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선생의 책이 나온 걸 기념하는 뜻에서

작은 이벤트를 열겠습니다.

정답을 모두 맞히는 세분께 선착순으로 <기생충, 오래된 우리들의 동반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1. 다음 기생충의 우리말 이름은? (   )


1) 갈고리촌충

2) 간디스토마

3) 광절열두조충

4) 선모충

5) 아시아조충


2. 다음 기생충은 뭘 먹고 걸리나?  (   )
 


1) 뱀

2) 멧돼지 고기

3) 약수물

4) 송어회

5) 아나고 회


3. 멋진 배우 조지 클루니가 최근 아프리카 봉사를 하다가 걸렸던 기생충은? (   )

 

1) 스파르가눔 

2) 광절열두조충 

3) 말라리아 

4) 사상충 

5) 메디나충
  

4. 수컷이 몸에 암컷을 데리고 다닐 수 있게 터널을 판 이 기생충의 이름은?  (   )

 

1) 광절열두조충 

2) 선모충 

3) 갈고리촌충

4) 주혈흡충

5) 고래회충 

 

5. 한 환자의 발에서 이런 기생충이 나왔다. 무엇인가? 

 

1) 광절열두조충 

2) 선모충 

3) 회충 

4) 톡소포자충 

5) 스파르가눔 

  

6. 유일한 주관식 문제입니다. 본 블로그의 주인인 서민씨가 스스로 실험대상이 되서 약간의 화제가 됐던 기생충의 이름은?

이상입니다. 정답을 주인보기로 달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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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1 21: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2   좋아요 0 | URL
순오기님 오랜만이어요!
다 맞았는데 3번을 틀렸네요!
클루니는 말라리아에 걸렸답니다

순오기 2011-05-12 13:29   좋아요 0 | URL
아하~ 3번 답을 그거로 하려나 너무 뻔한거 같아서, 검색해보니 클루니가 걸린 건 안나오고, 아프리카 지역에서 4번에 걸린 사람들이 있다기에 찍었더니 틀렸군요.ㅋㅋㅋ그리고 아래 댓글 보니 저는 6번도 틀렸네요~ 덕분에 기생충 공부하게 돼서 즐거웠습니다.^^ 책 출판하시면 그때 또 이벤트 하실거죠? 햐~~~~~~ 응원합니다!!

stella.K 2011-05-11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마태님 서재에서 다 본 것 같긴한데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네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2   좋아요 0 | URL
어맛 스텔라님 안녕!
다른 분이 책을 냈는데 제가 축하를 받다니 좀 쑥스럽네요^^
암튼 반갑습니다

2011-05-11 16: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3   좋아요 0 | URL
우와 모과양님 오랜만
그리고 해박한 지식으로 모두 다 맞추셨습니다
축하드리구요
받으실 주소랑 전번 부탁드립니다

2011-05-11 16: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3   좋아요 0 | URL
아...4번 틀렸구요
주관식은 동양안충이죠!

마립간 2011-05-11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년전 기억이... 그때 결과가 좋지 않았죠.

2011-05-11 16: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4   좋아요 0 | URL
20년전에 어떤 기억이 있었는지 궁금해요!
암튼 전부 맞추셨습니다.
축하드리구요
주소랑 전번 가르쳐 주세요

saint236 2011-05-11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즐거운 이벤트 하세요. 새로운 목표를 발견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4   좋아요 0 | URL
아 네...여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2011-05-12 1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2 11:26   좋아요 0 | URL
아아 세인트님! 6번 하나 틀리셨습니다. 동양안충인데..ㅠㅠ

마녀고양이 2011-05-11 17: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제를 맞추기는 커녕, 기생충 사진만 봐도 손이 덜덜 떨립니다... 흑.
아ㅡ 징그러.

마태우스 2011-05-12 00:15   좋아요 0 | URL
죄, 죄송합니다.
앞으론 좀 신경쓰겠습니다

pjy 2011-05-11 1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게 너무 전문적인 문제잖아요! 에이...눈높이를 좀 낮춰주시지~
근데 생각해보니 이 사진으로 충분하군요ㅋㅋ; 마태님의 유머넘치고 유익한 책의 출판을 기둘리겠습니다~

마태우스 2011-05-12 00:15   좋아요 0 | URL
죄, 죄송합니다.
기생충이 사랑받는 사회를 위해 좀 어려운 문제를 냈습니다
목표는 9월까지 탈고하는 거라는...^^

하늘바람 2011-05-11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질문이 너무 어려워서요. 그리고 대중적이기엔 기생충이 좀 거시기한~

마태우스 2011-05-12 00:16   좋아요 0 | URL
좀 어렵죠? 1-3번은 제 페이퍼에 있구요
그담부턴 검색해야 하는데, 좀 어려웠던 것 같네요
지송합니다

hnine 2011-05-11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2,3,4번은 알겠는데 5,6번이...

마태우스 2011-05-12 00:16   좋아요 0 | URL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이어요!!

반딧불,, 2011-05-11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134, 총 322299 방문


뭐 답은 찾아보면 있겠으나 분명히 세 명은 넘어갈 것이 확실한 듯 해서^^;
이런 숫자는 잡아드려야죠??

마태우스 2011-05-12 00:17   좋아요 0 | URL
좋은 숫자네요 옛날에 캡쳐 많이 했었죠^^
정답자가 두분밖에 안계셔서 한분이 더 나와야 하는데
댓글 보시고 한분이 더 다심 좋겠습니다

2011-05-12 03: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2 11:27   좋아요 0 | URL
아... 5번은 톡소포자충이 아닌데요. 하나 틀리셨습니다. 한분이 더 맞추셔야 이벤트를 종료하는데, 다시 도전해주세요

마립간 2011-05-12 11: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우스님께 자꾸 받기해서 민망합니다.
20년전 기생충학 실험시간에 일찍 실험 마치고,...
바둑 구경하러 갔다가 들켜서 선생님께 야단 맞고, 선생님께 죄송하고... 바둑의 재미는 더해가고...

2011-05-12 11: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모과양 2011-05-12 1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첫번째로 맞췄나요? 영광입니다. 마태님의 열혈팬이라는 걸, 인정받은듯 해서 기쁩니다. 이 쉬운걸 왜 모르실까요? 9월에 탈고가 끝나시면 내년 초나, 올해 안에 마태우스님의 책을 볼 수 있겠죠?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2011-05-12 12: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11-05-12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솔직히.. 몰라요. 제일 최근에 올려주신 페이퍼에서 본 광절열두조충만 알겠고 나머지는 그냥 기생충들..
그 흔히 듣는 회충,요충,십이지장충,촌충,편충만 알겠고 나머지는 그냥 기생충들..

정준호선생은 마태님을 라이벌이라 생각 안할거에요. 여러모로 배울게 많은 선생님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에요.
저도 마태님의 새 책 잔뜩 기대하겠습니다 :)

2011-05-12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4 10:22   좋아요 0 | URL
앗 마노아님 전부 맞추셨습니다. 세번째로 당첨되신 거 축하드립니다. 책 받으실 주소랑 전번 적어주세요!

2011-05-14 22: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2 22: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5-14 10: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fanet 2011-05-13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생충학 책을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 나네요;;;
어쩜 이렇게 기억이 하나도 안 날까요. ㅜ.ㅜ
비밀 댓글이 몇 개 더 달렸으니 아마 정답자가 나왔겠죠? ^^
전 페이퍼만 즐기고 가겠습니다.
마태님의 책도 기다리고 있어요~ :)

마태우스 2011-05-14 10:27   좋아요 0 | URL
스페파넷님
기생충학 책을 가지고 계시나봐요??
와...그 말만으로도 충분히 반갑네요.
제 책 이벤트 때 뵙겠습니다^^

2011-05-13 20: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마태우스 2011-05-14 10:26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첨뵙겠습니다.
응모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답 다 맞추셨는데요
안타깝게도 네번째네요.
선물 못드려 죄송합니다.ㅠㅠ

끄로마뇽 2011-05-16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편집한 편집자입니다. 관계자가 글을 남겨도 실례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만, 알라딘에 쓰신 서평을 보고 혹해서 따라 들어왔다가 주인장이 누구신지 알았으니 그냥 나갈 수 없어 몇자 남깁니다. 프레시안에 쓰신 서평에 "그는 나를 잘 모르겠지만 나는 그를 잘 안다"는 대목에서 한참 웃었습니다. 사실 준호 씨도 똑같은 이야기를 했거든요. "한 번 뵌 적이 있는데, 자신은 선생님을 기억하지만 선생님은 아마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실 거라구요." 회충알 샌드위치를 좋아하시는 거나, 기생충을 사랑하시는 거나 기생충 학자들은 비슷한 면이 있나부다... 생각했습니다. 이 책 저자가 어느 점잖은 기생충학 교과서(외서임다) 글로서리를 읽어줬는데요, "기생충학: raison d'etre" "대변검사: 기생충학자들이 가장 신나는 순간"이라고 써있었습니다. 동서를 막론하고 유머러스한 것도 비슷한 듯합니다. 참, 준호씨보다는 선생님이 한 수 위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