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국용신정의
김배성 지음 / 상원문학사(청학)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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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用神은 뜬구름을 잡는 것이다‘라는 말들을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만큼 용신을 제대로 잡는 일이 어렵기때문이다. 이는 좌절의 연속을 맛본 사람들의 견해인 것이다. 그러나 용신을 모르면 길흉을 제대로 알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용신이 없는 간명은 반토막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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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자수지 (전) - 자효풍수지리심학 명문역학총서 67
김동규 엮음 / 명문당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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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론은 형이상학이지만 이것을 땅과 연결하면 감여(堪與)가된다. 만물을 포용하여 싣는 물건이 감여인데, 하늘과 땅이 바로 그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에 적용한다니.... 언뜻 이해가 되지 않지만 우리의 인체가 바로 그러하다. 듣고자랐지만 공부를 한적은 없다. 그저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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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해자평정해 - 증보
심재열 지음 / 명문당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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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命學이라고 부르던 것을 子平學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 놓은 것은 오로지 서자평의 업적때문이다. 현대에 사용하는 명리의 기준을 제시한 인물이 바로 서자평인 것이다. 어찌 빼놓을 수 있겠는가. 참고서 셋 중 그 첫째가 바로 연해자평이라고들 한다. 다독만이 길인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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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정종정해
심재열 / 명문당 / 199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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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正宗)이라는 이름을 받은 책이다. 종(宗)이라는 말은 정통성, 정체성, 위엄, 가치, 그리고 존중등 모두를 함의하는 광의의 언어이다. 길을 나선 여행자들에게는 나침반과도 같다고들한다. 머나먼 황야를 걷는 이가 눈을 뜨면 집어들어야하는 길잡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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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평진전평주
심효첨 지음, 박영창 옮김 / 상원문학사(청학)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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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에서는 세권의 책 중 한 권이라고들 한다. 또 누군가는 7권의 책중 두번째라고도 한다. 또 어떤이는 표지가 닳도록 읽어야할 책이라고 한다. 모두 같은 의미를 가진 말인듯 하다. 심효첨선생께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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