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집, 여성 - 여성 고딕 작가 작품선
엘리자베스 개스켈 외 지음, 장용준 옮김 / 고딕서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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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의 여성 작가가 들려주는 공포로의 여행. 지금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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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사일러스
조셉 셰리던 르 파누 지음, 장용준 옮김 / 고딕서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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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범죄형태가 다 들어가 있는 것 같다. 이제 제대로 소름 한 번 돋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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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리뷰툰 2 : SF편 - 유머와 드립이 난무하는 ㅣ 고전 리뷰툰 2
키두니스트 지음 / 북바이북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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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툰으로 만나는 sf 이야기~ 어떤 책들이 소개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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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1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78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허진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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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두려움을 몰아내고, 감사하는 마음은 자존심을 이기는 법이다."

대저택에 살지만 할아버지와 단둘이 생활하는 로리. 댄스파티에서 로리를 만났던 조는 혼자 집 안에 틀어박혀 지루하게 생활하는 로리가 걱정되었다. 용기를 내 로리의 집으로 가 시간을 보낸 후 할아버지 로런스 씨의 정식 허락을 받고 로리는 네 자매의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즐거워했다. 그동안 자매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이야기하는 대목에서 안쓰럽게 느껴지기도. 수줍음이 많은 베스는 로리의 집에 가길 힘들어했지만 로런스 씨의 배려 넘치는 행동으로 조용히 건너가 피아노를 치고, 급기야 먼저 세상을 떠난 손녀의 피아노를 선물로 주기까지 하는데..

마치 부인이 아이들을 대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는데, 로런스 씨 역시 그의 심성이 어떤지 척~!! 알 수 있을 정도의 행동이라 멋지다는 말 밖엔 나오지 않는다. 어른들의 지침서 같은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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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아씨들 1 ㅣ 열린책들 세계문학 278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허진 옮김 / 열린책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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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그와 조는 댄스파티에 초대되어 메그 친구의 집으로 갔고 댄스와는 거리가 먼 조는 몸을 숨겼다가 커튼 뒤에 숨어 있던 로런스 소년과 마주친다. 로리라고 소개한 수줍음 가득한 소년은 조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꽉 끼는 구두를 신고 춤을 추다 다리를 다친 메그는 로리의 도움으로 마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 

친구를 도우려 했다가 재산을 잃은 마치 씨 가족이다. 메그는 가정교사로, 조는 마치 대고모의 집에서 변덕스러운 고모를 상대로 말벗도 되어주고 책도 읽어주며 수입을 얻었다. 대고모와 지내는 조의 이야기가 피식~ 웃음을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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