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래김 무침이다.^^ 데친 두부와 궁합이 잘 맞다.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이지에 다시 도전!!! ㅋㅋ 소금까지 녹일려고 했는데 아무리 저어도 안 녹은 상태와 거의 같아서 ChatGPT에 물어보니 끓이지 않는 거면 그냥 부어도 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김치통이 작아 20개 오이를 세 개에 나누어 담고 각각 절임물을 부었다. 이번엔 골마지 없이 잘 되기를!!! ㅋㅋ 근데 오이가 작게 짓무른 게 10개 이상이라;;; 그래도 짓물함에 굴하지 않고 오이가 잘 절여지기를!!!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9. 2.(수) 8:43 A.M.쯤에 담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어묵 볶음이다. 레시피의 쪽파는 생략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콩나물 쫄면^^ 레시피에 없는 삶은 달걀과 약간의 꽃소금을 추가하였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양파 짜장 떡볶이를 만들었다. 레시피의 떡볶이 떡이 300g이나 나의 떡볶이 떡은 500g이었다.^^;; 요리하고 남은 떡으로 떡꼬치를 해볼까했으나 떡이 아기떡처럼 자잘해서(하지만 정말 부드러워서 맛있다!!! 작아서 다른 떡 1개 먹을 걸 두 개로 나눠 먹는 느낌이라 많이 먹은 느낌에 저절로 적게 먹어 다이어트 효과가 있을 것 같은 느낌!!! ㅋㅋ) 다 만들었다. ㅋㅋ 궁중팬이 작아서 두 번 만들었고 레시피에 없는 어묵을 추가했다. :) 냉동실의 언 양파를 사용해서 물기가 있어, 레시피대로 노릇하게 바짝 볶지는 못했어서 레시피와 조금은 다른 맛일 것 같지만 그래도 내 입맛에 맞아서 다음에도 만들어 먹을 듯하다. 다음에는 어묵말고 당면 조금 추가해서 먹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