가 바라는 대로 읽어준다’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
책을 읽을 때는 좀 더 내용에 집중해야 읽는 속도도 빠르고 이해의 폭도 깊어진다.
‘의식의 화살표’가 나는 가리키고 있다면 책에 대한 집중과 속도는 저하된다.
‘내용’에 주의하는 만큼 ‘저자’에게 관심을 기울여 책을 읽으면 더욱 풍요로워진다.
내가 읽고 싶은 대로 읽기보다는 상대방이 읽어 주기를 바라는 대로 읽는다.
책의 내용을 머리로만 이해하는 것만이 아니라 몸 전체를 사용해서 체험하고 경험한다.


5장.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적극적 독서법
나만의 책으로 편집, 가공하면 책의 내용이 훨씬 더 가깝게 다가오고 오래 기억될 것이다.
어떠한 책을 읽든지 분야에 상관없이 반드시 한가지는 배우자는 마음으로 책과 대면한다.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과감히 X표를 하여 재독시 시간의 낭비를 줄인다.
책을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참고한다고 생각하고 과감히 순서와 메모를 기록해 둔다.
전문서나 고전과 같은 보다 수준 높은 책에 도전해서 독서능력을 향상시킨다.
어려운 책을 만나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르겠다’는 불안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6장. 발상이 풍욜워지는 아이디어 독서법
나만의 책으로 편집, 가공하면 책의 내용이 훨씬 더 가깝게 다가오고 오래 기억될 것이다.
어떠한 책을 읽든지 분야에 상관없이 반드시 한가지는 배우자는 마음으로 책과 대면한다.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과감히 X표를 하여 재독시 시간의 낭비를 줄인다.
책을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참고한다고 생각하고 과감히 순서와 메모를 기록해 둔다.
전문서나 고전과 같은 보다 수준 높은 책에 도전해서 독서능력을 향상시킨다.
어려운 책을 만나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르겠다’는 불안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7장. 나의 의견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아웃풋 독서법
나만의 책으로 편집, 가공하면 책의 내용이 훨씬 더 가깝게 다가오고 오래 기억될 것이다.
어떠한 책을 읽든지 분야에 상관없이 반드시 한가지는 배우자는 마음으로 책과 대면한다.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부분은 과감히 X표를 하여 재독시 시간의 낭비를 줄인다.
책을 프리젠테이션 자료로 참고한다고 생각하고 과감히 순서와 메모를 기록해 둔다.
전문서나 고전과 같은 보다 수준 높은 책에 도전해서 독서능력을 향상시킨다.
어려운 책을 만나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르겠다’는 불안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독서는 단순한 책 읽기가 아닌 세계를 읽는 것이고, 사람을 읽는 것이고, 나의 삶을 읽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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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권 독서법 -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인나미 아쓰시, 장은주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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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마음, 初心으로 돌아가 그동안 소홀히 했던 독서를 하려고 합니다.

이제 조금 독서에 습관이 생기게 되었는데 마음을 놓게되면 언제든지 처음 결심히 희미해져 버리네요.

 

“책을 읽고 머리에 한 구절이 남았다면 그 책에서 얻을수 있는 모든 가치는 바로 거기에 있다.”

책을 읽게 되면 몇일만 지나게 되면 그 읽은 내용이 어디론가 사라지는 연기처럼 의식에 남겨지는 것이 없게 된다.

이 책에서는 수많은 독서를 하기 위해서 잊어버리게 되는 마음의 부담을 덜고 100퍼센트 기억하는 독서가 아닌 1퍼센트 만나는 독서로 전환하라고 한다.

한 권의 책을 읽으면서 그 속에 담겨진 한 줄의 조각만 남기게 되어도 그 작은 조각들을 모아서 결국 큰 덩어리를 만들수 있다고 한다.

 

완벽한 기억에 대한 욕심과 처음부터 한글자도 놓치지 않고 정독해야 하는 의미감에서  벗어나야 한다.

플로우 리딩이란 마치 음악을 듣는 것처럼 책의 내용이 자신의 내부로 흘러드는 것에 가치를 두는 독서법이다.

독서를 생활속에서 습관화하여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고 가능하다면 책은 하루 안에 한 권을 다 읽는 게 이상적이다.


마음에 닿는 구절이 있으면 자신의 손을 사용하여 정보를 재구축하는 과정을 거치면 압도적으로 깊은 독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음에드는 구절은 암기할 생각말고 노트나 A4지에 옮겨 쓴다. 책 속에서 가장 인상적이고 마음을 움직한 한 문장을 추출해 내고 이유를 기록한다.

열 두권의 책을 읽고 한 줄 서평을 남기고 그중에서 가장 좋은 하나를 선택하고 나중에 베스트 서적을 가려본다.


자신이 찾고 있는 게 명확하면 아무리 복잡한 정보 속에서도 찾고자 하는 특정한 정보를 찾아낼 수 있다.

한 권에 책 속에 담겨져 있는 보물을 찾는 기대감으로 즐거운 마음으로 독서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 줄을 찾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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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문장력 - 보기 좋고 읽기 쉬운 정교한 글쓰기의 법칙 20
브랜던 로열 지음, 구미화 옮김 / 카시오페아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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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냥 읽기만으로 글쓰기가 좋아지는 실용적인 글쓰기 매뉴얼입니다.


 

"글을 잘 쓰는 것은 재능이 아니다. 그것은 오로지 습관의 결과물 일 뿐이다."

 

저자는 하버드 대학에서 글쓰기 과정을 이수하였고 교육센터에서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개발하였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배우고 깨닫게 된 내용을 간단한 예시와 함께 잘 설명하고 있어 한번 읽는것으로 글쓰기에 대한 것을 배우게 됩니다. 


PART 1 구조 : 생각을 어떻게 글로 적을 것인가


(1) 두괄식으로 써라

      결론부터 제시하라.

      결론은 글의 가장 처음, 혹은 처음과 가장 근접한 곳에 써야 한다.

(2) 쪼개라 

      주제를 몇 개의 부분으로 쪼개서 본론으로 만들고, 머리말을 활용하라.
      쓰고 싶은 이야기를 두 개 혹은 세 개의 중요한 부분으로 나눈다.


(3) 접속사를 사용하라 

      글의 흐름을 명확히 보여주려면 접속사를 사용하라.
      연속접속사 - 게다가, 뿐만 아니라, 동시에

      예시 접속사 - 예를 들면, 일례로, 사실 상, 좋은 예로

      대조 - 그렇지만, 그러나, 그럼에도, 반면에, 한편

      결론 - 끝으로, 마지막으로, 그러므로, 따라서,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4) 여섯 가지 글쓰기 구조를 기억하라 

      여섯 가지 구조를 활용해 생각을 적절히 배치하라.
      시간순서 구조, 비교 구조, 순차 구조, 인과 구조, 분류 구조, 가치판단 구조

      질문과 답변, 문제와 해법.

(5) 비슷한 내용끼리 묶어라

      ​하나의 주제를 완전히 마무리한 후 다른 주제로 넘어가라.

      한 가지 생각에 대한 논의를 완전히 끝낸 다음에 다른 개념으로 넘어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니다.


PART 2 문체 : 마음을 움직이는 글쓰기의 비밀


(6) 뒷받침하라 
      구체적이고 분명한 단어를 사용해 요지를 보충하라.

      확실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해야 좋은 글이 되고 글을 특별하게 만든다.


(7) 경험을 더하라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글을 쓰려면 개인적인 경험을 덧붙여라.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 결론에 이르게 된 것을 독자에게 알려준다.

(8) 쉬운 표현이 정답이다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다면 쉬운 단어를 선택하라.

      독자에게 가장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하라.

(9) 긴 문장을 잘라라 
      단문으로 만들어서 글을 명료하게 만들어라.

      짧은 문장에는 강력한 힘이 있다. 이 것을 과소평가 하면 안 된다.

(10) 불필요한 표현을 버려라 
      군더더기 말이나 과도한 수식어를 빼라.

      중복은 불필요하고 과도한 수식어는 지루하다.

(11) 글에 능동적인 힘을 실어라 
      되도록 수동태를 피하고 능동태를 사용하라.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수동적인 표현보다는 능동적인 표현이 좋다.

(12) 명사보다 동사가 좋다 
      동사나 형용사로 쓸 수 있는 표현을 명사화하지 마라.

      명사화하는 것은 글의 힘을 떨어뜨린다.

(13) 병렬구조를 활용하라 
      비슷한 항목들은 비슷한 형태로 일관되게 표현하라.

      병렬구조는 글에 힘이 생기고 의미가 분명해 진다.

(14) 문장을 다양하게 써라 
      문장의 첫머리와 길이를 다채롭게 변화시켜라.

      주어로 시작, 구로 시작, 절로 시작, 부사로 시작, 형용사로 시작

(15) 적절한 어조를 찾았는가 
      긍정적이고 친근한 어조가 좋다.

      부정적인 표현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어 주는 게 좋다.

(16) 중립적인 표현을 사용하라

      한쪽 성에 치우친 단어는 피하라.


PART 3 가독성 : 보기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쓰는 법


(17) 지면의 구성과 형태를 이용하라 
      가독성을 높이려면 글 주변의 여백을 넓혀라.

      여백을 늘리고 단락 사이에 한 줄 비워둔다.

(18) 가독성을 높이는 도구를 사용하라 
      핵심단어와 구절을 부각시켜라.

      글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는 볼드, 이텔릭, 대시부호, 굵은 점, 번호, 음영 등이 있다.

(19) 제목과 헤드라인을 사용하라 
      글을 여러 부분으로 나누거나 요약할 때 제목과 헤드라인을 사용하라.

      제목과 헤드라인을 사용해서 요점을 짚어주는게 좋다.

(20)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라

      손댈 부분이 없을 때까지는 아직 끝난게 아니다.

      몇 번의 탈고작업을 통해 보다 좋은 글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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