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피드를 보고 충동적으로 빌려서 읽은 책
문장이 아름답다는 평이 있었는데 완전 공감을 했다
한챕터 지나갈때마다 줄어드는 것이 아까워서 천천히 읽었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필사를 했다
주변에 많이 추천해줄 수밖에 없는 한정원님의 글
철학자 중에서는 니체를 가장 좋아하는 편입니다.
✔️ 오래 곱씹을 문장을 만나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
결혼 전의 저는 부모님께 손 벌리지 않고 결혼 자금을 모으기 위해 애쓰던 장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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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서울에서 열린 도서전에서 보자마자 제 시선을 끌었던 책 한 권이 있습니다
큰 즐거움일거예요
갈등이 심하거나 폭력적인 영화보다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다.
그 끝에서 쏟아지는 빛을 온몸으로 받아 낼 날이 반드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