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수요일입니다. 점심은 맛있게 드셨나요.^^

요즘은 날씨 때문에 더운 음식 보다는 시원한 음식이 좋고, 차가운 음료나 아이스크림 같은 것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여름에도 너무 차갑게 먹으면 좋진 않을텐데 지나다 얼음 가득한 음료 광고만 봐도 시선이 그쪽으로 가버립니다.^^

올해는 비가 많이 오는 장마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비가 오지 않는 것 같아요. 장마라는 이미지는 비가 자주 오는 것을 떠올려서 그런지, 요즘은 `마른 장마`라는 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후 2시는 더운 시간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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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성장문답]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하는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대답` 보기
https://youtu.be/5GOEDWGn_v0

성장문답, 윤대현 교수님 편인데, 6분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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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6-06-29 16: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서니데이 2016-06-29 17:28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6-06-29 17: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17: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6월 28일 화요일입니다. 오늘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전엔 바람이 조금 불었는데, 오후 2시가 넘어가니까 오늘도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올여름 더위는 매일매일 이어지고 있어요. 오전10시에서 2시 사이에는 많이 더워서 외출할 때 주의하라는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은데, 실내에 있으면 오전은 조금 낫지만 오후 2시부터 더워지는 것 같아요.

점심을 먹기 전부터, 밥먹고 나면 얼음 가득 넣은 시원한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뭐하다 그랬는지 어영부영 하다보니 두 시간 가까이 지났네요.^^; 지나간 건 어쩔 수 없으니 지금부터 잘 하면 되지, 하면 될 텐데, 벌써 3시니 어쩌나 하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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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번아웃`에 대해서 검색하다 찾았는데, 17분 정도 됩니다.


YouTube에서 `세바시 478회 일맘의 번아웃 솔루션, `연민` @ 윤대현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보기
https://youtu.be/4fOJfhnB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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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6-28 16:1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좋은 강연 소개 감사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6-28 16:18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길지 않은 분량이니 시간 되실 때 한번 들어보셔도 좋을거예요.
꿀꿀이님 좋은하루되세요.^^

재는재로 2016-06-28 16: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오늘도덥네요 요즘날씨비아니면무더위네여 기온변화에감기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6-06-28 16:35   좋아요 0 | URL
네. 말씀대로 입니다. 비 아니면 폭염이예요.^^;
재는재로님도 일교차 조심하시고 좋은하루되세요.고맙습니다.^^

2016-06-29 10: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14: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12: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9 14: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6월 27일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더운 날씨가 준비되어 있나봐요. 매일같이 더워서, 오늘은 덥지 않아요, 하는 날이 며칠에 하루라도 쉬어가는 날처럼 있었으면 좋겠네요.^^

5월에 더위가 찾아온 시기부터 거의 매일 냉장고에 얼음을 조금씩 얼리기 시작했어요. 작은 각얼음을 조금씩 넣어도 금방 없어지니까 얼음이 얼 시간이 되면, 냉장고를 한번씩 열어봅니다.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처럼 얼음을 많이 넣으려면 자주 얼려야 합니다.^^;

차가운 음료도, 얼음도 금방 녹아버리는 그런 날이라서 그런지, 어쩐지 시원한 것에만 시선이 머물고 마음을 빼앗깁니다. ^^;

더운 날이지만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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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15: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7 1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jung 2016-06-27 16: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잘 지내세요
광주는 비가 요새 자주와서 덥지는 않지만 눅눅하네요

서니데이 2016-06-27 19:03   좋아요 0 | URL
광주는 비가 자주 오나요?? 여긴 비가 많이 오진 않았는데도 습도는 높아진 것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더운 것 같아요.
아자아자님도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고맙습니다.^^
 

6월 26일 일요일입니다. 오후 세시가 되고 보니 조금 전보다 조금 더 더운 것처럼 느껴지는데 창문을 열었지만 바람이 들어오지 않아요. 가끔 밖엔 바람이 불어오는 느낌이 없는데 실내에 들어오면 창문으로 바람이 잘 들어올 때도 있는데, 반대로 밖엔 바람이 불고 있지만 실내에는 바람이 들어오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일요일 오후는 별 생각없이 있다보면 토요일 보다 더 빨리 지나가는 날이 많은 것 같습니다. 아마 휴일이 하루 더 있다면 그날은 더 빨리 지나가는 것처럼 느낄지도 모르겠어요.

거의 하지 않았던 것 같지만, 어쩌다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에 대한 것인데요.^^ 하고 싶은 것이 있었을까, 그리고 지금 하고 싶은 것이 있을까, 소소한 것이라도 하고 싶은 것이 있긴 한데, 하지 않고 나중에 아쉬워하는 것은 없을까. 그런 것들입니다. 평소에 거의 생각하지 않고 살아서, 어쩌다 생각하면 `잘 모르겠는데, 그런 것 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먼저 들었던 것 같아요.

생각해보면, 어떤 것들은 그 순간이 지나면 그냥 잊어버리는 것도 있지만, 어떤 것들은 그 순간이 지나면서 부터 조금씩 마음 속에서 아쉬움이 시작되는 것들도 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할 수 없어서 대신 아쉬움만 커져가는 것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열심히 부지런지 살아도 아쉬움은 남을 수 있고, 원하는 것을 다 해보고 싶다고 마음먹어도 실은 다 할 수 없을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마음 한 편에는 `그래도 나는 그 때 그 순간을 잘 보냈어, 열심히 했었어` 같은 것이 남았으면 좋겠어요.

일요일 오후는 밖에서 아이들 즐거운 소리도 들리고 자동차 지나가는 소리도 크지 않게 들립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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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6-26 16: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저는 방송대 시험 두 개 남겨놓고 있어요.
이 시간만 지나가면 졸업입니다.두 개 학위와 자격증-나름 뿌듯하죠.^^

서니데이 2016-06-26 16:27   좋아요 1 | URL
꿀꿀이님 시험공부에 바쁘시겠군요. 학위를 두 개, 자격증 소지자라니 저는 너무 부럽습니다. 시험 좋은 성적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행복하자 2016-06-26 17: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일요일은 늘어지기 딱 좋은 날이지요~ ㅎㅎ 더워서 늘어지기도 힘들까요?
늦은 오후 시원하게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6-26 17:33   좋아요 0 | URL
오늘 오후는 더울 거라고 하더니 정말 덥네요.^^
지금행복하자님 이미지는 시원한 파도 밀려오는 바다에 서 있는 것만 같아요.
고맙습니다. 지금행복하자님도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감은빛 2016-06-27 02:0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시간이 지나면 다시 할 수 있을 것 같은 일들이 점점 더 멀어진다는 느낌, 저도 자주 느껴요. 시간과 나, 논문이라도 하나 쓰고 싶네요

서니데이 2016-06-27 14:50   좋아요 0 | URL
감은빛님 잘 지내셨나요.^^
댓글을 읽으면서, 아쉽다는 마음이 드는 하나 둘 늘어가는 것들을 생각했어요. 이런 내용으로 글을 써도 좋을 것 같아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6월 25일 토요일입니다.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바깥은 덥지만 실내에 있으면 그렇게 덥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실내에는 바람이 잘 들어오지 않아서 선풍기를 꺼낼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 일찍 새 소리가 들려서, 나중에 다시 듣게 녹음해볼까, 하고 몇 분 녹음을 해보았는데, 다시 돌려보니 부시럭거리는 소음만 조금 들렸어요. 바깥에는 여전히 새 소리가 잘 들리는데도요. 가까이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조금 아쉬웠어요.^^;

가끔은 해가 반짝반짝 빛나는 날에 들리는 바람소리 같은 건 다시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날 때가 있어요. 그렇지만 밖에 나서면 녹음같은 건 잘 생각나지 않더라구요. 가끔은 그냥 그 바람이 지나는 순간이 좋았던 것 같았다는 기억이 조금 남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이제 곧 7월이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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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6-25 18:5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지금 낙동강 가에 석양이 점점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장엄을 못보니 오늘은 재대로 봐야겟어요.ㄷㄷㄷ 바람도 참 상그럽게 불고 빛은 춤추듯 날리우네요.ㄷㄷㄷ

서니데이 2016-06-25 23:18   좋아요 0 | URL
요즘 해가 늦게지니까 오후가 길게 느껴집니다. 주말이라 사진 찍으러 가셨나봐요.
여긴 오늘 바람이 없어서 좀 더웠어요.^^;
유레카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016-06-27 15: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7 19:03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