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갈이열무물김치말이라면

 

 

 

 

라면사리를 삶아서 찬물에 한번 헹구어준다.

 

 

 

 

*준비물/ 라면 한개,얼갈이열무물김치

 

*시작/

1.라면은 스프를 빼고 면사리만 부서뜨리지 말고 통으로 그냥 넣어 삶아준다.

2.삶은 면은 찬물에 한번 헹구어 낸다.그래야 쫄깃 쫄깃

3.얼갈이열무물김치가 있으면 그 김치를 위에 올려만 주면 끝..

 

 

지난 주말에 담은 얼갈이열무물김치가 정말 맛있게 익었다.

국수를 말아 먹으려고 했는데 국수가 떨어졌다. 날이 갑자기 추워지니 마트에 가기도 그렇고

얼른 맛을 보고 싶어서 국수와 라면사리를 넣고 잘 삶아서 비빔국수를 하기에

오늘은 라면사리만 삶아서 이용을 했다.

 

라면사리는 부서뜨리지 말고 끓는 물에 '퐁당' 넣어서 통째로 삶아 준다.그리곤 찬물에 샤샤샥~

한번 헹구어내야 쫄깃쫄깃한 면발을 얻을 수 있다.그리곤 그 위에 잘 익은 얼갈이열무물김치를

입맛에 맞게 올려 준 후에 통깨를 스스슥~~ 뿌려 주고는 맛있게 먹는다.

 

거짓말 보태지 않고 정말 개눈 감추듯 먹어 치웠다. 라면 한 개의 양이라 양도 적당하고

알맞게 익은 김치라 정말 맛있다. 따로 간을 하지도 적당하고 김치도 알맞게 익었으니 맛있다.

정말 맛있고 간편하게 해 먹었다. 이른 저녁으로 얼른 먹었는데 몇 번은 더 해 먹을 듯 하다.

봄비가 내리고 날이 쌀쌀하니 잔치국수를 하여 살짝 물김치를 올려 먹어도 맛있을 듯 하다.

 

2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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