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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 골든 아워 5
한산이가 지음 / 몬스터(다산북스) / 2020년 8월
평점 :
지난 4권에서 박강혁은 4호를 뽑기 위한 강연 같은 걸 했었는데
4호는 한빛부대에 있던 정형외과 전문의 이동주,
5호는 항공우주의료원에서 근무중인 사대진 외과 전문의를 뽑았다
그리고 중증외상센터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박성민 의원의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었다
거기다 다른 병원에서 위탁교육으로 2명씩 받아서 교육을 시키기로 한 백강혁.
대한민국 전체적으로 의료진들의 실력을 올려주는 효과가 될 것이다
실력이 좋아진 1호 양재원의사는 교수도 되고 2팀장이 되는 등
한국대학교 병원의 중증외상센터의 사정은 점점 나아진다
이번편에서도 다양한 환자들이 나왔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양재원의사가 처음으로 혼자 헬기로 출동해서 구조한
지게차 사고의 환자다
1권의 어리버리한 그 재원이 아니라 엄청 성장한 모습이라 뭔가 뭉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