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떡볶이다. 재료가 현미 떡볶이 떡, 당면, 건면사리, 냉동 대파, 냉동 양배추만 있었는데 양념이 다 커버해줘서 맛있게 잘 먹었다. ㅋㅋ
진미채 간장 볶음이다. 내 입맛에는 고추장 양념이 더 맛있다. :)
파래김 무침이다.^^ 데친 두부와 궁합이 잘 맞다. ㅋㅋ
오이지에 다시 도전!!! ㅋㅋ 소금까지 녹일려고 했는데 아무리 저어도 안 녹은 상태와 거의 같아서 ChatGPT에 물어보니 끓이지 않는 거면 그냥 부어도 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김치통이 작아 20개 오이를 세 개에 나누어 담고 각각 절임물을 부었다. 이번엔 골마지 없이 잘 되기를!!! ㅋㅋ 근데 오이가 작게 짓무른 게 10개 이상이라;;; 그래도 짓물함에 굴하지 않고 오이가 잘 절여지기를!!! ㅋ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9. 2.(수) 8:43 A.M.쯤에 담금
어묵 볶음이다. 레시피의 쪽파는 생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