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기증이라... 이름이 확 와닿네요~~ 히치콕 소설 중에 있었던 듯. 리플리를 좋아해서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시리즈들이 특히 기대됩니다. 장르문학 팬들을 위해 오래 가는 시리즈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