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크 6단 컬러 책꽂이 + 하단바구니 - 블루
WITH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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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전용 책장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큰 책장을 사자니.. 몇권 안꼽게 될 것 같아서 공간이 많이 남고 고민했는데 이 책장을 보니까  

구매하고 싶더라구요 

일단... 폭이 넓어서 한번에 여러권 꼽을 수 있구요. 

6단이나 되니까.. 아이가 1살 될때까지는 매달 3~4권씩 구입하더라도 충분할것 같아요.  

그리고 책이 바로 보이니까 꺼내기도 쉽네요. 

아이가 스스로 꺼내어 볼 수 있는 시기는 아직 아니지만 아이가 골라 읽는 재미도 있을것 같아서 맘에 듭니다. 

하단 바구니에도 물건 수납이 가능해서 이것저것 많이 넣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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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3
다이애너 개벌든 지음, 오현수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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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이미는 클레어의 고백에 고민하다가 클레어를 원래 시대로 보내기로 결심하고 클레이나둔으로 데리고 가지만 클레어는 다시 제이미를 선택한다. 

두 사람은 제이미의 집이 있는 랠리브로크로 향하고 누나 제니와 매형 이안 조카 꼬마 제이미와 만난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제이미가 납치되고 클레어는 제이미를 찾아나선다. 

겨우 제이미의 행방을 찾았지만 그는 웬트워스 감옥에 수감중! 

거기다 랜들의 심한 고문과 교수형에 처할 위기상황인데.. 

클레어와 제이미는 이대로 영영 이별일까? 

긴장을 놓을 수 없고 클레어가 자신의 시대가 아니므로 낯설은 느낌을 계속 지닌 채 살아가는 모습이 더욱 긴장을 더해주었다. 

 

이 소설이.. "호박속의 잠자리" 와 연결되었다고 한다.  

이제 곧 출산이니... 잠시 몸을 추스리고 출산후에 읽어봐야겠다. 클레어의 다음이야기가 궁금해미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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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2
다이애너 개벌든 지음, 오현수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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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와 결혼한 클레어. 

살아야 하는 목적 때문에 결혼을 했으나 제이미에게 마음이 끌리고 만다. 

그리고 클레어는 만일에 대비하기 위해 일행들로부터 검을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 

제이미와 그 일행이 해야할 일이 있어서 클레어는 하루 혼자만의 시간이 생기고 두달 만에 처음 찾아온 기회임을 느낀다. 

탈출하기 위해 포트 윌리엄. 크래이나둔 언덕으로 향하는데 운 나쁘게 랜들의 부하인 호킨스 상병에게 붙잡힌다. 

결국 클레어는 제이미에 의해 구출되고 레오크성으로 함께 귀환한다. 

제이미를 흠모했던 많은 여성들로부터 질투를 받은 클레어는 마녀사냥의 주인공으로 몰리고 함께 마녀로 몰린 게일리스 던컨 역시 200년 미래에서 왔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클레어는 제이미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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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랜더 1
다이애너 개벌든 지음, 오현수 옮김 / 현대문화센터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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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다락방" 님의 소개로 읽게 된 소설. 

1945년의 클레어는 결혼 8년만에 남편 프랭크와 함께 살게 되었다. 

클레어는 산 정상에 있는 환상열석에 갔다가 의식을 잃고 만다. 

그런데 무려 200년 전으로 시간 여행을 온 것! 

그곳에서 남편과 무척 닮은 남편의 조상 조나단 랜들을 만나고 그에게 겁탈을 당하려는 찰나 누군가의 구조를 받는다. 

하지만 역시 어떤 단체의 이동에 클레어는 합류가 되고 점점 환상열석으로부터 멀어지는데.. 

클레어는 간호사였던 자신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을 치료해주고 레어크성에서 의사역할을 한다. 

한편 처음 자신을 성으로 데리고 올 때 어깨에 상처를 입은 제이미와는 우정을 나누는데... 

 

200년 전으로 시간여행을 우연히 가게된 클레어가 다시 원래 세상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지명이나 인물들이 다양해서 좀 헷갈렸지만 점점 몰입되어가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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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구
김이환 지음 / 예담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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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이 출간되었을때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이제 읽게 되었다.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젊은이는 휴일에 담배를 사러 갔다가 들어가는 길 골목에 검은 구가 있는 것을 발견한다. 

궁금증을 풀기도 전에 옆집 아저씨가 검은구에 다가가서 손을 뻗었는데 그대로 구 안으로 몸이 빨려들어가버리는 것이다. 

게다가 구가 느린 속도로 젊은이에게 다가오는 것이 아닌가. 

남자는 도망가면서 구가 몇 사람 더 빨아들이는 것을 보았다. 

집 근처에 있으면 위험할 것 같아서 짐을 챙겨 회사 근처로 이동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TV뉴스에서 검은구에 대한 내용이 방송되고 나라는 혼란에 빠진다. 

게다가 구가 분열까지... 

남자는 부모님이 있는 도시로 향하는데.. 

재난의 형태도 여러가지 인것 같다. 실제로 이런 일이 생기면 얼마나 혼란스러울까 싶었다. 

구성은 좋았지만.. 다 읽고 나서의 그 우울함은.. 소설 내용상 어쩔 수 없는 것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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