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작가 김영하. 그의 작품들이 문학동네에서 '김영하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재출간되었다.
표지도 아름답고 딱 떨어지는 셋트라 (집에 그의 모든 작품이 있음에도) 소장 욕구가 생겨난다.
P.S.
3월 3일자 신간을 확인해보니, 김영하 컬렉션 셋트도 별도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