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하다보면 정말 궁금해지는 책들이 많다.
다 구입할 수는 없는데, 도서관에서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만나면 너무 좋다.
1주 연장 찬스까지 쳐서 3주 동안 볼 수 있으니,
그동안 공부도 해보고. 탐색의 시간도 가진다.
지난 주에는 2권을 빌려왔다
<60일 영어 습관>은 내용은 쉽지만 말로 내뱉을 수 있는 연습을 하기위해서 대출했고,
<영어로 문장 만들기 훈련>은 말 그대로 작문하는 연습과
약간은 난이도가 있는 문장들을 연습할 수 있어서 좋다.
도서관 책이라 적을 수는 없어서 따로 노트를 써야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많은 책을 공부해보기 위해서는 어쩔 수가 없다.
최대한 많은 인풋.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는 내 영어 공부.
재미있게 공부하는만큼 실력도 쑥쑥 올라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