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금요일입니다. 이번주는 월요일이 휴일이어서 그런지 금요일이 금방 돌아오는 것 같아요. 오늘도 벌써 오전 시간이 다 지났네요.^^
금요일 오후가 되면 미루어두었던 일들이, 갑자기 생각날 때도 있습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이 휴일이라는 것 때문에 생각나는 것들인데, 때때로 다음날이 월요일이라서 일요일 저녁에 하는 것과 비슷할 때도 있습니다.^^; 오후까지 꼭 해야하는 일도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그렇지 않은 것도 많습니다. 곧 마감합니다, 또는 수량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를 듣고 나서 더이상 고민하지 않고 즉시 실행(!)에 옮기는 것과 비슷한 일들도 있으니까요.^^
오늘도 금요일입니다만, 아직은 오후가 아니라서 그런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오후 4시가 가까워지면 마음이 달라질지도요.^^;
다음주가 되면 더위도 조금 지나갈 것 같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 밖에서 들리는 매미소리가 그리워지는 날이 금방 오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점심 시간 가까워집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