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까지 작가로 살다가신 작가님 그곳에서는 아픔이 없이 행복하시길요~ 살아 생전에 좀더 많은 책을 읽으려 했는데 몇 권 못 읽었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작가님의 책들 좀더 많이 읽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듯 하네요. 그곳에서 아픔없이 편히 쉬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