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약도 아니고
조 옆에 있는 막대 약도 아니고 바로 요것!!!!이 약이 뭐길래 노인네들이 먹고 나면 뼈마디도 아픈것도 다 낫는다고 할까? 어머님이 다 드셨다고 해서 간 김에 친정아버지약도 지어 왔는데 조금 걱정도 된다. 꼭 아플때만 드시라고 하면서도.....혹시 이상한 성분이 있는 것이 아닐까? 촌 동네에서 처방전도 필요없는데....(뭘 알아야 생각을 하지-..-) 2층의 할배는 벌써 10년째 이 약을 드시고 계시는데도 짱짱하게 돌아다니고 계시는 것을 보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도대체 이 약의 성분이 뭘까????진짜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