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이다. 멀리 갈 필요없이 동네에서 노니 피곤한 것도 모르겠다. 잔디밭에서 김밥먹고, 강도 많이 보고 그야 말로 엄마의 휴일이다.^^
헝겊으로 만든 즉석 동굴에서 좋아라고 기어다닌다.
투호도 하고. 널뛰기도 하고 신이 났다.
널뛰기의 달인 김 소 현.... 무지 많이 뛰었다.
항상 아이들에게 어린이날만 같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