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블록
제이슨 르쿨락 지음, 명로진 옮김 / 토트 / 2010년 2월
평점 :
절판


받아보니 사이즈가 상당히 특이하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직육면체의 감각적인 느낌. 

주로 스토리가 있는 글, 즉 소설 같은 걸 쓸 때의 발상법들이 다양하게 제시되고 있다. 대작가나 거장의 사례 등 흥미로운 접근법이 많아서 실제 창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꽤 유용할 것 같다.  

책의 제목과 분류가 경영이나 발상법 느낌으로 되어 있어서, 독자의 착각을 유도하는 면이 있다. 이 책은 예비작가나 습작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어디까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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