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딸기 잼이다. 500g의 양이 이 병에 다 들어갈까 싶었는데 잼을 졸이니까 다 들어갔다.^^;;; 라벨을 떼서 이 병이 몇 g인지는 모르지만 500g은 되는가 보다.^^ 요즘 두유 요구르트를 만들어서 먹는데 냉동 산딸기와 견과류로는 좀 부족해서 단맛 보강을 위해 만들었다. :)
오랜만에 먹는 콩나물 매콤 어묵.^^ 인터넷 레시피 참고했고 레시피에 없는 표고 버섯 가루, 황태 가루, 다시마 가루, 강황 가루, 구운 보리 새우, 국간장, 양조 간장 넣어 주었다. :)
진미채 무침이다. 처음으로 쪄서 해 봤는데 마요네즈도 들어가서 아주 부드럽게 맛있다.^^ 레시피에 없는 강황 가루 0.5g 정도 넣어 주었다. :)
된장 소스다. 두유와 들깨 가루가 들어가 독특한 맛이다. :)
연근ㆍ곤드레밥(+다시마 가루+표고 버섯 가루+강황 가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