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시대와 새로운 기회 - 인터넷 패러다임 대전환과 혁명적 경제의 탄생
알렉스 탭스콧 지음, 신현승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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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은 웹2.0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간 연결이라는 기술적 정의에서 벗어나 웹3라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기대해 볼 수 있다.

그러한 기운은 이미 세계 여러 산업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더우기 폭발적으로 성장한 블록체인과 메타버스 기술을 통해 지금까지와는 다른, 너무도 새롭고 신기한 모습으로의 웹3 시대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도 그럴것이 네트워크 간 연결로 알았던 인터넷의 정의가 이제는 여러 기술, 비즈니스 모델, 사회적 행동을 포함한 기회의 창출을 부여하는 웹3 시대의 도래는 나, 우리 모두에게 디지털 사업, 문화 및 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핵심 키워드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저자는 한국 역시 그러한 웹3 시대의 선두주자로 올라설 수 있음을 주장하며 메타버스와 게임업계, 코인 시장들에 대해 설명하고 K 팝 산업과 같은 부분에 있어서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고 한국의 기업을 위한 웹3에 대한 제언을 아끼지 않는다. 

그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웹3 시대와 새로운 기회" 는 다가 올 웹3 시대가 '파괴', '변혁', '리더십' 통해 더 나은 웹3 시대를 가져올 것이라고 예고하는 저자의 주장을 뒷바침하는 다양한 통찰을 만나 볼 수 있는 책이다.

웹3를 향한 변화는 지금 진행중이며 여전히 가시화된 명시적 모습은 없지만 서서히 그 자태를 드러내려 하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목도할 수 있는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고 한다.

인공지능, 메타버스, NFT, 토큰, DeFi, 게임...웹3 세상의 콘텐츠와 비즈니스 모델 등에 대해 그러한 것들이 변화의 주동 세력이 되어 인간의 삶의 환경을 더욱 빠르게 변화 시키는 일은 보이지 않는 손처럼 새로운 기술혁신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진행중 임을 깨닫게 된다.

지금까지도 아무런 불편이 없었는데, 왜 지금 웹3야? 라고 궁금증을 가질 법도 하다.

하지만 그 물음에 대한 답은 나, 우리가 둘러보는 인터넷 환경에서의 장미빛 전망에 따름이 아니라 더욱 발전할 인터넷 웹3에 대한 객관적인 실체를 확인하고자 하는 나, 우리의 마음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일이라 볼 수 있다.

지금까지의 인터넷에 불만이 없었나? 하는 물음에도 따지고 보면 왜 웹3를 추종하고 연구하며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생각하면 그에 대한 대답으로 간결하게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웹3 시대는 기존의 인터넷이라는 정의를 벗어난 패러다임을 바꾸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무엇을 통해? 앞서 말한 파괴와 변혁과 리더십을 통해 웹3를 앞당기고자 하는 일은 미래에 대한 나, 우리의 삶에 대한 주도권을 확보하는 일과 맞 닿아 있다 생각할 수 있는 일이다.

이 책은 그러한 나, 우리에게 웹3 시대에 맞춰 웹3 세상을 찾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네비게이션과도 같은 역할을 한다 판단할 수 있다.

내 손안에 웹3라는 네비게이션이 존재한다면 웹3가 가져 올 미래의 모습들을 나, 우리의 삶에 직접적으로 접목시키는 일은 무엇보다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것이다.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에게 웹3가 지향하는 데이터 통제와 운영의 탈중앙화를 목표하며 블록체인이 어떻게 활용될 것인지, 인공지능이 웹3에서 어떻게 역할을 할 것인지, NFT의 지속적인 도입과 성공 사례, 탈중앙화 자율 조직(DAO)으로 어떻게 비즈니스를 변화시키는지, 금융 서비스와 게임 산업까지 웹3를 구성하는 전반적인 기술들에 관한 이해 및 사례분석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웹3가 가져올 변혁은 무엇이 있나? 

자산, 사람, 조직, 금융, 게임, 메타버스, 문명까지 나,우리가 상상하는 것들이 현실이 되는 웹3 시대의 도래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손 놓고, 넋놓고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해보아 햔다.

지금껏 인간의 상상이란 터무니 없는 것들로 인식되어 왔지만 그러한 상상이 실제하는 세상을 목도하고 있음을 생각하면 지금 터무니 없는 상상이라 판단해도 언젠가는, 누군가는 그저 바라보지만 않고 새로운 세상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한 모습을 보여줄 거이라 판단할 수 있다.

블록체인의 특징적인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민주적인 의사결정으로의 가치를 돞아보게 한다.

다가 올 웹3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의 시간, 앞서가는 나, 우리, 웹3에 대한 이해를 통해 준비된 나, 우리로의 존재감을 가질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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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도 쉽게 쓰는 인생반전 책쓰기 - 책쓰기 60대에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다
김기덕 지음 / 신아출판사(SINA)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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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는 베이비 부머세대로 우리 사회의 원동력이자 핵심으로 자리했던 인물들이다.

그런 그들이 이제 은퇴하는 시점을 맞고 있다. 새로운 시대라 할 수 있지만 여전히 그들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일들이 많음을 생각하면 은퇴 시점이라 해도 여전히 그들의 파워 넘치는 행보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인생2막으로의 영향력을 보여줄 수 있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책쓰기는 어쩌면 그들 자신의 삶의 과정을 낫낫히 드러내고 후세들에게 반면교사의 가르침을 전해줄 수 있는 매력적인 스승으로의 모습을 목도할 수도 있다.

인생 2막에 있어 책쓰기는 은퇴하는 자신과 함께 후대에 대한 영향력의 미침이 상호공존하는 가운데 더욱 많은 은퇴자들에게 요구되는 사항이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우리의 삶이라는 과정에 어디 성공만이 존재하는가? 아니다. 오히려 성공보다는 실패한 기억과 시간들이 더 많은 기억으로 스며들어 있기에 그러한 모습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는 일은 바람직한 일이자 앞선 이로서의 또다른 자기 존재감을 실현하는 일과 같다.

60대라 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뒷방 늙은이와 같은 모습으로 전락하기 보다 새로운 시대를 향해 나아갈 인물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수 있는 트리거로의 영향력을 보여줄 세대임을 각인시키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60대도 쉽게 쓰는 인생반전 책 쓰기" 는 60년 이라는 시간을 살아 오면서 각기 이룬 인생이라는 시간의 기억들을 통해 삶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교사로의 도움을 주는 역할로의 '책쓰기'에 대한 정당성과 합리적 주장에 대해 인정할 수 있는 책이다.

그렇다, 인생 60년이 어디 허투루 이루어진 시간일까? 아니 설령 허투루 이루어진 시간일지언정 나, 우리는 그 시간 안에서 오늘 나, 우리 삶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필요한 해답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인간은 자기 자신을 그 무엇보다, 그 누구보다 귀하게 여기고 생각하는 자아를 갖고 있다.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에 대한 자아의 해체를 주장하며 책쓰기를 통해 그러한 결자해지의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여전히 인간은 나이 어린 존재가 되었든 나이 많은 존재가 되었든 삶에의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존재들이며 그러한 가능성에 귀 기울이는 것이 지속가능한 나, 우리의 삶이라는 사실을 인식한다.

그럼 왜 지금 60대에 책쓰기인가? 하는 물음을 가질 수 있다.

저자는 여덟 가지 근거를 통해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데 돈 안드는 취미생활이며, 학벌이나 자격증이 필요치 않으며, 나, 우리의 인생을 걸만한 가치가 있으며, 나, 우리 삶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가 하면, 책쓰기를 통해 비즈니스를 할 수도 있고, 은퇴로 끝나는 것이 아닌 확실한 노후가 될 수 있고, 고객을 끌어 모으는 무기가 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나, 우리의 인생 반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음을 알려준다.

이러한 이유를 통해 책쓰기에 대한 당위성과 합리성에 대한 추론을 해 볼 수 있는가 하면 나도 해 볼까? 하는 의혹에 불을 당기고 나, 우리 스스로를 변화시키게 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다른 미사여구를 같다 붙여도 제목이 주는 명확성에 대한 답은 되지 않는다.

그야말로 책쓰기에 대한 내용이 가장 절실하게 와 닿는 해답이 될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저자는 나이가 많아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책쓰기 3단계 과정을 통해 나, 우리의 책쓰기에 대한 도전을 독려하고 있다.

무엇에 대한 책을 쓸까 하는 생각부터 시작하는 컨셉잡기를 시작으로 책 집필에 대한 상세한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완결된 책을 어떻게 출판할 수 있는지 출판사와 계약하기까지의 3단계 과정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인생이 어떠했는지는 나, 우리 각자 자신이 더 잘 안다고 하겠지만 책쓰기를 통해 바뀐 인생에 대해서는 이제부터 시작임을 일깨워 준다.

그야말로 진짜 인생이 시작된다는 새롭고 놀라운 시간의 마술을 보여준다고 하니 기대해 볼만한 책쓰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가능하다면 책쓰기를 통해 진짜 나의 인생, 나의 삶을 새롭게 만들어 가는 기회를 가져보는 시간이 되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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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수식 -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위대한 수식들
도미시마 유스케 지음, 강태욱 옮김 / 미디어숲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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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세상을 바꾸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는 다양한 대답을 할 수 있지만 사물의 본질을 관통하고 있는 수식이 변화의 핵심이라 말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볼수도 있다.

물론 인간의 두뇌로 인식하고 풀어내 세상에 무언가를 존재하게 하는 일로의 역할론도 무시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사물의 본질을 꿰뚫고 있는 수식에 대한 인식은 그간 나, 우리가 세상을 어떻게 보았는지에 대한 관점의 변화를 새롭게 전하려 한다는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일이다.

사물의 본질을 설명하는 수식이라니, 과연 그러한 수식들이라면 창조적인 사유로의 일과 맞물려 있다 말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므로 수식의 독해력을 키워 세상을 보는 관점으로의 눈을 밝게 하는 일은 창조력을 원하는 지금 시대의 인재에 부합하는 일이기도 하다.

사람에 의해 수식을 활용하고 그로 인해 세상을 바꾸는 일은 공식화된 방식으로의 창조성에 대한 엿봄을 허락하는 일과도 같다. 그 시간을 허락한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세상을 바꾼 수식" 은 수식이란 '본질을 보기 위한 돋보기'로 주장하며 수식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존재하며 다양한 실제 사례를 제시해 구체화 하며 어떤 방식으로 창조성을 발휘하고,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를 9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책이다.

수식이라니 수학포기자들 같으면 처다보기도 싫을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는 모든것들에 대해 본질적인 내용을 랜즈를 통해 돞아보는 일이라 생각하면 작은 관심이 생길 법도 하다.

수식을 통해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이 현재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인공지능 AI, 예술, 태양광 발전, 자금운용, 우주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지만 그 모든 것들의 변화에 적용되는 프로세스는 항상 동일하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수식 독해력을 창조성과 같다고 전한다.

수식은 인간의 사고를 돕기 위한 도구이며, 수식의 근본적인 발상은 아주 직관적이라 수식에 대한 근본적인 발상을 이해한다면 더이상 수식이 무섭거나 포기하려는 사람들도 줄어들 것이라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인간 사회의 많은 부분들이 반복적인 행동을 하도록 설계되어 있다는 판단을 해보면 수식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다면 그러한 반복적 행동을 컨트롤하고 효율적인 일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될 수 있다.

이러한 기회가 수식 독해력을 활용해 비즈니스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되는바이고 보면 더 나은 나, 우리의 삶을 위한 일들에 수식의 독해력, 수식의 조절능력 등을 원활히 제어하는 나, 우리가 되어야 함을 인식하게 된다.



저자가 제시하는 9가지 수식에 대한 근거를 통해 살펴보면 가장 관심을 끌 수 있는 주제가 눈에 띤다.

바로 '돈을 창조하는 수식'이다. 아니 이런 수식이 있었어? 하고 의아해 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그간 몰랐던 나, 우리의 무지라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다.

돈을 잘 불리기 위한 수식, 투자에 있어서도 희생이 필요하며 사채와 주식에 대해 이해하고 리스크 팩터, 리스크에 대해 이해해야 하며 인덱스 투자와 저축 안전 신화라는 근거를 통해 합리적인 수식을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 매력적이라 볼 수 있다.

수식이라니 수학적 모델만을 생각했을 독자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저자가 말하는 수식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 있음을 이 책을 읽어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수학적 모델이 없는 수식도 존재한다는 사실, 아니 없음이 아니라 수학적 모델을 풀어 써 알기 쉽게 제공해 준다는 사실만으로도 수식에 대한 이해가 창조성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이해하고 창조적 존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나, 우리가 되고자 하는 변화에 대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게 만들어 준다. 

그러한 기회를 독자들과 함께 누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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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인가? - 역사의 대척점에 선 형제, 부여융과 부여풍
이도학 지음 / 주류성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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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배운 입장에서의 나, 우리가 기억하는 한 백제의 마지막 왕은 의자왕이다.

그런데 지금 다시 백제의 왕은 누구인가 하고 묻는 의미는 무엇일까?

분명코 나당 연합군에 의해 660년 백제가 멸망했다지만 그 이후 의자왕의 두 아들 부여융과 부여풍의 벡제 재건운동이 존재했음을 생각하면 국가체제로의 백제는 사라졌을지언정 재건을 위한 노력으로의 백제는 여전히 남아 있었음을 살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국제정세는 그리 만만치 않게 한반도의 백제에 미치고 있었으니 부여융과 부여풍의 백제 제건운동의 향방에 따라 백제의 마지막 왕이 결정될 수도 있는 계제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역사의 대척점에 선 형제 부여융과 부여풍, 그들의 백제 재건운동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백제의 마지막 왕은 누구인가?" 는 660년 의자왕을 끝으로 멸망한 백제의 모습에서 오늘의 대한민국의 국가적 위상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교훈을 얻고 나아갈 길을 올바르게 새길 수 있도록 도움주는 책으로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백제의 마지막 왕과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이 무슨 관계가 있단 말인가?

언뜻 생각하면 그 연결 고리를 쉬 찾을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 나, 우리는 그러한 물음이 대한민국의 현실적 국제위상에 깊은 관련을 맺고 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할 수 있다.

의자왕의 두 아들 부여융과 부여풍은 모두 왕자의 신분으로 멸망한 백제의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한 인물로 각각이 지향하는 바는 같았으나 결과는 끝을 이루지 못한 상황으로 결말을 맺는다.

백제 멸망 시기의 국제정세는 신라와 당의 연합, 백제와 왜의 연합이라는 국제정세가 그 흐름을 뚜렷하게 보여주는 대상이었지만 이러한 백제의 위상은 백강전투를 통해 극명해 진다.

멸망한 백제를 재건키 위한 부영융을 회유한 당, 30년간 일본에서 삶을 살았기에 왜의 힘을 빌어 백제 재건에 나선 부여풍은 자신이 할 수 있다 생각했을 방법으로 백제의 재건을 위한 구국운동을 벌였지만 멸망한 백제의 재건은 이뤄지지 않았다.

국제정세 속에서 당은 신라와 협력해 백제를 멸망시키고 고구려 까지 멸망시키는 과정 속에서 신라는 어부지리의 이득을 얻었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가 하면 백제의 왜와의 결속은 오랜 교류와 전통적 결속을 배경으로 한 국가 재건운동으로 이해할 수 있으나 부여융과 부여풍 그 어느 누구도 백제 재건이라는 목적을 이루지 못했음을 아쉬워 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백제의 국제적 위상이 현실의 대한민국이 가진 국제적 위상과 맞물려 있음을 생각해 보면 반면교사라는 말을 다시금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역사에 대한 인식만큼이나 역사를 해석하는 다양한 방법들이 존재하지만 기준이나 근거가 명확해야 한다.

합리적인 근거의 제시와 추론을 통해 보다 진실에 가 닿을 수 있는 역사해석이 아쉬울 뿐이다.

더구나 지금 현실의 대한민국의 역사학계의 수장들이 역사왜곡에 앞장서고 있는 뉴라이트계 인물들이고 보면 그마저 있는 역사적 위상마저 흔들리고 고스란히 나라를 누군가에게 바치는 모습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차라리 백제의 재건을 위해 고군분투 했던 부여융과 부여풍과 같은 대척점에 선 인물이 있었던 백제 시절의 그 때가 지금보다 더 나은 시대 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저자는 그러한 국제적 위상 속에 부여융과 부영풍의 백제 재건운동에 대한 올바른 해석을 담아내고 백제, 신라, 당, 왜의 국제적 질서 속에 존재하는 지속가능한 백제를 꿈꾸었을 그들의 모습에서 오늘 나,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는 판단을 해보게 된다.

그 해답을 명쾌하게 내릴 수 있는 상황인가, 그렇다면 나, 우리는 어떤 방법을 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꿔볼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은 그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 삶의 문제들이라도 부차적인 일들이라 판단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역사를 잊은 민족을 말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 역사학계의 상황은 역사를 잊고자 하는것 같은 작태를 보여준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이 책을 통해 역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길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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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백발백중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2021 버전) - 자동채점 프로그램+무료 동영상 강의+함수사전+함수집중연습 제공 ㅣ 2025 백발백중 컴퓨터활용능력
한정수.IT 연구회 지음 / 성안당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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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자료, 정보, 데이터 관리, 유효성검사 등 이름만으로도 그것들이 무엇을 말하는지 또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아는 이가 없는 상황이 현실이라고 본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이 가진 종합적이고 복합적인 공통점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면 그 해답을 명확히 꼬집어 낼 수 있는 이들이 많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컴퓨터 활용능력, 위의 다양한 것들을 활용하는 일은 컴퓨터 활용능력을 그 공통점으로 이해할 수 있다.

현실의 나, 우리의 삶의 시공간에서 컴퓨터를 사용치 않는곳이 거의 없을 정도이고 보면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한 이해나 학습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어디서 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그간 출제된 다양한 문제들을 분석 백발백중을 자신하는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 시험을 지원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2025 백발백중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실기(2021버전)" 은 컴퓨터를 처음 다루는 이들이 많지는 않겠지만 여전히 알고 있어도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컴퓨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실질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물론 그 방법은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시험 방식을 선택해 독자들이 좀 더 몰입해 학습, 컴퓨터 활용능력을 배양할 수 있게 준비해 놓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 시험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치루는 국가기술자격시험으로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합격권이다.

모름지기 많은 사람들에게 학습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보다 시험이라는 규제를 두면 더욱 긴장감을 갖게 되고 몰입할 수 있는 경향성을 갖기에 학습에 있어 일상적인 학습현상보다는 구속성을 갖고 있다 할 수 있다.

그러한 측면에서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 준비는 어렵기보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완벽성을 기할 수 있는 방편이 더욱 고득점을 취할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하게 된다.

물론 속도성도 부인할 수 없기에 완벽성과 속도성을 가미한 결과물의 제출이 이뤄진다면 목적하는 바로의 합격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하게 된다.

저자는 독자들의 빠른 학습을 위해 해설과 정답을 버무려 놓은 문제를 통해 실기작업을 하면서 해설을 통해 이해하고 정답을 확인하는 속도성을 느낄 수 있다.

더불어 10회 분량의 최신 기출문제를 실어 경향성 파악과 함께 실기시험에 대한 실질적인 실력 점검을 요구하고 있어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독자라면 자신의 실력을 검증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 시험의 배점을 보면 입력 5점, 셀서식 10점, 조건부서식 및 필터 및 기타작업 5점, 계산작업 40점, 분석작업 20점, 기타작업 20점으로 배분되어 있다.

하나의 시트에 5문제가 배정되고 각각 8점으로 구성된 계산작업은 문제에서 제시한 함수들의 일부 혹은 전체를 활용하여 셀에 알맞게 입력하는 문제로 수학의 꽃이 함수이듯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에 있어 스프레드의 꽃으로 비견할 수 있다.

그만큼 난이도가 높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전체 문제중 가장 심혈을 기울여야 할 부분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컴퓨터 활용능력 실기시험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활용하는 시험으로 인식할 수 있다.

그만큼 엑셀은 나,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과 직업에 있어 쓰임새가 많은 분야이기에 시간을 절약해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일이라 볼 수 있다.

책의 구성 목록에 있는 전체부분을 담은 동영상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기에 보다 빠른 습득을 위한 참고가 될 수 있다.

2급을 넘어 1급에 도전하는 사람들도 존재하지만 2급 만으로 일상적인 컴퓨터 활용능력을 키우는데는 불편사항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독자들의 합격을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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