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월요일입니다. 오늘도 어제와 같은 더운 날씨가 준비되어 있나봐요. 매일같이 더워서, 오늘은 덥지 않아요, 하는 날이 며칠에 하루라도 쉬어가는 날처럼 있었으면 좋겠네요.^^
5월에 더위가 찾아온 시기부터 거의 매일 냉장고에 얼음을 조금씩 얼리기 시작했어요. 작은 각얼음을 조금씩 넣어도 금방 없어지니까 얼음이 얼 시간이 되면, 냉장고를 한번씩 열어봅니다. 카페에서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처럼 얼음을 많이 넣으려면 자주 얼려야 합니다.^^;
차가운 음료도, 얼음도 금방 녹아버리는 그런 날이라서 그런지, 어쩐지 시원한 것에만 시선이 머물고 마음을 빼앗깁니다. ^^;
더운 날이지만 좋은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