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발걸음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 조그맣게 야생초를 전시해 놓은 곳이 있었다.
계란판에다 심어놓았네.....(나두 이제부터 모아볼까??)
하트표시로 되어 있는 괭이밥...
집 주위에서도 많이 볼 수 있다.
뚝배기 단지. 약탕기, 깨진 기왓장등에 심어 놓은 야생초들... 화려함보다는 몇배나 더 아름답다.
이 곳엔 곳곳에 소싸움이 벌어지고 비빔밥 축제가 열리고 논개제가 열린다. 논개가 바위에서 퐁당하는 걸 볼 수 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