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나라 귀신요괴전 1~2 세트 - 전2권 청나라 귀신요괴전
원매 지음, 조성환 옮김 / 글항아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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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 귀신요괴전 세트』

귀신, 요괴 이야기라는 말에 혹해서 만나보게 된

청나라 귀신요괴전입니다.





진짜 저 어렸을 때 외할머니 무릎 베고 누워서

귀신 얘기 자주 들었거든요.

거기다 전설의 고향은 무서운데도

이불 뒤집어쓰고 꼭 보곤 했더랬지요.

자다 화장실 갈 일은 걱정이었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즐겨봤던 장르였어요.





그런 저의 취향을 알았던 걸까요!

글항아리에서 두껍지만 재미 넘치는 책을 출간할

줄이야~☺

이런 건 읽어줘야 합니다~🤭

청 대의 문인 원매가 각지의 이야기를 모아 모아 들려준 귀신요괴전.

572개의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가볍게 벽돌 책 깨보고 싶으시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 보셔도 좋을 듯합니다~^^

자~ 이젠 어떤 책을 읽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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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토끼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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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미스터리의 여왕 와카타케 나나미 초기작..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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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불빛이 붉게 타오르면 - 사르담호 살인 사건
스튜어트 터튼 지음, 한정훈 옮김 / 하빌리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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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번째 불빛의 비밀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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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목소리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
버넌 리 지음, 김선형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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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생 본 중에서 가장 우아하고 어여쁜 여인이었어요.

그러나 그 우아함과 미모는 세간에 그런 이름들로 통하는

기존 관념이나 과거의 경험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습니다.

켄트의 소지주 오크 씨 부부의 저택에 머물며 초상화를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오크 씨의 아내 앨리스 오크는 세상 것엔 크게 관심 없는 것 같은 행동으로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초상화를 그릴 화가가 묘사한 오크 부인은 알쏭달쏭해 보이기까지 했다. '17세기 조상이 입던 옷을 그대로 입은 듯 개인적이고 이상한 옷매무새, 작위적으로 설정하고 행동하는 것 같은, 항상 딴 데 정신이 팔린 것처럼 보였다.'는 앨리스 오크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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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켄슈타인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1
메리 셸리 지음, 박아람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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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을 향해 탐사 중이던 로버트 월턴은 항해하며 누나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프랑켄슈타인은 누나에게 보내는 편지로 시작합니다. 어느 날 얼음 벌판에서 배가 묶인 월턴은 개 썰매를 끌며 달려가는 이를 목격합니다. 그런데 인간처럼 보이는 거대한 형체가 썰매를 몰아 멀어져 가는 광경을 목격한 후 다음 날, 얼음조각 위에 전날 본 비슷한 썰매에 탄 사람이 구조를 요청하고 있었지요.

기력을 회복한 이 남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한번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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