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아웃풋 공부법 -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가바사와 시온 지음, 정지영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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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좋아하는 축구, 농구, 태니스, 골프 등 다양한 운동을 하는데 있어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할 수는 있지만 그러한 방법론은 효율적,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골프를 잘 치고 싶은 이들이 골프의 규칙을 이해하고 자세를 완벽하게 잡고자 하듯 우리 인간은 거의 모든 것들에 있어 잘하기 위해서는 그냥 하는것이 아닌 그것이 가지고 있는 규칙이나 방법론을 깨우쳐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각종 스포츠나 또는 그 어떤 대상에 대해 잘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우리이지만 유독 공부에 대해서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동일하게 생각해 본다면 공부 역시 잘 하기 위한 방법론이 분명 존재할 터인데 우리는 그러한 방법론을 찾아 습득하기 보다 자기만의 학습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어 진짜 자신이 원하는 목적을 이루기 위한 공부법을 찾아 효율과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해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Super Output Study Method 슈퍼 아웃풋 공부법" 은 공부는 하기 싫은, 재미 없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사람들이 재미있는 것에는 정신없이 빠져 드는 경향을 가지고 있음을 파악해 공부를 싫어하던 나, 우리를 즐거운 배움의 시간으로 끌어들이는 무적의 공부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어떤 의미로든 우리는 자신이 원하고 바라마지 않는 더 나은 삶을 위해 놀면서 달성할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러한 의미를 가진채 우리는 공부를 통해 더 나은 미래를 구축하고자 한다.

젊음이들이건 은퇴를 한 노령자이건 모두 현 시대를 살아가는 상황에서 공부는 현실을 바꾸고 변화시킬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이 된다고 볼 수 있다.

더구나 현실은 인공지능 AI에 의해 어제의 지식들은 더 이상 필요치 않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그러하다면 과연 어떻게 공부해야 효율과 효과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까?

효율적이고 낭비없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물론 그러한 공부를 하기 위해 공부를 어떻게 해야 공부하는 자체를 좋아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어 공부는 해야 하지만 살짝 싫증을 가졌던 나 역시 혹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쉼 없이 넘기게 되었다.

호기심! 어쩌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큰 핵심이 바로 호기심이고 그런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공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든다.

저자는 정신의학과 전문의로 100만명 이상에게 가르친 경험을 녹여 내어 무적의 공부법인 슈퍼 아웃풋 공부법을 탄생시키고 뇌과학적 검증과 경험에 의한 확인된 신뢰성을 담은 공부법을 전개해 나간다.



공부에 대한 말을 하면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해~ 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꽤나 있다.

하지만 공부는 머리도 하나의 조건이 되지만 그보다는 공부하는 자체를 즐거워하고 호기심 가득한 공부를 지속해 나갈 수 있는 방법론을 습관화 하는데서 공부를 잘 할 수 있음을 깨달을 수 있다.

7장으로 구성된 내용 중 가장 공부에 대해 관심을 기울일 수 있는 부분은 2장에 소개하고 있는 뇌과학적으로 효율적인 공부법이며 그 세부 내용에는 어떻게 동부가 좋아지게 할 수 있는지, 뇌를 즐겁게 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어 그 어떤 공부법들의 방법론들과는 차이점을 확연히 보여준다 하겠다.

그렇다. 나는 그 어떤 공부라도 공부하고 싶게 만드는 방법이자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론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다면 저자는 확연히 그러한 부분을 독자들에게 제시하며 인공지능 AI 시대를 앞서가고 치매까지도 예방할 수 있는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무적의 공부법은 오늘을 그저 그렇게 보내고 있는 나, 우리에게 훌륭한 자극제가 될 것이라 판단해 보며 다독을 권유해 본다.


**출판사 중앙Books의 지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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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착각하는 당신을 위한 지식 한입
강상욱 지음 / 네임리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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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왜? 라는 말이 제목을 통해 느끼게 되는 가장 첫 물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인간의 신체는 원인 없는 고통은 없다는 사실에 가장 철저히 반응하는 체계라는 사실임을 부인할 수 없기에 제목이 주는 이유 혹은 까닭을 알 수 있을것 같다.

보편적으로 단순히 생각해 보자.

어리고 젊은 시절은 대부분 활기찬 삶을 살아간다. 그만큼 건강하다는 말이기에 거부감이 없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특별한 자신만의 건강 지침이 없는 한 원인과 결과에 따른 현상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일을 맞게 된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를 속이는 나날들을 살고 있다 생각한다.

건강한 일상을 보낸다고 스스로 착각하고 하는 동안 나, 우리를 위협하는 신체는 점차 더욱 가속화 하는 경향성을 보인다.

그러한 나,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모든 상황들이 우리가 경계해야 하는 위협임을 생각하면 가득이나 심각히 고민해야 할 나이듦에 따른 삶의 방식에 적잖히 비상등이 켜진다 할 수 있다.

그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나, 우리의 건강에 대한 착각을 깨트리고 깨달음을 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지금 당신의 몸이 위험합니다" 는 시대의 발전이 가져 오는 인간의 편의성을 위한 모든것들이 인간을 위협하는 근원이 된다는 사실에 기반을 두고 그러한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이기 보다 한 번쯤 의심해 보고 나, 우리 자신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부분인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의식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그러한 측면은 평범함 속에 숨은 다양한 위험을 피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저자의 통찰에 의해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더 나은 삶으로의 방향을 설계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일이다.

과거와는 다르게 오늘날 우리는 수 많은 화학제품들에 둘러 쌓여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자연 친화적이라는 말에 속아 화학이 어떤 얼굴로 우리를 위협하는지를 놓치고 있지는 않는지 경고하고 있다.

그렇다. 우리가 먹고, 입고, 쓰는 모든 것들에서 화학의 향기는 지울 수 없는 그림자처럼 붙어 있지만 실상 우리는 화학 제품에 대한 이해나 알고자 하는 마음도 별로 없이 무지함으로 일관한 삶을 살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준다.

편의점에서 쉽게 살 수 있는 PET 생수병, 배달음식을 지켜 주는 포일, 손님 맞이용 티백, 생고기를 포장한 랩, 불면증을 달래주는 향초 등 다양한 화학제품들에 둘러 쌓인 우리의 삶은 인간의 편리성을 위해 개발되고 사용되지만 역설적이게도 인간을 위협하는 근거가 되어가고 있다.

수 많은 광고 속에 존재하는 거짓말로 포장된 화학제품, 잘못 알고 있음으로 해 파묻힌 진실들과 인간의 수명을 갉아 먹는 일상 속 위험을 내포한 화학제품들, 우리의 미래라 지칭하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는 막막하고도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게 되는 이야기들이 펼쳐져 지금의 나, 우리 삶의 환경을 다시금 돞아보게 한다.



저자는 이 책을 인간이 병이 드는 지름길을 마련해 버린 문제를 지적하고 일깨워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 주려고 한다.

아프면 병원을 가야하는 것이 인지상정이고 보면 저자가 주문하는 건강검진전 금식은 우리가 지커야 할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철저히 지키고 따라야 할 부분임은 사실이다.

어쩌면 공기가 있어도 보이지 않고 느낄 수 없기에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처럼 화학제품에 대한 위험 역시 우리 인간을 서서히 무너트리고 있어 올바르게 사용하고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화학지식을  쉽게 풀어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늙고 병드는 일이 자연스런 일이 아니라 인간의 이기에 의해 개발된 화학제품들에 의해 얻게 된다면 그야말로 역설적인 의미가 아닐 수 없다.

그러한 우리 삶의 환경을 과연 어떻게 바꾸어 나갈 수 있을 것인지는 알아야 한다는 사실에 촞점을 맞출 수 있다.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통해 지금 아픈것이 화학제품에 의한 것이 아닌지 심각히 고민해 보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엿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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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끌어당기는 내 사주 사용법 - 천 명의 운명을 바꾼 사연남의 사주 입문서
사연남 지음 / 비타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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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팔자를 논하면 인공지능 AI 시대에 무슨 미신적인 이야기를 하느냐고 코웃음을 칠 사람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인공지능 AI는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운과 비교할 대상이 아니다.

인간의 사주팔자는 흔히 운이라 지칭하는 기운으로 믿든 믿지 않든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자신의 사주팔자에 관해 관심을 기울이고 신경을 쓰고 있다는 점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사주를 무엇이라 생각하고 있느지 알아야 한다.

흔히 우리는 사주를 우리 인간에게 정해진 운명같은 것이 존재한다 생각하고 있으며 그러한 운에 대해 알아내는 것이 사주라고 알고 있다.

정말 그것이 다일까? 그러한 운명, 운에 대해 이해하는 것만이 사주의 핵심이라 말할 수 있을까?

누구나 자신의 미래, 행복한 삶, 인생을 원한다. 

더구나 요즘 시대에는 부를 원하는 측면이 강하기에 사주 역시 그러한 방향으로 관측을 하고자 한다.

그에 어울리는 사연남의 사주 이야기를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부를 끌어 당기는 내 사주 사용법" 은 우리 스스로도 명쾌하게 이해할 수 없는 사주에 대해 저자 본인 스스로가 경험해 보고 느끼고 깨달은 내용을 밝혀 사주의 실체에 대해 좀 더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는 책이다.

운명이라는 존재를 생각하면 이미 정해져 있는 운으로 이해할 수 있어 불합리하거나 부정확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고 그저 얻을 수 있는 운으로만 생각한다면 정확성의 측면에서 불합리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부분이다.

그렇다면 사주의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

저자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누구는 이렇다, 누구는 저렇다, 또 누구는 이도 저도 아닌  것으로 설명하는 것을 보면 일반인들의 입장으로서는 사주에 대해 불신할 수 밖에 없는 기회 창출이라 생각할 수도 있는 일이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비용과 노력의 결과를 통해 사주가 정해진 운명을 알려주는것이 아니라,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도구라고 전한다.

이것만으로도 사주의 존재 가치는 유익하다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수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고 보면 같은 사주가 있을 터이고 그들의 사주가 모두 같다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러한 측면에서 보면 사주는 같은 사주를 가지고 있더라도 나,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완전히 달라지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 준다.

그 누가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말하던가?

어쩌면 그러한 결정론은 나, 우리와 같은 인간이 스스로의 한계성을 보여주는 결정이라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한 문제를 넘어서기 위해 사주는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를 살펴 알려 주는 올바른 길을 제시하는 도구라 평가할 수 있다.



무엇을 해도 안 풀리는 우리의 인생, 과연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고 싶다면 한 번쯤은 자신의 사주에 대해 공부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저자는 우리가 사주에 대해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모든 운에는 시작과 끝이 있음을 이해하고 호기심이나 지식만이 아닌,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가 아니며 과거와 현재를 잇하고 대비할 수 있는 지침서이며 진단만큼 따듯한 마음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러한 주장을 살펴 보면 우리의 선택이 사주를 바꾸는 핵심이라는 말인데 과연 나, 우리의 생각 끝에 하게 되는 선택은 어떠할지 기대를 품게 한다.

선택의 중요성, 생각과 실천으로 인해 변화하는 사주라면 결국 나 스스로 삶을 개척한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

그러한 성향이 사주에 드러나 있다는 생각을 해 보면 예측적, 결과적이란 상호 이율배반적인 관계를 맺고 있어 쉽게 가늠할 수 없음이 바로 사주가 지닌 특성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그러한 사주에 대해 많은 비용을 들여 자신의 사주를 확인, 명확히 인지하고 나아갈 방향을 찾은 저자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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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담, 미래를 설계하다 - 현장 밀착형 상담 실전 가이드
최준형 외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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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고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명확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욕망은 현실의 지금을 걱정하게 하고 어떤 준비와 변화를 고려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 자신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것은 삶과 직업이라는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기 삶에 대한 문제는 보다 거시적인 문제로 더욱 밀도 높은 해결책을 찾아야 하겠지만 직업 선택에 있어서는 조금 더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도 바람직하다 하겠다.

혼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일보다 직업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는 것, 이러한 방법론에 대해 회의적 시각을 갖는 이들도 있겠지만 직업상담에 대한 전문적인 시각을 가진 전문가에 의해 나, 우리의 특성과 어울리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은 생각해 보면 혼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직업 선택에 대한 가능성의 확률을 높여 준다고 판단할 수 있기에 유익한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한 직업상담, 우리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안내를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직업상담, 미래를 설계하다" 는 과거와는 다르게 인공지능 AI로 인해 변화하는 채용시장의 5가지 핵심 변화를 짚어 분석해 내며 청년, 중장년, 시니어 등 직업 선택에 고민하는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형실무 지식을 전하는 책이다.

직업상담, 대부분의 상담은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으로 직업상담 역시 상담을 의뢰하는 의뢰자의 직업 선택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상담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과거와는 다르게 인공지능 AI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AI 하이브리드 상담방식으로까지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있어 직업상담을 꿈꾸는 이들만이 아니라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으로 자리할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강사들로 구성된 저자들의 직업 상담에 대한 상담 방법론과 직업을 원하는 세대별 맞춤형의 상담안내 가이드를 제시하는 일은 가득이나 인공지능 AI에 의해 인력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반가운 측면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취업을 원하든, 혹은 직업을 만들든 나, 우리 모두가 바라마지 않는 일은 나, 우리의 적성과 바램에 부합하는 직업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므로 직업상담의 매뉴얼적 수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취업자, 구직자로의 자세에 대한 귀띰도 필요성을 넘어 귀담아 들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할 수 있다.

사소한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터라 그러한 모든것들이 직업 선택의 향방을 가르는 문제를 일으킨다 생각하면 허투루 생각할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활용해 나, 우리의 직업선택을 위해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직업을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 직업상담용 교재로 수용할 수도 있다.

저자들은 그러한 방식으로의 구성으로 커리큘럼을 짜 놓았고 충실히 내용을 반영해 직업상담사로의 커리어를 가질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게 해 놓았다.

직업 현장이 마주한 가장 핵심적인 질문들, 당신은 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라는 물음에 대답할 수 있는 나, 우리라면 직업상담가 역시 적절한 직업을 추천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어쩌면 그러한 방법론이 나, 우리의 성향에 더 어울려 직업상담사가 되고자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그 기회를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것 같아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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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어른 - 경제학 교수 × 은행원 부부의 돈 공부 기본서
조진형.이승연 지음 / 연합인포맥스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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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부부관계라면 아마도 상하 복종적 관계였을 수 있으나 현대의 부부관계는 거의 남녀가 대등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나이도 같은 동갑이고 서로 다른 직업을 갖고 있으며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부부가 된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재태크를 할까?

아니 속된 말로 제대로 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한다.

하지만 남도 아닌 사랑하는 사람이자 평생을 약속한 만큼 부부는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서로 커버링하며 남들이 갖지 못하는 화기애애?한 모습으로 자신들의 재태크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부러우면 진다는 말이 있지만 이기고 지는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함께 토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정할 수 있는 부부라면 제대로 된 부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그런 부부의 재테크와 경제 공부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부자어른" 은 경제학 교수인 남편과 은행원 아내인 부부의 경제에 대한 이해와 그를 통한 재태크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책이다.

같은 것을 보아도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의미, 가치를 부여하는 경우가 많다.

하물며 경제에 대한 이해와 재태크라는 삶의 만족을 위한 방법을 이야기 하는 일에 적잖히 자신의 직업적 특성이 반영되고 있지만 오히려 그러한 부분이 한쪽으로만 치우칠 가능성을 배재하고 균형잡힌 논리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실질적인 결론을 도출해 실천하는 일에 학자로의 의견과 은행원으로의 의견을 만나볼 수 있어 다양성을 고려한 변수적 지침들을 만나볼 수 있다.

조선 건국의 아버지 태조 이성계가 자손들을 훈계하기 위해 남긴 훈요10조가 있듯이 이 부부는 부자가 되기 위한 시무 10조를 제시해 재테크를 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에게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일목요연하게 알려주고 있다.

경제가 담고 있는 전반적인 내용들, 무척이나 포괄적이고 다양한 부분들이 많지만 보다 완전한 재태크를 위해 나,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일이기에 저자들의 부자어른 되기는 돈 공부의 기본서적인 내용으로 손색이 없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이론과 실체라는 것으로 구분되어 있다.

경제학자로의 남편은 경제학적 이론으로의 현실적 상황을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지만 이론과 현실에서의 괴리감이 있는 일은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알수 없는 일이라 은행원 아내의 실무적, 경험적 사례에서 얻은 논리의 배합은 이 책을 읽는, 읽고자 하는 독자, 재태크를 해야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균형잡힌 재태크 기본서의 장점으로 인정될만 하다.

재무재표, 경기분석, 금융분석, 자산으로의 부동산과 비트코인, 가족 시스템과 미니 강의까지 알차게 준비된 부부의 돈 공부, 멋진 재태크 강의까지 만나볼 수 있어 그 어떤 재테크 기본서 보다 활용성 면에서 뛰어나다 할 수 있을것 같다.

활용의 여부는 책을 대하는 우리 모두의 실천에 따라 달라질 결과들임을 잊지 않는 한 저자들이 알려주는 재태크의 지식들은 오래도록 빛을 발하리라 생각하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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