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 제목이 거창하여 클릭 후 실망하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오늘의 날씨는 마치 Vincent 를 닮아 뒷 동산에 오르내리며 

들은 노래 중 하나 입니다.






 2001년 데뷔 앨범인데 완성도가 가장 높다고 느낀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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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냄새 2026-05-03 11: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Starry, starry night~~~ 를 어찌 잊을 수 있을까요?

차트랑 2026-05-03 12:28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잉크냄새님,
독서는 참으로 영향력이 지대한듯 합니다.
돈 맥클린은 고흐 선생의 일대기를 읽고
이토록 멋진 곡을 써서 불렀고,
멘델스존은 셱스피어의 희극을 읽고 ‘한 여름 밤의 꿈‘을 작곡했으니 말입니다.

아, 박기서 선생은 김구 선생의 자서전을 읽은 후
정의봉을 들고가서는 안두희를 단죄했다고 하니,
독서의 힘은 참으로 ...

다음 포스팅은 존경하는 멘델스존 형님에 관한 것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잉크냄새님~