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 콘스탄틴, 마지막 패리시부인 : 다른 사람의 부유한 인생을 훔치려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대중적 문법으로 그린 스릴러.
카렌 디온느, 마쉬왕의 딸 : 비정상적인 환경에서 키워진 딸이 아버지를 추격하는 미국 스릴러.
나카야마 시치리, 연쇄살인마 개구리남자 : 제목이 엽기적인데 '심신상실자에게 죄를 물을 수 있는가'라는 물음을 던지는 소설이라고.
히가시노 게이고, 기린의 날개 : 워낙 다작인 작가라 자 챙겨읽지는 못해도 가끔 하나씩은 봐야 할 것 같은 의무감에. 신파지만 잘 읽힌다.
오스틴 라이트, 토니와 수잔 :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의 원작으로 부부 간의 갈등을 그린 미국 스릴러물.
아키요시 리카코, 성모 : 모성애와 아동 살해 사건을 다루었는데 반전이 대단하다는 평.
히라노 게이치로, 투명한 미궁 : 난해한 작가로 알려져 있지만 이번 단편집은 대중적 필치로 그렸대서 궁금.
마이 셰발/페르 발뢰, 로재나 : 북유럽 경찰소설의 원점 '마르틴 베크' 시리즈의 1권. 가끔 고전추리물도 읽어줘야지.

겨울이라 그런가.
장르소설이 불현듯 몰아 읽고 싶던 어느 날, 알라딘에서 주문하고 스누피 밀크머그 2개를 겟.

 

 


댓글(0) 먼댓글(0) 좋아요(9)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