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더운 날씨가 준비되어 있나봐요. 매일같이 더워서, 오늘은 덥지 않아요, 하는 날이 며칠에 하루라도 쉬어가는 날처럼 있었으면 좋겠네요.^^

5월에 더위가 찾아온 시기부터 거의 매일 냉장고에 얼음을 조금씩 얼리기 시작했어요. 작은 각얼음을 조금씩 넣어도 금방 없어지니까 얼음이 얼 시간이 되면, 냉장고를 한번씩 열어봅니다.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처럼 얼음을 많이 넣으려면 자주 얼려야 합니다.^^;

차가운 음료도, 얼음도 금방 녹아버리는 그런 날이라서 그런지, 어쩐지 시원한 것에만 시선이 머물고 마음을 빼앗깁니다. ^^;

더운 날이지만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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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7 15: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6-27 18: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sojung 2016-06-27 16: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서니데이님도 잘 지내세요
광주는 비가 요새 자주와서 덥지는 않지만 눅눅하네요

서니데이 2016-06-27 19:03   좋아요 0 | URL
광주는 비가 자주 오나요?? 여긴 비가 많이 오진 않았는데도 습도는 높아진 것이 느껴지는데 그래서 더 더운 것 같아요.
아자아자님도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