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넘버 포 2 - 생명을 주관하는 소녀, 넘버 세븐 ㅣ 로리언레거시 시리즈 2
피타커스 로어 지음, 이수영 옮김 / 세계사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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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구입했다 

1권에서 식스와 만난 넘버 포는 오하이오주를 떠날수 밖에 없는데.. 

샘도 그들의 여정에 함께 한다.  

2권에서는 새로운 인물인 세븐 여자아이의 이야기도 나온다. 

수도원에서 살며 정체를 숨기고 있는 세븐의 이야기와 넘버포의 이야기가 번갈아 가며 나온다. 넘버 포는 넘버 식스에게서 많은 정보를 얻는다. 

넘버 세븐은 지루한 수녀원 생활중 친구 아델리나를 만난다. 

넘버 포는 모가도어 인들의 공격을 받아 로리언 함을 빼앗기고 함을 찾기 위해 식스가 알려준 모가도어 인들의 본부로 향한다. 

그곳에서 넘버 나인 남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모가도어 인들이 세븐의 위치를 알아내어 추적을 하고 세븐은 탈출한다. 

그 과정에서 아델리나가 넘버 텐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더더욱 흥미 진진해져서 3권이 너무 너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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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1-10-22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ㅋㅋㅋ님아 아델리나가아니라 엘라에요

헤스티아 2011-10-23 18:35   좋아요 0 | URL
아 그래요? 잠깐만요..
헉.. 그러네요. 책 찾아봤더니 제가 헷갈렸나봐요.
아델리나는 넘버 식스의 세판 인데.. 엘라가 맞네요^^

ㅇㅇ 2011-10-27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넘버식스의세판은 카타리나 아닐까요

헤스티아 2011-10-27 11:29   좋아요 0 | URL
세븐의 세판이요. 식스가 아니라. 잘못썼네요
 
식객 13 - 만두처럼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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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가 많은 식객13편 

<소내장에 대하여> 에서는 요리 선생님이 직업인 한 여성이 직장에 한계를 느껴서 그만두려는데 성찬이 나서서 학생들을 깨우치게 해주는 내용. 

요리사는 준비된 재료만 가지고 요리하는 것이 최고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만두> 이야기를 보면서 군치돌진 않았지만 여러가지 재료가 모여 한가지 맛을 내는 만두처럼 사랑도 같다는 것을 진수와 성찬의 이야기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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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12 - 완벽한 음식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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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빈대떡, 타락죽, 그리고 히말라야 등반시 음식들이 나오는데 특히 재미있었다. 

빈대떡은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TV에서 맛집 빈대떡이 나와도 너무 기름속에 풍덩 한 느낌이라서 먹고 싶지 않았었다. 

식객을 통해 빈대떡을 보게 되니 제대로 만드는 집에서 먹어보고 싶어졌다. 

그리고 <완벽한 음식> 에는 타락죽이 나온다. 

그 전에 타락죽이라는 이름은 들어본적은 있는데 정확히 어떤 음식인줄 몰랐었다. 이번 편을 통해 우유와 찹쌀가루의 만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정말 맛있고 배부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12편은 다른 편에 비해 새로운 음식에 대해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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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11 - 도시의 수도승
허영만 지음 / 김영사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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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11권에서는 설렁탕, 부침개 등등이 나왔는데 다른 권에서 음식에 초점을 맞춰서 소개한 반면 이번 책에서는 스토리가 주로 나오는 음식만화였다. 

음식을 기대했다면 실망하겠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24시간의 승부> 에서는 설렁탕 집을 개업하기 위해 6개월간 식당에서 열심히 일하는 박씨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6개월간 정말 잘 배웠다고 생각했지만 설렁탕의 진가를 발휘하기에는 내공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설렁탕에 대해 잘 나와있어서 친숙함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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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의 조선 3 - 르네상스의 조선인
오세영 지음 / 예담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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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원과 이레네는 마인츠시민이 되고 결혼도 하게 되었다. 

푸스트형제들과의 소송으로 구텐베르크 인쇄소밖에 남지 않은 석주원은 인쇄소의 미래를 위해 돌파구를 마련하고자 피렌체로 떠난다. 

말레이누스 수도사가 피렌체의 플라톤 아카데미에서 부설인쇄소를 건립키로 했다는 소식을 석주원이 접한것이다. 

피렌체에서 다시 한번 푸스트 형제들과 맞붙게 된 석주원. 

서로 적이자 경쟁상대인 두 인쇄소의 싸움은 언제까지 계속될까? 

그 싸움을 치르면서 레오나르도 다빈치와의 인연도 생기는데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고 다양한 장소와 사건이 등장하는 이 소설. 

처음에는 단순히 금속활자만 생각하고 봤는데 스케일이 생각보다 크다. 

 

석주원의 조선행은 언제쯤 가능한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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