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제단> 이벤트를 결과를 발표합니다! 와! 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먼저 문제풀이입니다.

1. 책 <갈대상자>가 별 다섯개를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1) 문학적 가치가 뛰어나서         
2) 대단한 연구 성과가 담긴 거니까
3) 겁나게 야해서                         
4) 별 세 개만 주면 갈대님이 삐지니까
5) 별점을 안주면 리뷰를 못올리니까

답: 5)
스텔라09님의 리뷰입니다.
[이 책은 글 자체로 보았을 땐 문학적 가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무슨 연구 성과가 담긴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내가 별 다섯 개를 주는 건, 인간이 고귀한 가치를 위해 희생하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결코 별점으로 평가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줄 수 밖에 없는 건 별을 주지 않으면 리뷰에 올라갈 수 없기 때문일 뿐이다] 


2. 다음에 설명된 책의 제목은?
[두께에 일단 마음이 갔다....책값이 장난이 아니다......저자의 기행문이다..... 읽기에 어려운 것도 아니다.....그래도 빨리 읽고 싶지 않았다]
     
1) 대통령과 기생충
2) 미친남자 미친여행
3) 더불어 숲
4) 톰 소오여의 모험
5) Hello 동남아시아 10개국
답: 역시 스텔라님 리뷰에 나오는 거죠. 답은 3

3. <이 질그릇에도>는 저자가 남편 미우라와 결혼해서 겪는 일상의 모습과 그에 대한 단상들을 기록한 책이다. 자, 그러면 저자와 미우라의 나이 차이는?

1) 저자가 네 살 연하
2) 저자가 네 살 연상
3) 저자가 세 살 연하
4) 저자가 세 살 연상
5) 저자가 두 살 연상
답: 5), "서른 일곱이란 늦은 나이에 그것도 2살 연하의 남성과 결혼을 했다"
스텔라09님의 리뷰에서 인용했습니다.


4. <채링크로스 84번지>는 헌책방 직원과 고객이 주고받은 편지들을 묶은 책이다. 이 책이 읽는 동안 기쁨을 줌에도 불구하고 별 네 개밖에 획득하지 못하는 이유는?

1) 지나친 우연성에 의존했다
2) 결말이 상투적이다
3) 가격이 비싸다
4) 여백이 지나치게 좁은 답답한 편집
5) 잘못된 번역

답: 3), 스타리스카이님의 리뷰입니다. "여백의 미를 지나치게 살린 편집과 그에 비해 비싼 가격 때문에 별 하나 감함"


5. 다음은 어느 책에 대한 설명인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언어로 가장 많이 번역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과연 명성이 무색하지 않은 듯했다. 도대체 어디서 다 본 것들인지...마치...백과사전을 통째로 집어넣어놓은 듯한 과학적 지식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혹자는 이런 소설을 일컬어 계몽 소설이라고 하는 데, 나 또한 읽고 나니까 이건 정말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겠다, 싶었다]

1) 로빈슨 크루소
2) 채털리 부인의 사랑
3) 코스모스
4) 해저 2만리
5) 찰스 다윈

답: 4),  멍든사과님의 리뷰에서 퍼옴

6. 다음에 설명된 책을 쓴 작가는?
[....우리나라에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던가. 흑인 여성이었던 '사라'라는 한 여인의 깊은 한이 세대를 이어오는 동안 사라지지 않고 복수를 행하는 것을 보라!  그녀가 여러 남자들에게 짓밟히는 것으로 끝났다면 어쩌면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끔찍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백인우월주의와 한 남자의 광기가 가져 온 불행은 마이크와 그의 아내에게도 미쳤던 것이다. 무엇보다 가장 큰 충격은 마이크에게 새롭게 찾아든 로맨스가 다시끔 불행으로 마감하게 된 것이다...]

1) 댄 브라운
2) 스티븐 킹
3) 프란츠 카프카
4) HP 러브크래프트
5) 마츠모토 세이죠

답: 2), 아영엄마님의 리뷰 <자루 속의 뼈>에서 인용했죠. 저자는 스티븐 킹!
참고로 댄 브라운은 다빈치 코드, 마츠모토 세이죠는 물만두님 이미지에 나오는 모래그릇을 썼습니다.


7. 어떤 책에 관한 설명인가?
[물컹하지 않고, 쌉싸름하며, 톡톡 쏘기도 한다....'x' 자음을 첫 음으로 써서 제목부터 강렬하면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 소설책을 읽다가 문득 든 생각, 풋고추에 설탕을 찍어 먹는 게 가능할까. 그 말도 안 되는 풋고추와 설탕의 부조화처럼 인생은 부조화의 연속이고, 소설은 부조화의 조합이다. 헛웃음만 나오는 스토커의 정체, 설탕 속에 있는 독, 폭소 속에 있는 울음, 행복한 재앙이 될 수 없는 몸과 정신의 재앙, 제대로 익지 못하고 설익은 젊은 날의 추억이 뒤범벅되어 있다]

1) 낭만적 사랑과 사회
2) 피터팬 죽이기
3) 그 남자 그 여자
4) 해변의 카프카
5) 폭소

답: 5), 호밀밭님이 쓰신 권지예 저, <폭소>의 리뷰에서 인용했습니다


8. 조선인님이 "제발 이 따위 책들이 더 이상 만들어지지도 팔리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한 책은?

1) 아들 딸 가려낳는 비결
2) 성에
3) 달님 안녕
4) 대통령과 기생충
5)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답: 1), 조선인님의 리뷰입니다. [지금은 21세기입니다. 도대체 언제까지나 아들, 딸 타령을 해야 하나요? 더군다나 그 방법도 너무나 비과학적입니다. 합방하는 날짜가 어떻고 방향이 어떻고, 남자나 여자가 먹어야 하는 음식이 어떻고... 자신의 비과학성을 숨기기위해 중국의 역사를 갖다붙이는 수법이 너무나 치졸합니다]


9. 설명은 어느 책에 관한 설명인가?
[이 책 속에 소개된 행동강령에 이런 말이 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라는 말은 돈을 벌 때는 남다른 노력 쏟아 붓고  쓸 때는 가치 있게 한다는 뜻이지 돈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으란 얘기는 아니라네. 공자왈 나물 먹고 물 마시며 팔꿈치를 굽혀 베개로 삼아도 즐거움은 역시 그 가운데에 있다고 했지" 또한 이 말도 있다."내 뒤에 쓰러져 있는 이들에게 손을 내밀어 잡아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고 한다. 그 진정한 부자의 첫 걸음을 딛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이 책속으로 여행을 한 번 떠나 보자]

1) 일산가물치와 10억벌기
2) 150만원 월급으로 따라하는 10억  재테크
3) 나의 꿈 10억 만들기
4) 돈 되는 e짠순이 절약테크 따라잡기
5) 나는 '남자'보다 '적금통장'이 좋다

답: 책울타리님의 서재에서 퍼왔어요. 답은 4)


10. 오즈마님이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에 대해 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잔인해서 숨이 넘어갈 뻔했다
2) 자주 꺼내어 읽을 수 있도록 거꾸로 꽂아놓고 싶다.
3) 두 형제는 알파벳의 철자 하나만 다르다
4) 저자는 짧고도 간결한 문장을 사용한다
5) 아무리 잔인해도 소설이 현실보다 잔인할 수는 없다

답: 2), 자주 읽고싶지 않아서 거꾸로 꽂고 싶다고 했습니다. 연보라빛우주님은 5)에도 의문을 제기하는데요, 리뷰 끝에 가면 현실이 더 잔인하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11. 숀 탠이 쓴 <빨간나무>에서, 빨간나무는 무엇을 상징하는가?

1) 사랑
2) 사회주의
3) 희망
4) 질투
5) 과일

답; 3), 복돌이님의 리뷰입니다. [빨간 나무는 희망의 상징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나는 소녀가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 곧 생의 기다림에 주목하고 싶다]
 

12. 리뷰 한편당 6.5개의 추천을 받아 편당 추천수로는 거의 최고 수준인 서재 주인은? 참고로 <끝없는 이야기>를 비롯해 두편의 리뷰가 있다.

1) 냉정과열정사이
2) 폭스바겐
3) 가을산
4) 책읽는나무
5) 연보라빛우주

답: 재주도 많으시고 늘 바른 삶의 귀감이 되시는 가을산님이시죠


13. 진우맘님의 진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진우맘님 집에는 그림책이 아주 많다.
2) 그림책보다는 전집류가 많다.
3) 진우맘님은 아이가 책 읽어달라면 온몸으로 읽어준다.
4) 누나와 엄마가 책 실갱이를 벌일 때, 연우는 소꿉놀이를 한다.
5)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를 얼마 전에 샀다.

답: 5),  http://www.aladin.co.kr/foryou/mypaper/486160
그림책이 별로 없고, 전집도 아직 안사셨다고 하네요.


14. '소오강호', '동방불패' 두 영화의 원작은?

1) 아!만리성
2) 진가소전
3) 마도예검
4) 사조영웅전
5) 설산비호

답: 1), 마냐님의 리뷰입니다. [세상에, '아!만리성'이야말로, 김용선생의 작품의 최고봉이라고 확신해요  일단, 주인공 영호충...어디서 많이 들었다 싶은 분은 '동방불패'를 기억하시라. 바로 이 책을 토대로 만든 영화가 '소오강호'와 '동방불패'다. 홍콩 무협영화 르네상스를 열었던 그 영화들이다]
참고로 조선인님께서 이의를 제기해 주셨습니다.
[아!만리성은요, 80년대 허접판의 엉터리 제목이구요, 소오강호가 원제입니다. 원래 김용은 의기와 충효를 중심주제로 삼았지만, 소오강호를 계기로 선도 악도 분명하게 구별되지 않는다는 의식전환을 보여주죠. 제목부터 '강호를 비웃다'잖아요. 사조영웅전(우리나라에선 역시 80년대에 영웅문으로 엉뚱하게 번역되었죠)과 비교하면 김용의 변화는 더욱 뚜렸하죠. 뭐, 마냐님 리뷰가 있으니 그냥 넘어가신다면야 할 말 없습니다. ㅎㅎㅎ]
솔직히 제가 잘 몰라서 뭐라고 답변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마냐님 리뷰에 있으니까!'로 밀어부칩니다. 양해 바랍니다.


15. 바람구두님이 프랑스 배우 중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1) 뱅상 카셀 
2) 다니엘 오떼이유
3) 브누와 마지멜
4) 제라르 드빠르디유
5) 장 르노

답: 2), 바람구두님의 리뷰 중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제 8요일>리뷰에서....나는 프랑스 영화 배우들 중 최근 가장 좋아하는 남자 배우는 '다니엘 오떼이유'다]

그래서 정답은 53534 25142 33512고, 맞춘 개수를 말씀드립니다.
-마냐님 15개 , "흐흐흐...고맙슴다....님의 이벤트는 퍼즐을 푸는 재미가 확실하군요...더불어 알라딘에 대한 애정도 팍팍 드러나구요...ㅋㅋ "
-panda78님 15개, "이번에는 꼭 되기를....... 얍! 기합넣고. ^^"
-술을 드신 서니사이드님 6개, "제가 술김에 답 찍었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컹...쿨...헤렁..."
-연보라빛우주님 15개, "으앗. 마태우스님! 달의 계단 너무 탐나서, 지금까지 눈 아프게 검색했어요..ㅠ.ㅠ 두 개쯤 확신이 안 들지만 그래도 노력상 주세요!!!!! 흐흐흑. "
-폭스바겐님 12개
-쥴님 15개
-로렌초의시종님 14개(9번을 틀리셨네요...안타깝습니다) "기쁜 소식 기다릴께요, 마태우스님~~~^^;;;"
-아영엄마님 15개
-스텔라09님 11개, "이거 완적히 찍었습니다. 많이 틀려도 <달의 제단> 주실거죠"
-보리수님 15개, "맨날 눈팅만 하다 저도 한번 도전합니다..."
-지구별님 15개, "문제 넘 어려웠어요@@;"
-진우맘님 15개. "이번 게 지난 퀴즈보다 더 쉬운데...검색기능만 잘 활용하면, 누구나 만점 받을 수 있을 것 같은걸요? (9번 문제요, 알라딘 리뷰 검색창에서 행동강령, 개, 정승 치니까 답이 나오더군요.^^"
-바람꽃님 12개, "에고 검색하느라 까멱은 시간을 책으로라도 보상받아야 할텐데..."-->죄송합니다.
-반딧불님 15개. "헥헥..정말 힘들군요..틀리면 할 수 없구요."
-밀키웨이님 15개, "참가하는 데 의의를 두고.."
-명란님 14개, 13번을 틀리셨네요! "그냥 하지 말까, 하다가 내가 이번에 <달의 제단>을 사려다가 잠시 보류해놓은 건 마태우스님이 이벤트를 열 거라는 신의 계시가 아니었을까! 하면서 열심히 찾았습니다. 흐흐"
-스타리스카이님, 15개, "정말 어려워서 기권할까도 생각했지만 제 리뷰를 문제에까지 넣어주셨는데, 그런 영광을 입고도 참여를 안 한다면 전 정말 나쁜 사람이겠지요. 헤헤"
-liz 님 15개, "답을 열씸히 찾다보니 좀 늦었네요..ㅋㅋ"

만점자가 무려 12분이나 나왔습니다. 제 친구의 스폰서 분량이 7권이라, 제가 5권을 추가로 보냈지요. 판다78님과 밀키웨이님이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선택하셨으니, 제가 꼭 선물을 드리고 싶었던 명란님과 이번 이벤트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스텔라09님께도 <달의 제단>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리고...차점자인 로렌초의시종님께는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싸인본을 보내드립니다. 혹시 <달의 제단>이 이미 있으셔서 <나의 아름다운 정원>을 읽고 싶은 분은 로렌초의시종님과 상의하신 후 바꾸셔도 됩니다.  단, 제게 꼭 알려 주세요!

다음 분은 제 서재에 본명과 주소,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liz, 스타리스카이, 명란, 밀키웨이, 반딧불, 진우맘, 지구별, 보리수, 아영엄마, 로렌초의시종, 쥴, 연보라빛우주, panda78, 마냐, 스텔라09

* 친구랑 책이 왔다갔다해야 하니, 다음주 중에야 책을 보내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맘 편히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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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07-08 07: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어젠 하루종일 컴에 접속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알라딘 달력에 커다랗게 펑크가 났네요. 오늘도 밤 9시가 넘어야 컴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쓸글은 많은데 여건이 안되니 마음이 겁나게 쓰립니다. 제 마음은 항상 알라딘...

책읽는나무 2004-07-08 0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우와~~ 만점자가 저렇게 많았나요??
그리고 전 책한권을 놓고 피터지며 싸워야하는줄 알았두만.....여러권이었어요?
아~~ 아깝다~~~
진우맘님은 검색하는 기능을 미리좀 알려주시지!!
어쨌든.....
제가 제일 관심있게 보아온....12번 문제요!! 전 답이 좀 헷갈렸거든요!
뭐~~ 제가 답이란게 아니구요!!...냉열사님인줄 알았는데.......ㅡ.ㅡ;;
근데요!! 문제풀이가 좀 아리까리했어요!!
<재주도 많고 바른생활의 귀감이신 가을산님......>....뭡니까??...제가 딴지를 걸려다 참습니다.....^^
왜냐하면...13번문제에서 진우맘....아이가 책읽어달래면 온몸으로 읽어준다...저것이 옳지 않다는것에 갑자기 폭소를 일으킨 바람에요!!....ㅎㅎㅎ

암튼.....문제를 내신 님도 대단하지만.....맞추신분들도 대단하고....리뷰를 저렇게 멋지게 쓰신님들도 대단하단 생각이 드네요......ㅡ.ㅡ;;
본받아야겠어요.....^^.....모두들!!^^

진/우맘 2004-07-08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나무님.....어려우면 조언을 청하시지!^^;
그나저나 역시....추첨한다더니, 이번에도 그냥 다 주시는군요. 으흐흑....이렇게 마태님을 벗겨 먹으며 사는 인생....가슴이 아픕니다. 밀린 책이 30권이라 하니 답례 하기도 망설여지고...
(하긴, 희망을 가지세요. 책나무님은 밀린 책이 80권!이래요.ㅋㅋㅋ)
내 인생 다섯 번째의 저자 사인본...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고마워요.
마태님처럼 돈도 많고 인맥도 넓은 분과 알게 되어 어찌나 기쁜지!!!^^

2004-07-08 09: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립간 2004-07-08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을 받으셔야 할 분은 마태우스님이네요. 짝짝짝! (박수소리)

2004-07-08 09: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7-08 09: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리수 2004-07-08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도전에 당첨이라니^^;;
너무 황홀합니다...^^ 거기에 상품으로 저자의 사인본이라니....마태우스님 너무 고맙습니다...

2004-07-08 09: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4-07-08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참, 이거 부끄럽네요. 제가 맞춘 갯수가 제일 저조하니...그래도 문제출제에 도움을 드렸다고 이렇게 주시니 고맙게 받겠습니다. 만점은 아니어도 한두개 틀려서 받는 거야 좀 떳떳할텐데...다음에 열심히 공부해서 마태님 즐찾 400 이벤트 때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고맙구요, 마태님은 복 받이실거예요.^^

2004-07-08 10: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반딧불,, 2004-07-08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호!!!!
첨으로 받아보는 저자사인본이랍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알라딘대주주님 마태우스님 만쉐이!!
그리고,13번 문제의 답을 컨닝하게 해주신 쥴님께 이 영광을...^^
책울님,스타리님,조선인님..알라뷰^^


2004-07-08 10: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물만두 2004-07-08 1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 축하드려요... 흑...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무엇보다 마태님의 알라딘 전방위 섭렵은 정말... 부럽습니다...

마냐 2004-07-08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뻐기면서 올렸는데..만점자가 많다니...

그나저나...퍼펙트한 마태우스님 이벤트에서 '아 만리성'으로 물의를 빚어 죄송함다. 그게 조선인님 지적처럼 80년대 허접버전을 빌려보는 바람에...원제가 '소오강호'인걸 몰랐던 제 무식이 죄입니다...안그래도 어제 밀키웨이님께서 깨우쳐주셔서..고개를 푹 숙이고 있었슴다...흑흑.

마태우스님...뿌린대로 거두시기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구요...주소는 밑에..흐흐.

2004-07-08 1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ceylontea 2004-07-08 1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첨되신 분들 축하합니다...

정말로 마태우스님은... 알라딘 구석구석 모르는 것이 있을까 싶어요.
전 지현이 아파서 화요일 늦게 출근하고 일찍 퇴근해서.. 알라딘에 잠깐 있다가 나가서 이 훌륭한 이벤트를 놓쳐버렸습니다... 그래도 지현이는 많이 좋아졌어요.

바람꽃 2004-07-08 1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나에게 만점은 무리야.
꼭 마지막에 힘이 딸리거든.....

미완성 2004-07-08 1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전 예쁘고 귀여우니까 그냥 주실 줄 알았는데...ㅠ.ㅠ

당첨된 분들 축하드려요.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신 마태우스님은 얼마나 멋진 분인가요..!
(지금부터라도 기름칠을 해둬야지;;)

2004-07-08 1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7-08 12: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메시지 2004-07-08 13: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퀴즈에 약해서 응모는 못하고 구경만 했습니다.
마태우스님 복받으실 것은 확실하구요. 당첨된 분들도 축하드려요.

밀키웨이 2004-07-08 14: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비록 딴지를 걸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는 이벤트였습니다.
덕분에 그동안 가보지 못한 서재에도 가게 되었고 건성으로 읽었던 리뷰도 다시 꼼꼼히 읽어보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마태우스님 수고하셨어요.
다른 분들도 축하드립니다.

2004-07-08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7-08 15: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7-08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4-07-08 16: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明卵 2004-07-08 17: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학교에서 급히 확인하느라 밑에는 못 읽었거든요, 그래서 친구한테 "결국 찍은 거 틀렸어~ㅜㅜ"라며 징징거렸는데 집에 와서 제대로 읽어보니 마태우스님께서 '제가 꼭 선물을 드리고 싶었던'이라는 수식어구까지 붙여가며 저를 더욱 굳건한 팬으로 자리잡게 하시는군요!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아!만리성>에 그런 후담이 있있었네요. 그 문제 도통 알 수가 없어서 네x버니 야x니 하는 검색사이트의 힘까지 빌렸건만 아무리 찾아도 <소오강호>라고만 해서 골에 쥐내렸었어요. (이 사람들 뭔가 잘못 알고 있는 거 아녀? 보기엔 소오강호가 없다고!!라고 절규했죠;) 그런데 그냥 찍자고 돌아와서 마지막으로 한번만 알라딘에서 검색을 해보니 바로 나오더군요-.- 뭐래; 분명히 검색사이트에 구원요청 하기 전에 알라딘에서 검색을 많이 했었는데, 덤벙거려서 놓쳤던 건가...

2004-07-08 17: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비로그인 2004-07-08 18: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들 어렵다고 하더만 순 거짓말이었군. 난 진짜 어렵던데...흑흑!!

만월의꿈 2004-07-09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런 이벤트가..
역시 알라딘은 자주 오는것 밖에는 수가 없다니까요~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리구요,,
마태우스님// 대단하세요~(이런 이벤트도 여시고.. 역시 마당발만이 가능한...)

2004-07-09 17:3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