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트랙 발란데르 시리즈
헨닝 망켈 지음, 김현우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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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을 왜 이제서야 읽었는지!
그의 다른 작품도 다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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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거리를 둔다
소노 아야코 지음, 김욱 옮김 / 책읽는고양이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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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이
최진영 지음 / 창비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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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독서단 통해 알게된 소설집.
혹시나 싶었는데
역시나 거칠거칠하고 우울하다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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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인사 호시 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 4
호시 신이치 지음, 윤성규 옮김 / 지식여행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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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f,스릴러물을 읽기 시작하면서 알게된 작가.
거의 대부분 품절이라 이책은 도서관 대여를했다. 오래전 출간된 책인데도 많이 읽지않았는지 거의 새책 수준이라 다행이었다.
호시 신이치가 쓴 책중 처음 읽는데 작가의 무한 상상력과 약간의 반전이 흥미로웠다.
단편들중 `변덕스러운 별` 이나 `악인과 선량한 시민`은 읽고나서 몇분간은 멍했다.
이분 책 몇권은 아직 알라딘에있던데 이분 책 다 읽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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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싫은 사람 마스다 미리 여자 만화 시리즈
마스다 미리 지음, 박정임 옮김 / 이봄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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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 책중 가장 좋았다. 긍정의 힘을 강요당하는 우리들,나에게 싫은 사람은 싫은거고 그사람의 장점을 궂이 찾아서 잘지낼 필요가없다. 안보면 그만인것. 안본다는걸 도망쳤다고 생각할 필요가없다. 아니 도망친거면 어떤가.
내 인생 최고로 싫은 생각하기도 싫은 사람을 좋은 눈으로 보려 노력했으나 결국 안되서 나 역시 포기하고 안보게 되었는데 가슴 한켠엔 도망친거네. 너가 그사람을 잘알지도 못하고 싫어하는 것일수도 있는데 인간관계를 그리 포기하다니 하는 자괴감이있어 조금은 괴로왔었다. 읽고나서 에잇 도망친거면 어떠냐 안보면 생각이 덜나고 덜나다보면 잊혀질거니까 좋다.
그리고 요런 에세이,만화도 있는걸보니 나같은 사람 많나보네.
복세편살하자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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