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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상담, 미래를 설계하다 - 현장 밀착형 상담 실전 가이드
최준형 외 지음 / 렛츠북 / 2025년 12월
평점 :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고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하지만 명확하지 않은 미래에 대한 욕망은 현실의 지금을 걱정하게 하고 어떤 준비와 변화를 고려해야 할지를 생각하게 한다.
대부분 자신의 미래를 생각한다는 것은 삶과 직업이라는 부분으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다.
자기 삶에 대한 문제는 보다 거시적인 문제로 더욱 밀도 높은 해결책을 찾아야 하겠지만 직업 선택에 있어서는 조금 더 쉽게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도 바람직하다 하겠다.
혼자서 자신의 직업에 대해 전전긍긍하는 일보다 직업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는 것, 이러한 방법론에 대해 회의적 시각을 갖는 이들도 있겠지만 직업상담에 대한 전문적인 시각을 가진 전문가에 의해 나, 우리의 특성과 어울리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은 생각해 보면 혼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직업 선택에 대한 가능성의 확률을 높여 준다고 판단할 수 있기에 유익한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한 직업상담, 우리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안내를 전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직업상담, 미래를 설계하다" 는 과거와는 다르게 인공지능 AI로 인해 변화하는 채용시장의 5가지 핵심 변화를 짚어 분석해 내며 청년, 중장년, 시니어 등 직업 선택에 고민하는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형실무 지식을 전하는 책이다.
직업상담, 대부분의 상담은 문제해결을 위한 상담으로 직업상담 역시 상담을 의뢰하는 의뢰자의 직업 선택에 대한 도움을 주고자 하는 상담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과거와는 다르게 인공지능 AI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AI 하이브리드 상담방식으로까지 상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지식을 제공하고 있어 직업상담을 꿈꾸는 이들만이 아니라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독자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으로 자리할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경기대학교 직업학과 강사들로 구성된 저자들의 직업 상담에 대한 상담 방법론과 직업을 원하는 세대별 맞춤형의 상담안내 가이드를 제시하는 일은 가득이나 인공지능 AI에 의해 인력시장이 축소되는 가운데 반가운 측면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취업을 원하든, 혹은 직업을 만들든 나, 우리 모두가 바라마지 않는 일은 나, 우리의 적성과 바램에 부합하는 직업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므로 직업상담의 매뉴얼적 수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취업자, 구직자로의 자세에 대한 귀띰도 필요성을 넘어 귀담아 들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할 수 있다.
사소한 것에 신경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터라 그러한 모든것들이 직업 선택의 향방을 가르는 문제를 일으킨다 생각하면 허투루 생각할 일이 아니다.
이 책을 활용해 나, 우리의 직업선택을 위해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직업을 찾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전문 직업상담용 교재로 수용할 수도 있다.
저자들은 그러한 방식으로의 구성으로 커리큘럼을 짜 놓았고 충실히 내용을 반영해 직업상담사로의 커리어를 가질 수 있는 기회로 만들 수 있게 해 놓았다.
직업 현장이 마주한 가장 핵심적인 질문들, 당신은 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라는 물음에 대답할 수 있는 나, 우리라면 직업상담가 역시 적절한 직업을 추천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어쩌면 그러한 방법론이 나, 우리의 성향에 더 어울려 직업상담사가 되고자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다.
그 기회를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것 같아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