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이다. 멀리 갈 필요없이 동네에서 노니 피곤한 것도 모르겠다. 잔디밭에서 김밥먹고, 강도 많이 보고 그야 말로 엄마의 휴일이다.^^

 

 

 

 

 

 

 

 

 

 

 

헝겊으로 만든 즉석 동굴에서 좋아라고 기어다닌다.

 

 

 

 

 

 

 

 

 

 

 

투호도 하고. 널뛰기도 하고 신이 났다.

 

 

 

 

 

 

 

 

 

 

 

널뛰기의 달인 김 소 현.... 무지 많이 뛰었다.

 

 

 

 

 

 

 

 

 

 

 



 

 

 

 

 

 

 

 

 

 

 


 

 

 

 

 

 

 

 

 

 

 

 

 

 

 

 

 

 

 

 

 

 

 



 

 

 

 

 

 

 

 

 

 

 


 

 

 

 

 

 

 

 

 

 

항상 아이들에게 어린이날만 같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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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ho 2004-05-05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이날 즐겁게 보내셨나 보네요. 어린이날이면 엄마, 아빠들은 힘들어 고생이라던데...애들이 좋아하면 고생되도 즐거울 듯 해요.

다연엉가 2004-05-05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릉댁님도 멀리 않았네요. 내년이면 고생도 즐거운 날이 옵니다(^^^^)

waho 2004-05-05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얼른 아이 낳고 키우고 싶어요. 니은 아들, 딸 모두 있어 좋으실 듯... 전 하나만 낳으려 하는데 아들 낳아야 한다는 압박이 엄청나서 스트레스가 커요. ㅠㅠ

진/우맘 2004-05-05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저도, 전교조와 인천교대가 공동 주최하는 어린이날 행사에 다녀왔는데...아직 진/우는 어려서, 함께 할 수 있는 게 적더군요. 즐거워하는 소현, 민수, 예쁩니다.
(저는 오늘, 예진이에게 장난감 하나 안겨놓고, '어린이 날은 어린이들이 엄마아빠 말씀 잘 듣는 날'이라고 가르쳤답니다.ㅋㅋㅋ)

문학仁 2004-05-06 08: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즐거운 어린이날을 보내셨나봐요. 이 두 아이한테 잊지 못할 어린이 날이 될거 같네요. 어린이날은 한정되있는 날이니, 부디 많은 어린이 날의 추억을 만들기를 바랄께요.

*^^*에너 2004-05-06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 부러버라. 부러버라. ㅡㅜ
어린이날은 어린시절에 받는 특별한 상인 것 같아요. ^^

비로그인 2004-05-06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현이랑 민수 표정이 너무 밝으니 좋구만요~ 성님도 즐거운 하루셨겠죠?? ^^

2004-05-06 17: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연엉가 2004-05-08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어린이날 잘 지내셨어요,,,, 휴일이라 하루 푹 쉬었겠죠^^^^^
강릉댁님 진우밥 잘 지냈지요. 그런데 진우밥 아이들한테 거짓말하면 못~~쓰~~요(떽)
에너님,동상 복돌이님도 휴일 잘 놀았겠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