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남주를 꼬시려던 건 아니었습니다 (총4권/완결)
레이지피스 / 피앙세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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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를 긁어서 저주를 푸는 법이 신박했음.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 모습이 강아지 같아서 귀엽다. ㅋㅋ 웹툰의 남주가 너무 예뻐서 보게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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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총4권/완결)
몽슈 / 텐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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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가 강해서 호불호가 갈리는 작품이라는데 나에겐 피폐의 정석 같은 책이다. 여주를 오도 가도 못 하게 자기 통제 하에 두려는 것(근데 발목 분지르는 건 너무 피폐하다;;; 이 점이 다른 피폐보다 한 단계 더 간 것 같다;;; 보통 남주가 여주에게 육체적인 손상은 안 주는데;;; 돌은 맛 무겸이. 이름을 참 잘 지은 것 같다. 무자비한 겸둥이를 줄인 말 같다. 여주에게 무자비하지만 할아버지나 아버지에겐 겸둥이인 남주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귀여움을 받아서 막 나가가는 무겸이~). 이것보다 더 피폐하다는 작품을 소장 중인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되어 못 읽고 있다. 흐물썩은 그래도 남주가 여주를 온리하는 작품이고 남주가 영앤리치톨앤핸섬이라 여주가 많이 피폐하게 느껴지지 않는다. 남주가 정신병이 온 여주를 편들어 주며 사랑해주기도 하니까. 하지만 내가 아직 읽지 못 하는 작품은 여주를 굴리기만 하고 사랑은 다른 여자에게 준다는 내용이다. 그래서 남주에게 사랑으로 물빨핥을 당하는 흐물썩은 나에게 약피폐로 다가온다. 누가 알겠는가. 여주가 정말 남주를 사랑하게 되어 남주의 신뢰를 얻어 다시 대학에 가게 될지. 그런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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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광시증 (외전 포함) (총4권/완결)
몽슈 / 플로린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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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본이가 너무 가엾다. 그리 아름답게 태어나기도 힘든데 연인을 만나 알콩달콩 사랑도 못 느껴보고... 여주가 오빠의 죽음으로 무척 힘들어하긴 하지만... 희본의 죽음에 위로가 되지 않는다... 일방적인 희생은 너무 서글프다... 동생을 보살펴야 해서 가뜩이나 개인 삶이 없었는데 죽기까지 하다니... 가혹한 운명은, 피폐한 삶은 여주가 아니라 희본이다... 여주는 지켜주는 남주라도 있지 희본이는 홀로 자신을 책임져야 했고 여주도 책임져야 했고... 결국 죽었다... 정말 그 삶이 너무 슬프다... 누리지 못 하고 고생만 하다가 간 삶... 나이도 꽃답고 외모도 꽃답던 희본이의 피지도 못 하고 일찍 져버린 삶... 이미 세상을 아프게 떠난 이라는 걸 알기에... 나오지도 않겠지만 희본이의 외전이 나와도 슬플 것 같다. 행복한 시절의 희본이도 아픈 마음으로 볼 것 같다...

그나저나 표지의 남주가 작품에서 느껴지는 것보다 젊다. 작품에서는 40대로 느껴지는데... 표지는 30대 후반으로 보인다. 잘생김도 작품 속보다 표지에 더 묻어있다. 체격도 더 클 것 같은데 표지는 의외로 가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표지 이미지와 작품 속 이미지가 맞지 않는다. 여주 눈도 가려 놔서 아쉽다. 희본이와 여주가 닮았다는데 여주를 통해 희본이를 그려볼 수 없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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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맹수의 자질 2 (완결) 맹수의 자질 2
얀소흔 / 필연매니지먼트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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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의 다양성을 알려주는 작품... 나는 남주, 여주보다 윤하늘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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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벼운 도시락 - 건강 다이어트를 위한 직장인의 선택. 저염, 저당, 저열량 레시피 100 더 라이트 건강 요리책 시리즈
더 라이트 편집부 엮음 / 레시피팩토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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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요리책과 다른 점은 하프 토마토 케첩, 하프 마요네즈, 설탕 대신 올리고당 사용, 저지방 우유, 기름이 덜 들어간 마일드 참치 등 재료와 양념에서 칼로리를 줄이려고 했을 뿐 일주일에 오천원으로 밥상 차리기, 일주일에 만원으로 밥상 차리기 등의 저렴한 메뉴 구성과 비슷한 것 같다. 그래서 그냥 일반 요리책을 보고 요리해서 도시락을 싸고 다녀도 살 빠질 것 같다. 이 책보다야 덜 빠지겠지만 일반 요리책의 저렴한 구성의 식단으로 도시락을 싸서 다닌다면 대동소이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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