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생식물원  - 강원도 평창군 도암면 오대산국립공원 내에 위치, 야생화 전시, 관람안내.

 
 

한택식물원 - 한택식물원 테마가든, 가는길 안내. 경기도 용인 백암면 옥산리 위치.
www.hantaek.com

 

한택식물원 - 한택식물원 테마가든, 가는길 안내. 경기도 용인 백암면 옥산리 위치.
www.hantaek.com

 

홍릉수목원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 소재, 수목원 지도 및 가상 숲 체험 코스 제공.

www.kfri.go.kr/hong_reung  

 

국내 식물원, 수목원 리스트  - 국내 식물원, 수목원 목록, 위치, 전화 번호 제공.

www.greenbiz.co.kr/meu1/text/sicmulwon1.htm  

 

국내 자연휴양림 리스트  - 국내 시도별 자연휴양림 목록 제공.

www.greenbiz.co.kr/meu1/text/huyanglim.htm  

 

외국 테마 식물원  - 미국, 호주, 영국, 캐나다 등 세계 테마 식물원 목록, 홈페이지 주소 제공.

www.greenbiz.co.kr/meu1/text/sicmulwon2.htm  

 

아침고요수목원 - 경기도 가평군 축령산 위치 원예수목원. 삼육대학교 원예학과 한상경 교수 설립.
www.morningcalm.co.kr  

 

강원도립 화목원 - 향토꽃나무전시관, 철쭉원, 자연휴양림 등 소개, 방문 안내 수록.
152.99.197.75/kangwondo/index01.htm

 

거제자연예술랜드  - 석부작, 수석, 분재, 정원석, 거제 자생식물 등 감상.
www.kojeart.com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 - 진주시 이반성면 위치 경상남도수목원. 열대식물원, 야생동물원, 산림박물관 및 임업기술정보제공.
www.gntree.go.kr

 

고운식물원 - 충남 청양에 위치한 식물원, 자생식물, 희귀식물 등 보유 식물 목록, 예약 기능 제공.
www.kohwun.or.kr

 

광릉수목원 소개 - 광릉수목원, 위치, 특징, 내부시설, 교통편 소개.
viewkorea.co.kr/Korean/kwanreung.htm

 

국내 식물원, 수목원 리스트 - 국내 식물원, 수목원 목록, 위치, 전화 번호 제공.
www.greenbiz.co.kr/meu1/text/sicmulwon1.htm

 

기청산식물원 - 포항시 소재, 한국 보호, 희귀식물 현황, 보유 식물 소개.
www.key-chungsan.co.kr

 

꽃무지 풀무지 - 경기도 가평군 하면에 위치한 수목원. 계절별 수목원의 식물, 테마별 볼거리 안내.
www.gapyeongwildgarden.co.kr   |  인기도   |  순위정보 

 

데피하우스 - 국립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 광릉수목원 등 소개, 사진, 화분, 풀사진, 설명 제공.
www.depi-house.com

 

민들레식물원 - 서울 서초구 내곡동 위치. 들꽃, 특산 희귀식물, 야생화, 우리꽃 학습장, 식물사진 전시, 관람안내.
www.mindlrae.com

 

벽초지문화수목원 - 수목원, 경기도 파주 위치 식목원, 실내외 전시 및 행사, 음식, 사진 및 식물 정보 안내.
www.bcj.co.kr

 

산귀래별서 - 경기도 양평 목왕리 위치 들꽃 식물원. 들꽃 축제, 종묘 정보, 도자기 공방, 작목반 운영.
www.sangwirae.co.kr

 

서울 홍릉수목원 소개 - 홍릉수목원, 위치, 개방시간, 주의사항, 교통편 안내.
viewkorea.co.kr/Korean/hongreung.htm

 

수옥수목원 - 충북 괴산 소재 수목원. 수옥폭포, 숙박시설 안내.
my.cb21.net/polytone

 

신구대학 식물원 - 식물원 체험프로그램, 전시관 안내. 경기도 성남시 수성구 위치.
www.sbg.or.kr

 

아라크노피아생태수목원 - 수목원 안내, 주필거미박물관, 한국거미연구소, 아라크노피아 생태학교 운영.
www.arachnopia.com

 

아산세계꽃식물원 - 천안 아산위치, 세계꽃 식물원 소개, 연간 축제일정, 관람안내 수록.
www.asangarden.com

 

양구군 생태 식물원 - 강원 양구생태식물원 소개, 양구 생태, 식물 및 동물 교실, 생태 식물 이미지 제공.
210.178.146.5/cyber/ecology/ec_main.html

 

영남대학교 수목원 - 보유수목, 수목매물 및 관리, 교통안내 등 수록.
tree.yu.ac.kr

 

완도 난대 수목원 - 완도 수목원 전시관, 보존림 안내.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 위치.
www.foa.go.kr/forest/cambo-view.cambo?...&boardid=2&lang=kor&listnum=10

 

용도수목원 -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수목원. 현장 체험 학습 및 견학, 주말 농장, 전통 생활관 안내 수록.
myhome.naver.com/flyak

 

울산테마식물수목원 - 교목, 관목, 초화류, 허브, 희귀멸종 식물정보, 식물원 소개, 테마정원, 산림욕장.
www.usarboretum.co.kr

 

율봄농업예술원 - 경기도 퇴촌면 소재 정크아트 농업예술 테마공원. 꽃말, 야생화, 분재정보 및 강좌, 작품소개 수록.
www.yulbom.co.kr

 

전주 수목원 - 전주 수목원의 보유 식물 목록, 식물 생태 자료 제공, 어린이 식물학교 안내, 전북 전주시 반월동 위치.
arboretum.freeway.co.kr

 

전주수목원 소개 - 전주수목원, 특징, 부대시설, 교통편 소개.
viewkorea.co.kr/Korean/chonjusu.htm

 

정진철 - 나무세계 -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 소개, 외국식물원 이미지, 종별 나무목록 제공.
www.treeworld.pe.kr

 

천리포수목원 - 충남 태안군 소재, 수목 식재현황, 국내외 식물종 목록, 웹진 나무를 찾아서 발행.
www.chollipo.org 

 

천리포수목원 소개 - 천리포수목원, 위치, 특징, 이용료, 교통편 소개.
viewkorea.co.kr/Korean/taean1.htm 

 

한국의 수목원 - 국립수목원, 강원도립화목원, 경상남도수목원 등 수목원 소개.
152.99.197.75/arboretum/index.html

 

해여림식물원 - 경기도 여주군 소재 동양 최대 예림식물원 소개, 약도, 보유식물 안내, 각종 이벤트 안내.
www.haeyeorim.co.kr

 

 

[출처 - kumsan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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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6-18 1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것도 유용한 정보!^^

stella.K 2005-06-18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해적오리 2005-06-19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미리 봤으면 오늘 함 가보는 거였는데...
다음에 여기 있는 곳 함 가보면 좋겠네요.

stella.K 2005-06-19 16: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죠?^^

세실 2005-06-21 16: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좋아 좋아~~~ 감사합니다.

ceylontea 2005-06-21 16: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감사합니다.. 저도 퍼가요.
 

 

나라마다 독특한 문화가 있듯이 커피도 각 지역에 따라 맛이 다르다. 또 나라마다 커피 문화 역시 다르다. 잼이나 코냑을 커피에 넣어 마시는 러시아사람들, 달콤한 커피에 소금과 꿀을 넣어 마시는 인도사람들 등. 세계 각국의 커피 문화와 커피 만들기를 알아보자.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액 1컵, 설탕, 레몬 껍질.

1) 에스프레소 잔에 커피를 따른다.
2) 컵에 레몬 껍질을 미리 넣어 둔다.
2)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 마신다.

이탈리아엔 크게 두 가지 형태의 커피 가게가 있다. 하나는 어느 나라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카페, 다른 하나는 이탈리아 특유의 커피문화를 엿볼 수 있는 에스프레소 바이다. 이 두 장소는 아주 대조적인 풍경을 보인다.

카페는 커피와 함께 케이크나 패스트리 등을 먹으며 느긋하게 앉아 신문을 뒤적이기도 하는 사람들이 오랜 시간 머물다가는 한가로운 장소이다. 반면 에스프레소 바는 바에 기대선 채로 단번에 에스프레소 한잔을 마시고 가는 사람들이 ‘속전속결’을 벌이는 곳이다.

즉 에스프레소는 홀짝홀짝 마시는 차가 아니라 소주를 한 번에 마시듯 잔을 꺾어 마시는 차다. 소주의 쓴맛이 온몸에 퍼지듯 에스프레소 특유의 쓰고 강렬한 맛 역시 단번에 온몸에 퍼진다.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이 에스프레소 바에 잠시 들러 마치 소꿉놀이 찻잔 같은 잔 속의 에스프레소를 한숨에 마시고 사라지는 모습은 전형적인 에스프레소 바의 풍경이다.

비엔나커피
재료: 커피추출액 1컵, 설탕 1과 1/2작은술, 휘핑크림.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비엔나커피는 음악의 도시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유래된 커피이다. 300년 전통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비엔나커피는 차가운 생크림의 부드러움과 뜨거운 커피의 쓴맛,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전해지는 단맛이 한데 어우러져 있다.

이렇듯 한 잔의 커피에서 세 가지 이상의 단계적인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비엔나커피의 매력. 왈츠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커피와 우유를 배합한 카페오레를 즐기며 과거 우리나라의 달걀노른자를 동동 띄운 모닝커피와 비슷한 샬레골드(Schale Gold)라는 커피도 마신다.

아이리시커피
재료 : 에스프레소 1잔, 레몬즙, 설탕 2작은술, 아이리시 위스키 20ml, 휘핑크림.

1) 레몬즙을 짜서 잔 입구에 돌려서 바른다.
2) 설탕을 접시에 넓게 뿌린 뒤 레몬을 바른 잔을 엎어서 잔 입구 쪽에 설탕을 골고루 묻힌다.
3) 잔에 설탕과 에스프레소를 넣고 자연스럽게 섞는다.
4) 그 위에 아이리시 위스키를 천천히 붓고, 뜨거운 물을 붓는다.
5) 휘핑크림을 얹는다.

지금은 세계 어느 곳에서나 맛볼 수 있게 된 아이리시커피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에 샤논 공항의 한 술집 주인에 의해 최초로 만들어졌다. 아이리시커피는 블랙커피와 위스키를 3:2 비율로 잔에 부은 다음 갈색 설탕을 섞고 두꺼운 생크림을 살짝 얹어서 만든다. 대개 뜨겁게 마시고, 커피잔이 아닌 유리잔에 마신다. 일명 ‘게릭커피’라고 하며 미국에서는 ‘샌프란시스코 커피’라고도 불린다.

러시아커피
재료: 커피추출액 1컵, 설탕 1과 1/2작은술, 코코아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초코시럽.

1) 컵에 설탕과 코코아가루를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
2) 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
3) 초코시럽을 뿌려 장식한다.

일반적으로 러시아 사람들은 커피에 크림, 우유를 넣거나 레몬조각, 아이스크림을 넣어 마시며 설탕 대신 잼을 넣기도 한다.

라틴아메리카 하와이안 커피 프로스티
재료: 아이스커피 1컵, 얼음, 파인주스, 파인애플 한쪽(레몬, 라임, 오렌지, 파파야 등을 사용하기도 한다).
1) 글라스에 얼음을 넣는다.
2) 아이스커피와 파인주스를 섞는다.
3) 글라스의 테두리에 파인애플로 장식한다.

하와이안 커피 프로스티는 파인애플을 사용한 아이스커피로서 라틴아메리카에서 사람들이 느긋하게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자고 난 뒤에 마시는 음료이다. 보통 아이스커피와 파인애플을 함께 먹지만 레몬, 라임, 오렌지 등도 파인애플 대신 사용할 수 있다.

프랑스 카페오레
재료: 커피추출액 1/2컵, 우유 1/2컵, 설탕 약간.

1) 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데우면서 스푼으로 저으면 거품이 생긴다.
2)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1:1의 비율로 컵에 부은 뒤 기호에 따라 설탕을 넣는다.

프랑스식 모닝커피인 카페오레는 커피와 우유라는 의미이다. 영국에서는 밀크커피, 독일에서는 미히르카페, 그리고 이탈리아에서는 카페라테로 불린다. 카페오레는 보통 에스프레소 같은 진한 커피를 즐기는 유럽인들이 아침에 위의 부담을 덜기 위해서 만들어 마시기 시작했다. 특히 프랑스인들은 카페오레와 초승달 모양의 빵인 크루아상으로 아침을 연다. 여름엔 차게, 겨울에 뜨겁게 해서 계절과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다.

서 인도풍 밀크커피
재료: 커피추출액 1/2컵, 우유 1/2컵, 설탕 1작은술, 꿀 1작은술, 맛소금 약간, 휘핑크림.

1) 컵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꿀이 들어가므로 설탕의 양을 줄인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꿀로 장식한다.

인도인들은 대개 우유에 뜨거운 커피를 부어 마시며 커피와 바나나, 망고스틴, 튀김과자를 함께 먹는다.

중국식 밀크커피
재료: 커피추출액 1/2컵, 우유 1/2컵, 설탕 1과 1/2작은술, 구기자 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구기자 약간.

1) 컵에 설탕과 구기자 가루를 넣고 커피와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휘핑크림을 얹는다.
3) 구기자로 장식한다.
아직까지 차를 주로 마시는 중국에서 커피는 음료수라기보다는 일종의 패션이지만, 최근 그 소비 규모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그렇지만 커피는 아직까지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서구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전유물이다. 중국 내 커피 소비는 새로운 문화 수용에 적극적이며 젊고 부유한 대도시의 젊은이들에게 집중돼 있다.

하와이언 밀크커피
재료: 커피추출액 1/2컵, 우유 1/2컵, 설탕 1과 1/2작은술, 휘핑크림, 코코아 가루 약간.

1) 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
2) 휘핑크림을 얹은 후 코코아 가루를 뿌린다.
‘하와이 코나’는 하와이에서 나는 매우 희귀한 고급 원두로 맛이 부드럽고 향이 깊으며 신맛과 매콤한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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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시골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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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06-18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훔쳐가요~~ ^^

날개 2005-06-18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갑니다..^^*

물만두 2005-06-18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퍼가요^^

울보 2005-06-18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퍼간다고 말하고 퍼가요,,

마태우스 2005-06-18 17: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님, 이제사 인사드립니다. 저 오늘 돌아왔습니다. 지난 일주일을 술과 책과 영화와, 그리고 님들의 위로와 더불어 보냈습니다... 이제 겨우 마음이 정리된 것 같아요. 감사드려요.

stella.K 2005-06-18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반가워요. 벤지의 죽음이 마태님껜 큰 슬픔이었나 봅니다. 그래도 마태님 돌아오시니 반갑기 한량이 없습니다. 책은 고르셨는지요?^^
 

 

올 여름 왜 이렇게 모기가 많지…
“앗! 따가워~”해마다 여름만 되면 모기, 파리, 나방, 깔따구 등 각종 날벌레들과의 전쟁이 심각하다. 날이 덥고 습기가 많아 날벌레들이 활동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기 때문.
특히 올해는 예년에 비해 모기가 더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문 방역업체에는 하루에도 몇 번 씩 모기 때문에 죽겠다는 전화가 많이 걸려온다고 한다. 실제로 국립보건원 의동물과에서는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모기 밀집 지역의 모기가 3배 이상 증가했다는 통계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지난 달 초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 특히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모기에 물린 부위를 심하게 긁으면 세균에 의해 2차 감염에 걸릴 수 있으므로 미리미리 모기, 파리 등 날벌레를 퇴치해야 한다.


날벌레 퇴치하는 생활 아이디어 10

01 벽에 투명 물주머니를 단다
1회용 비닐장갑이나 고무장갑이 빵빵해질 만큼 물을 담고 입구를 묶어 벽 또는 천장에 걸어두면 모기, 파리가 도망간다. 천장에 물을 매달아 놓으면 물이 빛에 반사되면서 날벌레들이 무섭게 여기면서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다.

02 아기 전용 모기장을 사용한다
방충망을 하고 문을 잘 닫아둔다고 하더라도 이미 낮에 들어온 모기들이 밤이 되면 아이들을 집중 공략한다. 아기 전용 모기장을 사용하면 더 확실하게 모기가 접근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03 마른 쑥을 태운다
쑥 한 줌을 찻잔 위에 놓고 모기향을 피우듯 불을 놓아 태우면 쑥이 타들어가면서 나는 향 때문에 파리나 모기가 잘 모여 들지 않는다. 날벌레도 쫓고 집안에 은은한 향이 퍼져 방향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04 오렌지나 레몬 껍질을 활용한다
바싹 말린 오렌지 껍질이나 레몬 껍질을 모아 불을 붙여 태우면 살충 효과로 인해 파리나 모기가 가까이하지 못한다. 자기 전에 아이의 팔 다리에 레몬즙을 발라주는 것도 효과가 있다. 레몬즙을 바르고 난 다음날 아침에는 몸을 깨끗하게 닦아낸다.

05 해질 무렵에는 창문을 열지 않는다
모기의 활동 시간은 주로 밤이다. 집안에 불이 켜지면 밝은 불빛이 있는 곳으로 날아드는 습성이 있다. 불을 켜기 전에 창문을 닫고 방충망이 제대로 닫혀져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중방충망을 사용하면 확실히 차단할 수 있다.

06 잠자리에 들기 전 몸을 닦아준다
모기는 땀이 많거나 숨을 많이 쉬고 탄산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잠자기 전에 목욕을 시키거나 면 수건에 물을 적셔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닦아준다.

07 채도가 낮은 옷을 입힌다
파리는 밝은 색과 높은 곳을 좋아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밝은 옷을 입은 사람들 주변에 많이 모여든다. 한여름에는 너무 밝은 옷보다는 채도가 낮은 계열의 옷을 입혀야 한다.

08 몸 전체에 기피제를 바른다
향수, 스킨로션, 헤어스프레이나 향이 강한 비누 등도 모기를 자극하므로 여름철에는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대신 모기가 싫어하는 냄새를 풍기는 기피제를 전신에 바른다.

09 음식물 찌꺼기를 없앤다
파리, 모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쓰레기 분리수거를 철저하게 하고 입구를 완전히 봉한 후 버려야 한다. 부엌 개수대도 수시로 살펴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를 버리고 그물망은 햇빛에 널어 소독한다.

10 살충제는 구석에 뿌린다
모기, 파리를 퇴치하는 살충제를 뿌릴 때는 낮 동안 모기가 잠복해 있는 곳에 뿌려야 효과가 있다. 소파 뒤, 옷장 뒤, 개수대 안 등 구석구석에 뿌리는 것이 모기에게 바로 뿌리는 것보다 효과가 있다.


날벌레 퇴치하는 아이디어 용품

       
           
아동용 모기티 프리티 걸
모기 기피제를 침투시켜 밖에서 활동할 때 입기만 하면 모기를 쫓는 아동용 모기 티셔츠. 1만9천원.
  모기퇴치 방향제 마고 미니
실내 장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제. 전원 코드가 필요없어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9천8백원.
  팔목띠 벅스락
아로마 향에 의해 모기의 접근을 막는다. 한번 착용시 12시간 이상의 효과가 있다. 1천5백원(2개).
  치코 모기퇴치 로션
모기뿐 아니라 성가신 벌레 등이 접근하지 못하게 몸에 바르는 로션. 노출 부위에 가볍게 발라준다. 1만5천원(120ml).
  유아전용 아기겸용 모기장
원터치 방식으로 간편하게 펴고 접을 수 있는 휴대용 모기장. 보관이 쉽고 가벼워 휴가용으로 적합하다. 8천9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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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6-19 16: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동용 모기 티셔츠라...
신기하네요.

stella.K 2005-06-19 16: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날라다니는 건 새하구 비행기 빼놓고 다 싫어하죠. 유용한 페이퍼라고 생각되서 퍼와봤는데 나만 좋아하는가 보군요. 흐흐.
 

1.철저한 사전준비
스피치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주장 - "5분간 말하기 위해서는 50분간 이야기 할 수 있도록 자료를 준비하라."
연사에게 이 말은 진리입니다. 아무리 박식하고 달변가라 할지라도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없이 등단한다면 100% 실패합니다.
연사는 항상 연단에 서기전에 무엇을 말할 것이며 서론과 본론과 결론은 어떤 내용으로 구성, 전개해 나아갈 것인가에 대한 충분한 자료를 수집, 상황에 따라 청중의 반응도를 읽어가며 적절하게 대처해 나가는 여유를 보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무턱대고 연단에 올라갔다가 예측불허의 청중의 반응으로 연사가 말의 갈피를 못 잡고 결국 연설에 실패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따라서 연사는 준비한 자료들을 두꺼운 메모지에 정리, 경우에 따라서 우천시에는 코팅해서 등단하는 치밀성이 있어야 합니다.


 

2.진실하자

연사도 하나의 인간이므로 인간으로서의 귀중한 자격인 인격이라든가 개성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자력은 한 평생의 노력을 필요로 하는 만큼 훌륭한 인격에 완성되지 않아도 가능합니다. 따라서 청중을 사로 잡는데는 가식으로 진실을 포장하는 것보다 솔직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 보이는 진실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3.자신을 갖자

연사는 우선 당당해야 한다. 남을 위해서 일해보겠다고 나선 사람이 당황하여 안절부절하거나 불안한 기색을 보이면 청중들은 그 연사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또한 불안한 자세는 말 자체에 자신이 없어 보이기 때문에 설득력이 없습니다.
말하는 사람이 확고한 자신을 가지고 연설할 때, 듣는 사람은 신뢰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사는 발표시 당황하지 말고 청중을 위풍 당당하게 압도 할 수 있는 태도로 여우있게 연설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4.늠름한 태도와 몸짓

보기만 해도 자신이 넘치는 듯한 자세를 취해야 합니다. 그러나 너무 자신이 넘쳐 거만을 떠는 듯한 자세는 도리어 거부감을 주기 쉬우므로 이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연사는 자연스러운 자세로, 편안하게 서서 이야기하되, 말과 음성 또한 열과 박력이 넘쳐야 합니다.
여유있는 태도와 활기 넘치는 몸가짐으로 연설하는 것이 청중들에게 내용전달도 잘 되고, 반응도 좋게 나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5.신념

확신은 사람의 힘을 솟게 만들고, 자기자신의 위상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만 청중에게 감동을 주고 공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확고한 자아관, 정치관, 민족관, 국가관, 세계관을 이론적으로 정립해 놓고 연설에 임해야 합니다.


 

6.열성과 배짱

"열성을 다하라, 열성은 연설가의 사명이다. : 이 말은 니체가 강조한 연설가의 기본요건입니다. 어떠한 조건과 상황하에서도 연사는 최선을 다해 열성껏 연설을 해야 합니다.


또한 연설은 연설 중 야유나 소란, 반대파의 공격에도 개의치 않고, 흔들림없이 태연하게 논리를 전개해 나가는 배짱이 있어야 합니다.
배짱은 죽음으로부터 구제한다는 이야기도 있지 않습니까? 일제 치하에 일본 육사 생도로 있던 한국인 청년 하나가 당시 산천초목도 떤다는 일본 헌병 대장 부인과 눈이 맞아 대낮에 그 부인과 알몸으로 연애를 벌이기 직전, 난데없이 외출에서 돌아온 대장에게 들켜 "연놈 죽이겠다."고 소리치는 대장을 향해 보통사람 같았으면 살려달라고 애원했겠지만 그 청년은 "기왕 죽을 것, 하던 일이나 마저 하고 죽여주시오."라고 하자 대장은 이 청년의 배짱에 놀라 살려 주었으며, 후일 그 청년은 한국 현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인물로 성장한 일화도 있습니다. 그 만큼 배짱은 중요한 것입니다.

 

7.재치있는 임기응변

합동연설회의 경우 많은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장시간 연설을 하므로 유권자들이 쉽게 권태를 느껴 흥미없고 지루한 연설에는 자리를 뜨게 됩니다.


이럴 때는 참신한 경구나 자극적인 이야기로 주의를 돌리거나, 적절한 위트로서 시선을 끄는 임기응변이 필요합니다.
한 예로 자유당 시절 박순천 여사가 부산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했을 때, 많은 남성 후보자들이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고 공격하자.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말이 있긴 있지만, 오죽 사내들이 못났으면 암탉이 나와서 이렇게 울어대야 하는가!"하고 응수해 폭소와 함께 유세를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이처럼 순간적인 위트와 재치, 그리고 임기응변은 연설장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할 뿐 아니라 청중의 뇌리에 오래 기억됨을 명심합시다.

 

8.컨디션을 양호하게 유지하라.

제 아무리 훌륭한 달변가도 연단에 설 때마다 어느 정도 불안감을 느끼게 되며, 어느 경우일지라도 긴장하거나 좋지 못한 컨디션으로 연단에 서면 십중팔구 실패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연단에 오를 때는 컨디션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해야 합니다. 따라서 연사는 연설회장에 약 30분 전에 당도해 장래 분위기와 청중을 사전 파악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정각에 겨우 맞추어 연설회장에 허둥지둥 들어오게 되면 침착성을 잃은 채 연단에 서게 됩니다. 이 경우 연설 도중에 소변이 마렵다든지 넥타이가 비뚫어지거나 단추를 채우지 않는 일, 또는 남대문을 열어 놓은 채 등단하여 낭패를 당하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아울러 연사는 좋은 컨디션을 위해,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몸이 나른하고, 목소리에 힘이 없어서 자신있게 목적했던 대로 연설을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은 연사로서의 상식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피로가 쌓이면 목이 쉽게 잠기므로 항상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하고, 또 습관적으로 목이 잘 쉬는 연사는 살구씨 기름을 일정시간 복용하면 목 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컨디션을 위해 음식에 주의해야 합니다. 등단하기 전에 포식하게 되면 몸이나 목소리가 아둔해질 뿐 아니라 말하는 도중에 트림 또는 갈증이 나서 입술이 마르고 발음 형성이 잘 안되어 연설에 실패할 위험이 있습니다.


 

9.박수를 받을 부분은 사전에 연습하라.

청중들에게 가급적 많은 환호와 박수를 유도해 내는 것이 선거 연설의 묘미입니다.
그러므로 연사는 2분 간격으로 박수를 유도할 수 있도록 내용을 짧게 구성하되 클라이막스 부분은 사전에 충분히 연습하여 호소력 있게 쏟아 부어야 효과가 큽니다.


 

10.청중을 제압하라!

아무리 능력있는 연서라 해도 연사가 청중을 제압하자 못하면 그 연설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성공적인 연설의 최대 열쇠는 연사가 청중을 제압하는데 있습니다.


즉 연사가 청중을 제압하지 못하고, 연사가 오치려 청중에게 제압되어 위축되고 주눅이 들게 되면 자신의 기량을 발휘하는데 있어 최대의 걸림돌로 작용하게 됩니다. 그 단적인 예로 "쥐와 고양이"를 들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상식이나 이론적으로 생각하면 고양이 한 마리와 쥐 백마리가 싸운다고 했을 대 당연히 쥐가 이긴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고양이가 이깁니다. 왜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아무리 많은 생쥐가 운집해도 생쥐의 의식 속에 고양이를 이길 수 없다는 의식이 깔려 있기 때문에 고양이는 생쥐들을 이긴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연사는 이점은 유념해야 합니다. 즉 연사는 고양이가 되어야지 쥐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야만 연사는 연유를 부릴 수 있고, 농담과 유머도 구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표정도 밝아집니다.


그렇지 않고 연사가 고양이 앞에 쥐 모양이 될 경우 사전에 아무리 많은 자료와 좋은 내용을 준비하더라도 주눅이 들어 기량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연설은 십중팔구 실패로 돌아간다는 진리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11.자신의 연설에 확신을 가져라

훌륭한 연설을 하기 위해 청중제압 못지 않게 중요한 또 한가지의 사실은 자신의 연설에 확신을 가지는 것입니다. 즉 신념이 필요합니다. 옳고 그름을 주장함에 있어 연사는 확실한 신념을 가지고 당당하게 말해야 청중은 그 연설 내용을 믿고 신뢰합니다.


그렇지 않고 남을 설득하려고 나온 사람이 자신감이 없다든지 주장에 대해 확신감이 없어 보이면 청중은 곧 실망하게 되며, 그 다음 말을 들으려 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그 연설은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연사는 몸짓이나 행동 어투 하나하나가 신념과 확신으로 가득차 있을 때 청중들은 감동, 감화, 설득, 설복된다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12.예화나 명언을 많이 사용하라.

청중을 설득함에 있어 예화나 고사성어, 자신의 경험담, 명언은 상당한 설득력을 지님과 동시에 연사가 유식하고 똑똑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사는 평소 서적이나 일상의 대화, 혹은 자신의 경험담 중 감동을 받았거나 감동을 줄 수 있는 예화나 명언, 경험담 등을 반드시 메모하고 다듬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나 흔히 알려진 예화나 일화, 명언들은 흥미를 떨어뜨리므로 가능하면 인물은 잘 알려진 유명한 사람으로 하되 일화나 명언은 생소한 것을 발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13.시대 상황을 파악하라.

연사는 훌륭한 연설을 하기 위해서는 투철한 국가관과 역사관,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 시대가 낙관적이냐, 비관적이냐, 아니면 그 중간지점이냐를 먼저 파악하고 연설의 내용도 그 시대 상황에 맞게 짜여져야 합니다.
가령 배고픔, 압제 속에 살아가고 있는 국민에게 아무 도덕성을 강조해봐야 먹혀 들어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의식 속에는 도둑질은 죄로 느끼지 않고 오히려 땡 잡았다고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는 아무리 도덕성을 강조하고,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해봐야 웃기는 소리로밖에 들리 않습니다.


이런 시대 상황 속에서는 백성등의 가려운 곳, 불만스러운 곳을 긁어주고 들처내고, 민주화 내지는 정권에 상처를 내는 연설을 하면 잘 먹혀 들어갑니다. 그러나 반대로 시대상황이 낙관적이고 선진 문화의 기틀이 잡힌 시대상황하에서는 민주화니 부정적인 내용을 들춰내거나 남을 헐뜯는 내용은 오히려 충중들에게 반감을 사기 십상입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는 도덕성, 올바른 가치관 내지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가 좋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의 현 시대상황은 어떤 위치에 놓여 있는가?
전술한 두 가지 요인 중 중간 선상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상황하에서는 연설의 내용은 가능성 (긍정적 측면) 80%, 비관적인 내용 20%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세계화는 별 문제 없다. 자신있다. 쓰레기 종량제 실천의지를 보고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다. 일제 식민통치 36년, 동족상잔 6.25 전쟁을 겪으면서 딛고 일어난 최단기간 내에 무에서 유를 창조한 민족이 이 지구상에 어디에 있느냐, 이것은 인류역사의 기적이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은 바로 그 기적의 역사를 창조한 주역입니다."는 식의 논리를 전개하면 상당한 설득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연사는 훌륭한 연설을 하기 위해서는 시대상황을 파악, 그 시대 상황에 맞춰 낙관적일 때는 긍정과 비관적인 내용을 8:2로, 그리고 비관적 시대상황하에서는 긍정과 부정적 이야기를 2:8로 안배하여 연설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사가 이 같은 비율을 무시하고 너무 긍정적이거나 너무 극단적인 비관적인 이야기로 시종일관 연설한 경우에는 효과가 떨어짐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14.연설자는 열병을 앓아야 한다.

닭은 알을 품어야 병아리를 까고, 어머니는 산고의 고통을 겪어야 자식의 소중함을 압니다. 이것은 자연의 섭리입니다.
마찬가지로 명연설을 하기 위해서는 연사가 연설을 품어야 합니다. 즉 그 시대의 상황, 예리한 역사 의식, 민중의 고통 속으로 들어가 기쁨과 슬픔, 희망과 좌절, 고통과 영광을 직,간접으로 체험해야만이 청중의 폐부를 찌르는 연설을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 할 지라도 가슴속에서 솟구치는 말이 아니면 그것은 한낱 약장수의 말장난에 지나지 않음 유의합시다.
마치 신의 계시를 받은 듯한 연설, 역사의 사명을 띤 듯한 연사의 소리, 그것은 바로 연사가 먼저 감동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하여 그 은은한 감동과 가슴을 파고드는 전율스런 감격이 용솟음칠 때 청중은 감동합니다.
혀 끝에 맴도는 소리가 아닌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말, 그것이 살아있는 웅변임을 명심합시다.


 

15.내 연설을 청중이 듣고 재탕하라

유명한 연설가 포스팅은 [가장 훌륭하고 성공적인 연설은 청중들이 자신의 연설을 듣고 그 연설 내용을 제 3의 장소에서 재탕케 하는 것]이 라고 했습니다.


교훈적이고 감동적인, 그러면서도 폐부를 찌르는 칼날같은 주장, 그래서 그 연설자의 연설 내용이 청중의 가슴에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고, 또 그 내용이 제 3의 장소로 전파되게 하기 위해서는 연사의 피나는 노력이 따라야함을 잊지 맙시다.


 

스피치4등급

  A급 : 소리는 작지만 힘이 있다.
  B급 : 소리도 크고 힘이 있다.
  C급 : 소리는 큰데 힘이 없다.
  D급 : 소리도 작고 힘이 없다.

http://blog.naver.com/koo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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